
꼭 이식해야할 묘목으로 성장했는데 하늘이 또 도와주네요.
안개비를 맞으면서 내년도 접목할 마하렙 유묘를 정식했네요.
내일 오전까지만 안개가 존재한다면 전량 활착이 기대됩니다.
20일쯤해서 또한번 유묘가 나가야하는데 비가 당연히 오것지유.

설탕단풍 파종한것인데 잦은비가 없었다면 무멀칭에선 발아가 쉽지 않지요
이또한 적당한 비가 주기적으로 내렸고 어젯밤부터 온 비에 머리를 들고 일어서네요.
내일이면 더많이 고개를 들겁니다.

접목도 활착초기에 가뭄이 오면 문제가 많아지는데 아주 실허게 튀어오르네요.

목련[불칸.제니]도 제법 눈을 키우고 있으니 몇일후 잎이 발아할듯합니다.
15일쯤 한번 더 비가 와준다면 순탄한 농사가 될듯헌데 여름의 태풍이 또 걸리적거리네유.
첫댓글 천기를 이용하시고 밭고랑마다 끝이 안보이니 머슴좀 들이셔야 겠네요ㅋ
보이는곳은 중요허지가 않구 뒤가 무섭제.
많이 맹글어 놓으셨네유~~
뭐 벌써 태풍 걱정이래유~^^
광시허고 같은가유. 미리 대비허고 살어야지유.
@이주일 거 참~
하기사 유비무환이쥬~~^^
헙..마하렙 제것은 휴면에 들어갔는지 그냥 그대로 있눼요
미국쪽것들 죄다 휴면 들어갓던디.... 이종자는 중국것이 최고. 채종후 보습저장혔다유. 미국것은 한여름 상온보관이나 그냥 냉장보관한듯.
@이주일 그래서 오늘.파종한.몇판 저온저장고에 넣어봤네요 종자가 탱글탱글헌디 발아가안되는것이 강제 춘화처리해야것시유
@신림재나-이재헌 포기허고 올해는 최대한 파종상에 고온방지 대책을 허고 관수는 꾸준하게 적습유지하고 내년 발아를 시키시유.
@이주일 40판이나 되는디 베릿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