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3 막 11:15~18 만민이 기도하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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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요약
성전의 의미 : 원래 성전은 하나님이 계획한 것이 아니지만 솔로몬에게 성전 안에 거하지 않지만 기도할 때 임재하는 장소로 유대인만의 장소가 아닌 이방인이라도 이 전을 향하여 기도하거든 이스라엘 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유대인들은 자기들만의 성전으로 제3의 성전(1차 성전 솔로몬 - 2차 성전 스룹바벨 - ?)을 세우려고 한다. 그리고 성전으로 가는 과정도 쉽지 않아 제물을 끌고 올 수 없으니 편의를 위하여 제물대신 성전에서 돈을 바꾸어 제물을 살 수 있도록 하였다.
그런데 이런 세상적인 경제적인 이득을 위하여 성전안에서 중심역할 처럼 하고 기도는 하나의 행위로 끝나도록 만들어 버렸다.
성전안에 있는 기도의 모습이 주체가 되지 않는 상황을 보고 "선한 의분"을 갖고 꾸짖는 상황이다.
성전 제사도 내 죄(회개의 기도로 선행)를 제물에 전가시켜서 드리는 기도의 일종으로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 적절하다.
1. 성전은 건물(건축양식)이 아니고 기도하는 곳이며 믿는 사람의 영혼이 모인 공동체가 바로 성전이다. 결국 우리가 성전이다.
=> 한 명 하나가 작은 성전이다. 작은 집이 모여서 큰 집이 된 것이다. 내 마음이 그리스도인의 성전이다.
2.. 진정한 성전 = 만민을 향해서 기도하는 집 = 만민을 향하여 열려있다. = 만민을 위해서 기도하는 장소 = 하나님의 소원
3. 성도와 교회는 기도가 없는 종교행위를 몰아내야 한다.
=> 매일 먹고 사는 문제로 고민하는 삶 / 미래 고민 / 걱정 근심 => 주님은 이런 것을 강도의 소굴이라고 얘기하신다.
4. 진정한 기도의 삶이 회복되어야 한다.
실제 적용 : 감사와 기도생활과 은혜로운 교회생활로 영혼들과 연결되는 것
말씀구절 막 11:15~18 만민이 기도하는 집
15. 그리고 그들은 예루살렘에 들어갔다.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셔서, 성전뜰에서 팔고 사고 하는 사람들을 내쫓으시면서 돈을 바꾸어 주는 사람들의 상과 비둘기를 파는 사람들의 의자를 둘러엎으시고,
16. 성전 뜰을 가로질러 물건을 나르는 것을 금하셨다.
17. 예수께서는 가르치시면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기록한 바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고 불릴 것이다' 하지 않았느냐? 그런데 너희는 그 곳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어 버렸다."
18. 대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이 이 말씀을 듣고서는, 어떻게 예수를 없애 버릴까 하고 방도를 찾고 있었다. 그들은 예수를 두려워하고 있었던 것이다. 무리가 다 예수의 가르침에 놀라고 있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