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전략]
★ 다시 주도주로, It's like a deja vu
▶️ 확산은 착시, 결국 주도주로 재쏠림
- 6/25부터 확산 전환됐으나, S7 이탈 자금이 여타 종목으로 유입된 결과 아님
- 레버리지 상품 확대로 전자/닉스 낙폭이 컸던 데 따른 착시
- 반도체 중심 이익 상향은 재차 주도주 쏠림 시사. 개별 피킹 알파 기회는 있으나 폭은 좁을 것
▶️ 꿈은 장기자산, 유동성은 단기자금 - 만기 불일치가 난관
- 시총 6,500조로 1년 새 3배 확대됐으나 시총 대비 신용·예탁금은 코로나 이전 수준까지 하락. 금리 인상·신용규제로 유동성 개선 난망
- 닷컴 랠리도 방향은 옳았으나 나스닥 전고점 회복에 15년 소요. 실물이 따라오는 기다림을 유동성이 못 버틴 전례
▶️ 역피라미드 구조, 레버리지 ETF가 변동성 증폭
- 코스피200 변동성지수 연초 30대 →100pt 부근, 개인 순매수 누적과 동일 궤적. 완충력 약화
- 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194억달러 vs 거래대금 45억달러(4배), 삼성전자 2.8배. 美 엔비디아 0.19배와 대조, 한국 대형주만 파생이 기초자산 압도
- 주도주 랠리 속에서도 변동성이 큰 모습이 지속될 것
<보고서: https://lrl.kr/c0EW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