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바우길
 
 
 
카페 게시글
4구간-사천 둑방길 우리가 추억이라 말하는 ...
걷자(서울/강릉) 추천 0 조회 376 24.12.21 20:20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4.12.21 21:49

    첫댓글 참 많이 웃었습니다~
    마지막엔 버스기사님 덕분에
    또 크게 웃었습니다~^^

    부지런하신 걷자님 덕분에
    나른한 밤이지만
    입가에 미소를 머금고
    이야기가 가득했던 역방향 4구간의 행복을 다시 누립니다~

    수고 많으셨구요~
    감사합니다~걷자님^^

  • 작성자 24.12.22 21:33

    걷다 가...뒤돌아 보면..
    저 멀리서 걸어 오고 있는 테라님 모습을 보면 나도 모르게 웃는다는...
    뒤에서 여유롭게 걸으면서 앵글 안에 무얼 담고 있을까?
    이런 씰데없는 생각도 가끔 하곤 합니다.
    사진을 빨리 올리는 부지런함은 성격이 거시기 해서 그런 겁니다.
    최근 들어 자주 함께 함에 참 좋습니다.
    추운 날 건강 잘 챙기시고...올 한해도 마무리 잘 하시길...


  • 역시~ 1빠 걷자님 👍

    가끔씩 다른 길을 걷고 오면
    바우길이 얼마나 좋은 지 새삼 느끼게 됩니다

    오래 정든 사람들과 함께 하는 발걸음!
    수 많은 우리의 이야기가 깃들어 있는
    아름다운 우리 길!

    너무 반갑게
    너무 즐겁게 함께 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걷자님
    송년걷기에서 뵐께요~^^

  • 작성자 24.12.22 21:41

    허브님 역시 1빠는요 ..
    무언가 해야 할 일을 빨리 하지 않으면 다음으로 넘어 가기가 참 불편한 성격 탓 인 것 같습니다.
    그동안 경험 상..산이고 바우길이고 다녀 오면 사진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다는 걸 알고
    그리고, 남겨 놓은 숙제 같은 상황이 불편 하기도 하고...
    사진부터 얼른 올리고 나야 다음 일을 맘 편히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즐겁게 걷는 다는 것...아무 이유 없이 그냥 행복해집니다.

  • 24.12.22 18:31

    새 카메라로 찍은 사진이라 역쉬~쪼그만 바우님들 모습도 쭈욱 늘려서 보면 선명히 잘 보여요. 저도 다음주에 브이~하고 사진 찍어 주실거죠?
    항상 젤 먼저 후기 올려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특히 못나갔을때에는 걷자님 후기를 눈이 빠지게 기다린답니다.
    송년걷기도 기대되네요.
    담주에 뵈어요~^^

  • 작성자 24.12.22 21:46

    새치미님이 안보여서 령관 엄마에게 물어 보았다는...
    새 카메라가 아니고 적당히 쓸만한 중고 카메라입니다...
    나오셔서 V 포즈만 취하면 셔터를 마구 눌러 드리겠습니다.
    추운 날...감기군과 친하게 지내지 마시고 어여 좋아 지시길....

  • 24.12.22 19:59

    👍

  • 작성자 24.12.22 21:49

    친애하는 계모님...
    몰카는 어쩔 수 없이 500원 받아야 하는데...
    사진을 보니 내가 포즈를 취한 것 같기도 하고...
    암튼. 감사드립니다.
    아드님과 자주 나오시길 바래봅니다.
    (뭐 바쁘시면 계모는 안 나와도 되고 아드님만 참석해도 됩니다..ㅎ)

  • 24.12.22 22:12

    @걷자(서울/강릉) 푸하하~

  • 작성자 24.12.23 16:04

    @생쥐(강릉) 째려 보는 눈이 상당히 무서움,....
    계모님 알라뷰(아부성)...ㅎ

  • 24.12.23 09:48

    홍콩트래킹으로 잠시 못뵈었던 바우님들을 보니
    다시 본래의 자리로 돌아온 것 같습니다.
    생각 보다 쌀쌀했던 날씨에,
    역방향 으로 걸어본 사천둑방길은
    저에게 완전히 새로운 길로 느껴집니다.
    그래서 강릉바우길은 언제나 새롭고 생동감이 넘침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24.12.23 16:01

    얼굴 보면 언제나 기분 좋은 령관이네...
    가끔은 다른 곳을 걸어 봐야
    우리가 숨 쉬면서 걷고 있는 이 길이 얼마나 좋은 길 인지 알게 됩니다
    걷고, 또 걸어도 언제나 상상 이상의 즐거움을 주는 우리 길...
    그래서 제가 사계절을 다 느껴 보기 위해 20년 동안
    백두대간을 걷고 또 걷고 그렇게 걸었는지 모를 일 입니다.

  • 24.12.23 21:04

    본의 아니게 지각을 해서 홀로 둑방길로 질러서 걷는데,
    운양 초등학교를 출발해서 오는 바우님들을 보니 너무 반갑더군요.
    언제나 든든한 걷자님의 사진을 보며 다시 그날을 추억해봅니다.

    감사합니다. ^^

  • 작성자 24.12.24 08:57

    바우길 매번 참석하느라
    동해서 올라 오다 보니 가끔은 시간에 쫓길 것 같습니다.
    둑방길을 달려오는 모습을 보면서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오고 가실 때...항상 안전 운전 하시길...수고하셨습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