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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꿀벌의 경고, 밀원숲서 찾는 인류 공존의 해법
출처 이데일리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899126645450888&mediaCodeNo=257&OutLnkChk=Y
기후 변화·병해충·서식지 감소 등으로 꿀벌 개체 줄어
밀원숲, 꿀벌·인류 잇는 생명안전망…산림청, 조성규모↑
[박은식 산림청장]
5월 20일은 국제연합(UN)이 지정한 ‘세계 벌의 날’이다. 따스한 햇살이 내려앉은 5월의 들판과 숲길에서 형형색색의 꽃들 사이를 분주히 오가는 꿀벌을 마주하는 것은 많은 이들에게 익숙한 봄날의 풍경이었다.
그러나 이 평범한 풍경이 더 이상 당연하지 않은 것이 됐다. 기후변화, 병해충, 서식지 감소 등으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꿀벌 개체가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다.
꿀벌은 생태계의 건강 상태를 보여주는 자연의 신호등이라 할 수 있다. 꿀벌이 건강하게 살아간다는 것은 꽃이 피고, 나무가 자라며, 다양한 생물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건강한 환경이 유지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런 점에서 최근 주목받는 것이 바로 ‘밀원숲’이다. 밀원숲은 꿀벌이 꽃꿀과 꽃가루를 안정적으로 얻을 수 있도록 밀원수를 중심으로 조성한 숲으로 꿀벌에게 생명의 에너지를 공급하는 거대한 식량 창고 역할을 한다.
기후위기로 자연의 시계가 불규칙해진 지금 꿀벌에게 안정적인 먹이를 공급할 수 있는 밀원숲은 꿀벌과 인류를 잇는 생명의 안전망인 것이다. 그간 산림청은 꿀벌 보호와 양봉산업 활성화를 위해 ‘녹색 방패’라고도 불리는 밀원숲을 꾸준히 조성해 왔다.
최근 5년간 전국에 조성한 밀원숲은 서울 월드컵 경기장의 822개에 달하는 1만 7818㏊에 이른다. 그러나 이제 단순히 밀원숲의 면적을 넓히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얼마나 많이 심느냐보다 무엇을, 어떻게 심느냐가 더 중요하다.
국립산림과학원의 연구에 따르면 아까시나무의 ㏊당 잠재적 꿀 생산량은 38㎏인 반면 쉬나무는 400㎏에 달한다. 같은 면적이라도 어떤 수종을 심느냐에 따라 생산성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뜻이다.
또 꿀벌이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먹이의 양뿐 아니라 다양성이 중요하다. 밀원식물마다 꽃꿀과 꽃가루에 함유된 영양성분이 다르다. 다양한 밀원식물의 꽃가루와 꽃꿀을 섭취한 꿀벌은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수명이 최대 60% 늘어날 뿐만 아니라 번식력과 면역력 또한 각각 50%와 20%까지 향상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산림청은 과학과 데이터에 기반해 밀원숲 조성 정책을 한 단계 발전시켜 추진하고 있다.
우선 밀원숲의 연간 조성 목표를 기존 3000㏊에서 4000㏊로 높여 전국 곳곳에 촘촘한 밀원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 초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 지역의 산림을 복원하면서 꿀벌의 서식 기반을 넓히고 지역경제에도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밀원숲 조성을 적극 확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수종을 다양화해 밀원숲의 질을 높인다. 기존 수종 외에 쉬나무, 이나무, 헛개나무 등 꿀 생산량이 많고 기능성이 높은 수종을 적극 도입하고 있다. 최근 밀원식물의 범위를 확대하고 광나무, 회화나무 등 새로운 밀원수종을 추가함으로써 다양한 밀원숲 조성이 가능하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마지막으로 밀원수 특화단지 지정을 통해 집약적이고 효율적인 밀원숲 관리를 추진한다. 이는 양봉농가에는 안정적인 채밀 환경을 제공하고, 임업인에게는 새로운 소득 기회를 제공하는 상생의 거점이 될 것이다. 일각에서는 숲의 자연 회복력을 신뢰하며 인위적인 개입에 대해 우려 섞인 시선을 보내기도 한다.
그러나 자연의 시간표에만 모든 것을 맡기기에 우리에게 주어진 기후위기의 골든타임은 그리 넉넉하지 않다. 훼손된 생태계가 스스로 밀원 기능을 회복하기까지 소요되는 수십 년의 시간을 기다리는 동안 꿀벌의 날갯짓은 멈출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산림청은 앞으로도 과학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관계부처와 협업해 꿀벌과 사람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일구어 나갈 것이다. 우리 숲에서 시작된 꿀벌의 힘찬 날갯짓이 대한민국 생태계의 건강한 순환을 이끄는 강력한 엔진이 되도록 국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
박진환(pow17@edaily.co.kr)
빛명상
[SW정광호의 행복칼럼]꿀벌실종사건 범인은 전자파
출처 스포츠월드 : http://sportsworldi.segye.com/newsView/20100118004243
| 정광호 빛명상본부 대표,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행복순환의 법칙’ 저자 |
“꿀도, 꿀벌도 없다!” 미국 펜실베니아 주 한 양봉농가에서 300개의 벌통 속 일벌들이 어느날 감쪽같이 사라져버렸다. 2006년 가을, 처음 목격된 이 꿀벌실종사건은 곧 미국 전역과 세계 각 대륙으로 번져가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만약 꿀벌이 사라진다면 어떻게 될까? 식량대란을 넘어 인류 생존 자체에 치명적 타격이 있을 수 밖에 없다. 꿀벌은 단순히 꿀을 주는 역할을 넘어 각종 농작물과 과일의 수확, 나아가 가축 사육에도 필수적인 존재이기 때문이다. 일찍이 아인슈타인도 ’꿀벌이 사라지면 인류도 4년 이상 존속할 수 없다’고 말한 바 있다.
전자파, 지구 온난화와 환경파괴, 꿀벌 기생충 응애, 신종 바이러스 등 다양한 요인들이 꿀벌실종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되고 있는데, 수많은 학자들의 연구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정확한 결론은 내리고 있지 못한 상태다. 다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이 현상이 인간의 과도한 욕심과 이기심이 만들어낸 자연 파괴의 결과라는 사실이다. 자연에 나타나는 이상 징후는 곧 인간에게 닥쳐올 일에 대한 사전 통보와도 같다. 특히 꿀벌의 주파수를 교란시켜 길을 잃게 만듦으로써 꿀벌집단폐사의 원인이 되고 있는 전자파는 인체에도 악영향을 준다.
컴퓨터나 휴대전화, 각종 가전제품 등이 내뿜는 전자파는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마치 좀벌레처럼 우리의 건강을 야금야금 갉아먹는다. 전자파에 장시간 노출되면 피로감, 무기력감이 증대되고 두통, 안면통증, 백혈병, 암이 야기된다. 또한 심각한 경우 생식기능 감소, 불임, 유산을 초래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실제로 요즘 젊은 부부들의 원인모를 불임에 전자파가 주요한 원인중의 하나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문제는 이러한 전자파의 폐해를 알면서도 컴퓨터나 휴대전화와 같은 생활필수품은 사용하지 않을 수 없다는 점이다.
이유 없이 피곤하거나 무기력감이 느껴진다면 우선 전자파를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최근 전자파의 폐해를 적극 해결하고자 많은 분들이 노력을 기울이고 또한 시중에 전자파차단 기능을 가진 많은 제품들이 선보이고 있기도 하다.
이에 필자는 기존의 전자파 흡수물질에 자연에서 오는 생명 에너지 ’빛VIIT’을 봉입해 그 효과를 실험해보았더니 99.9%, 거의 완벽에 가까운 전자파 차단결과가 나타났다. 같은 원리로 보통의 명상에 ’빛VIIT’을 접목한 ’빛명상’ 프로그램을 통해 여러 전자파 부작용에서 벗어나는 결과도 얻을 수 있었다. 특히 ’인터넷 빛명상’은 보다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자 문을 활짝 열어두었으니 이를 적극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정광호 빛명상본부 대표,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행복순환의 법칙’ 저자
<스포츠월드>
제77화 꿀벌을 불러모은 초광력씰
게시판 : 빛역사빛만평
사과 농사를 처음 시작하던 해, 김영홍 씨는 그만 큰 실수를 하고 말았다. 보통 농가에서는 사과꽃이 피면 꿀벌들이 꽃가루 수정을 해준 후 꽃송이를 솎아낸다. 그래야 적당한 크기의 열매를 얻을 수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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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
실종사건과
전자파
최근 미국에서는 꿀벌들의 집단 폐사현상이 큰 문제다. 어떠한 이유에서인지 전체 꿀벌의 50~70%가 사라진 것이다. 양봉가의 골칫덩이인 꿀벌 응애나 벌집나방, 벌집딱정벌레의 짓도 아니었다. 만약 그것이 원인이었다면 꿀벌의 사체가 남아 있어야 할 것이다. 하지만 꿀벌들은 그냥 사라져 버렸다. 도대체 꿀벌들은 어디로, 왜 사라졌을까?
꿀벌들이 사라진다는 의미는 단지 꿀을 먹을 수 없는 수준의 피해 그 이상이다. 이는 당장 인류의 식단에 급격한 악영향을 준다. 우리가 먹는 음식 가운데 4분의 1은 꿀벌이 꽃가루를 수정해 열매를 맺게 해준 덕택이기 때문이다. 꿀벌이 없으면 열매가 없다. 쌀, 보리, 콩과 같은 각종 농작물들이 사라질 것이다. 사과와 배, 귤, 감, 딸기, 수박, 참외 등 우리가 즐겨 먹는 과일들도 아주 비싸지거나 아예 맞볼 수 없게 된다. 뿐만 아니라 후식으로 즐겨먹는 커피, 초콜릿, 망고, 키위를 비롯한 대부분의 열대과일들도 없어진다. 젖소의 주식인 풀들이 줄어들면 우유도 먹을 수 없게 된다. 이쯤 되면 꿀벌 실종은 단순히 식단에 영향을 주는 정도가 아니다. 식량 대란을 넘어 인류의 생존에 큰 타격을 주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일찍이 아인슈타인은 ‘꿀벌이 사라지면 식물이 멸종하고 인류도 4년 이상 존속 할 수 없다’고 말한 바 있다.
꿀벌 실종의 원인으로 가장 먼저 지목된 것은 휴대전화가 뿜어내는 전자파다. 국내의 꿀벌연구가가 간단한 실험을 했다. 벌들이 좋아하는 대추나무 꿀을 양쪽에 두고 한쪽에만 휴대전화를 설치 한 후 반응을 비교해본 것이다. 꿀벌들은 휴대전화가 설치된 꿀에는 거의 모여들지 않았다. 또한 휴대전화를 벌통에 가져가가 벌들이 제대로 비행하지 못하거나 벌집을 찾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마디로 전자파로 인해 꿀벌 고유의 위치 감지 능력이 교란되고 결국 제 집을 찾지 못하고 헤매다가 죽는 것이다.
물론 휴대전화만이 꿀벌 실종의 원인은 아니다. 유전자 조작, 바이러스, 살충제, 항생제, 도시화, 지구 온난화 등 자연을 거스르는 인간의 무지한 행동, 즉 자연에 등 돌린 인간이 꿀벌 실종의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이미 세계 각국에서 이러한 ‘꿀벌의 실종’에 대해 대서특필하고 지구에 불어 닥친 심각한 위기에 주목하고 있다. 또한 이에 대한 다양한 책들이 출간되어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하지만 이와는 정반대로 사라진 꿀벌들을 불러 모으는 과수원에 대해서는 아직 많은 이들이 알지 못하는 것 같다.
사과농사를 처음 시작 하던 해, 박 씨는 그만 큰 실수를 하고 말았다. 보통농가에서는 싸과 꽃이 피면 꿀벌들이 꽃가루 수정을 해준 후 꽃송이를 솎아낸다. 그래야 적당한 크기의 열매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박 씨는 꽃이 핀 직후 꽃송이를 따버리고 말았다. 꿀벌들이 몰려와 수정을 하기 위해서는 꽃이 많이 피어 꿀과 꽃가루가 많아야 하는데 꽃이 얼마 남아 있지 않다보니 도저히 벌들이 모여들지 않았던 것이다. 이웃 주민들은 박 씨의 실수에 혀를 끌끌 차며 ‘한 해 농사 다 망쳤다’며 안타까워했다.
눈앞이 깜깜해지는 순간, 박 씨의 머릿속에 반짝 하고 떠오르는 것이 있었다. 바로 초광력超光力씰이었다. 그는 초광력超光力씰이 빛VIIT을 받을 수 있도록 안테나 역할을 해주어 꿀 수확량을 늘려 준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었다. 그는 한번 그대로 해 보기로 했다.
박 씨는 넓은 나무판자에 초광력超光力씰을 부착한 후 이를 높이 올렸다. 그리고 부디 근방의 벌들이 과수원으로 몰려와주기를 간절히 청하며 빛VIIT명상을 했다. 그렇게 30분 정도가 지났을 때 눈앞에는 믿기 힘든 광경이 벌어지기 시작했다. 어디서 왔는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수많은 벌들이 나타나 과수원 사과나무의 이 꽃, 저 꽃을 맴돌기 시작한 것이다. 벌들은 이후로도 약 사흘 동안 박 씨의 과수원 곳곳을 열심히 날아다니며 수정을 해주었고 덕택에 박 씨의 사과나무들은 그 해 가을 풍요로운 수확을 맺을 수 있었다.
사실 이러한 일이 박 씨가 처음은 아니었다. 어느 날 한 분이 우연히 벌집을 네 개 얻어 두 개는 빛VIIT명상 본원이 있는 팔공산 빛VIIT의 터 초입에 두고 나머지 두 개는 그곳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공산 서원 마당에 두었다. 각각의 두 벌집에 차이가 있다면 빛VIIT의 터에 둔 벌집에만 초광력超光力씰을 붙여두었다는 점일 것이다. 그렇게 봄과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되어 두 벌집을 열어보았을 때 처음과는 전혀 다른 상태가 되어 있었다. 빛VIIT의 터에 둔 벌집에는 온통 꿀이 넘치고 벌들도 가득했는데, 공산 서원에 둔 벌집은 거의 사라져버려 수확량에서 거의 10배 이상의 차이가 났다.
과연 초광력超光力씰이 어떤 작용을 하였기에 이러한 일이 가능했던 걸까?
얼마 전 우연히 한 박사님을 통해 이 의문의 해답을 찾게 되었다. 평소 친환경 기술에 관심이 많고 이 분야에서 오랜 연구를 해 오신 정정근 박사는 빛VIIT에 대한 몇 가지 실험을 해보았다고 했다. 그 결과 오염된 물과 토양을 대상으로 한 빛VIIT실험에서 물의 산성도가 인체에 가장 적당한 수준으로 변화하고 농약과 중금속에 오염된 토양이 정화되어 되살아나는 등 지금껏 어떤 에너지를 통해서도 거두지 못한 획기적인 결과를 얻게 되었다.
그런데 특이한 점은 이러한 결과들이 어떤 눈에 보이는 과정을 통해서가 아니라 순간적인 변화로 나타난다는 사실이었다. 이 힘을 통해 나타난 결과들을 연구해 이론적으로 규명해내려 해도 중간 과정이 없으니 과학적 접근의 한계가 있었던 것이다.
정 박사는 그 대신 원적외선 평가 전문기관에 의뢰해 초광력超光力칩(씰)에서 나오는 원적외선 방사율을 검사해 보기로 했다. 현대과학의 수준으로는 빛VIIT을 검증할 수 있는 방법이 없으니 그 대신 인체에 유익한 파장으로 인정받고 있는 원적외선의 차원에서 검사해 보기로 한 것이다.
정 박사의 예상은 적중했다. 검사 결과 초광력超光力칩에서 원적외선이 88.3%의 높은 비율로 방사되고 있음이 확인 된 것이다. 초광력超光力칩의 외형인 스티커, 즉 인공적으로 합성된 물질에서는 원적외선이 방출되지 않는 것이 일반 상식이다. 따라서 초광력超光力칩은 그 안에 봉입되어 있는 보이지 않는 우주에너지, 빛VIIT의 영향으로 원적외선 검사에 높은 비율의 반응을 보인 것이다.
하지만 정 박사는 이러한 결과가 빛VIIT의 효능 중 극히 일부분을 입증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고 말한다. 현대과학으로 빛VIIT을 밝혀내는 데 한계가 있기 때문에 원적외선 수준에서 확인한 것에 불과 하다는 의미이다. 또한 그는 빛VIIT이 원적외선을 넘어서는 상위의 우주 에너지이기 때문에 단순히 원적외선이 갖고 있는 효능을 넘어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고 말한다.
초광력超光力칩(씰)의 특별한 효능과 관련해 전자파 차단에 대해서도 밝혀진 바가 있다.
하루는 깊은 고요함 속에서 어떤 장면을 보게 되었다. 휴대전화로 통화를 하고 있는 사람의 귀와 뇌로 육각형 모양의 작고 반짝 거리는 무언가가 들어가고 있었는데, 그것이 뇌를 비롯한 인체 장기에 매우 좋지 않은 영향을 준다는 느낌을 받았다.
전자파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피로감, 무기력감이 증대된다는 보고가 있다. 나아가 전자파는 두통, 안면통증, 백혈병, 암, 남성의 생식기능 감소, 불임, 유산을 초래한다. 특히 전자파는 원인 불명 질환, 신경성 및 난치성 질병과 합세하여 병세를 더욱 악화시킨다. 또한 최근 일본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인공심장박동기와 같은 이식용 의료기기 작동이 전자파에 의해 이상을 일으킨다는 사실이 확인 되었다. 이와 같은 폐해에도 불구하고 휴대전화, 컴퓨터 등 생활 속 가전제품에서 방출되는 전자파를 차단할 방법이 미비하다는 것이 더 큰 문제점이다.
이에 전자파의 영향을 받지 않도록 유해파를 차단하는 방법이 없을까, 하고 고민 하던 중 우연히 전자파를 흡수하는 물질을 연구하는 일에 평생을 바친 한 분을 만나게 되었다. 그분은 최대 90%정도 전자파를 흡수, 차단할 수 있는 특수물질을 개발 하였는데 거기에 빛VIIT을 봉입하니 99.9%, 즉 거의 완벽에 가까운 전자파 차단 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
이 전자파 차단 원리는 쉽게 말해 비가 내릴 때 우산을 쓰거나 비옷을 입는 것과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예를 들면 휴대전화 수신구나 컴퓨터 모니터와 같이 전자파가 많이 발생하는 곳에 초광력칩을 붙여 몸에 해로운 전자파를 흡수, 차단하는 것이다. 국내에서는 물론 국제적으로도 획기적인 발명이었기에 이는 곧 국내발명 특허 및 유럽특허 획득으로 이어졌다. 인간 기술력의 한계를 빛VIIT을 통해 넘어선 결과였다.
이 모든 것을 종합해볼 때 박 씨의 사과 밭에 벌들이 몰려왔던 기이한 현상은 바로 초광력씰 때문이라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 초광력超光力씰에 봉입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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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광력超光力씰에서
방출되고
있음이 확인 된
원적외선이란?
원적외선이란 적외선에서 파장이 3.5㎛이상, 1000㎛까지의 전자파를 말한다. 1876년부터 의학계에서 질병치료에 활용되기 시작하여 국내에서도 신경통, 암 치료 등 여러 곳에서 사용되고 있는데, 이는 원적외선이 피부 속 40mm까지 침투하여 몸의 온열작용을 통해 인체의 모세혈관을 확장시켜 혈액순환을 원활히 하게하고 인체의 물질들을 순환하는 일을 돕는 유익한 광선이기 때문이다.
우리 선조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이 원적외선의 효능에 대해 인지하고 생활 곳곳에서 원적외선을 지혜롭게 활용하였다. 예를 들어 식생활 용기로 도기, 자기, 옹기 등을 사용하거나 김치를 땅에 묻는 것 그리고 숯불구이 · 돌구이 등의 방법으로 고기를 구워 음식의 맛은 물론 건강에도 유익하게 한 일들이 이에 해당한다.
■ 원적외선의 주요 효능은 다음과 같다.
①인체의 세포기능 강화 및 성장촉진
②노폐물중금속독성물질 정화
③식품의 신선도, 숙성도, 해취 효과 상승
■ 원적외선은 다양한 분야에 응용, 활용되고 있다.
① 석고보드, 벽지, 바닥재, 벽돌 등 각종 건축자재 분야
② 인쇄, 양품, 식품, 제빵, 난방 등의 각종 산업 분야
③ 사우나, 온열치료기, 찜질기 등의 건강의료 분야
④ 조리기구, 구이, 제빵기구, 레인지 등 주방용품 분야
⑤ 양말, 내의, 이불, 시트 등 섬유 분야
⑥ 항균 세락믹, 액상 세라믹 등 합성원료 분야 및 광물, 숯, 알루미늄 등 천연원료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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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VIIT이 생명에 유익한 원적외선을 방출하고 전자파 또한 차단해주니 꿀벌들이 이 사실을 본능처럼 감지하고 다가오는 것이다.
꿀벌을 비롯한 자연의 친구들은 사람처럼 머리로 배우고 익혀서가 아닌 타고난 생명 본능으로 빛이 자신에게 이로운 힘임을 감지해낸다. 삼대 째 빛VIIT의 터 우체통에 집을 짓고 사는 산새 가족, 빛VIIT을 주면 가만히 엎드려 빛VIIT명상을 하는 두꺼비와 고라니들, 빛VIIT을 받고 더 많은 열매를 내어주는 고추나무와 감나무 친구들에게서도 생명본능으로 빛VIIT을 알아보고 좋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빛VIIT은 바로 그 생명을 창조한 생명 근원에서 오는 힘이기 때문이다.
출처 : "빛명상"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행복순환의 법칙
2009/09/14초판 1쇄 발행
2021/06/01초판 40쇄 기념판 발행
2025년 6월 27일 초판 51쇄 발행 P. 114-121
특별한 점심 약속
1시가 지나가는데
약속한 손님이 오지 않는다.
오늘은 월요일, 김밥 두 줄에
보이차茶 향기와 함께 손님을 기다린다.
평소 오던 길을 잃어버렸는지
근간에 와서 가끔 어렵게 다녀가곤 한다.
뒤뜰에 나가 야생화 한 송이와
오디 두세 알을 찬으로 놓아두었다.
그리고 원적외선이 나오는
빛VIIT패치도 곁에 놓아두었다.
한참 후에야 두 마리가
서둘러 내려와 앉는다.
오다가 전자파를 만나
둘러온다고 미안해한다.
그들이 미안한 것이 아니고
우리가 도로 미안해야 하는데….
그들과 함께
늦은 점심을 시작한다.
나는 보이차茶와 김밥을
토종벌들은 꽃과 오디를!
출처 : 빛VIIT향기와 차명상이 있는 그림찻방
2021년 1월 18일 초판 1쇄 P. 30-31
첫댓글 감사합니다.
빛과함께 할수있음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생명근원의 힘, 빛VIIT.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문장 차분하게 살펴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진님 빛과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무한의 빛명상 근원의 정화빛 (VIIT)마음 천혜의 초광력 기쁨 행복 행운의 오색빛 찬란한 풍요우주창조빛 (VIIT)마음 학회장님 은혜로우심 빛터빛안의 감사마음 담아 영원무궁의 공경의 감사마음드립니다...
빛VIIT과 함께 인류도 꿀벌도 더욱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밀원 숲의 필요성도 느껴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글 마음에 잘 담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빛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초광력씰과 꿀벌이야기...빛책속의 귀한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꿀벌 살리는 빛
꿀벌의 경고,
꿀벌 실종사건과 전자파
특별한 점심약속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인체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인체에 유익한
원적외선이 방출되는초광력씰~ 감사합니다~
토종벌들과 늦은 점심 드시는 학회장님의 순수한 자연 사랑~
아름다운 빛시~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무한의 빛명상 근원의 정화의 빛( VIIT)마음 천혜의 천상의 기쁨 행복 행운의 우주빛 찬란한 학회장님의 빛터빛안의 영원무궁의 공경의 감사마음드립니다...
귀한 빛 의 글 볼수 있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영광입니다 🙏
빛 선생님 넘 멋지십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