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월 29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지난해 1∼11월 출생아 23만4천명... 4년 만에 연 25만명 넘을 듯...국가데이터처, 2025년 11월 인구동향 발표...
1~11월 출생아수 6.2%↑…18년만에 최고 증가율
☞작년 하반기 지역 경기 소폭 개선…유일하게 보합권 그친 호남권...한국은행, 올해 1월 지역경제보고서 발간...
호남, 석유화학·철강 등 관세 타격 업종 몰려...하반기 제조업 생산, 수도권 반도체 선방...
“올해 상반기 정부 확장재정에 전지역 개선 기대”
☞韓 경제 바닥 찍었나…‘반도체·확장재정’에 ‘개선’ 전망...작년 하반기 수도권부터 제주까지 전국 경기 소폭 ‘개선’...
반도체·디스플레이 웃고 건설만 울상...정부 확장재정 체감 효과 ‘전국 공통’...2026년 상반기, 더 나아질 가능성에 무게
☞담뱃세처럼 설탕세?…대통령 언급에 도입 논란 불붙을까...
WHO는 2016년 도입 권고…국내서도 2021년 관련 법안 발의후 폐기...
도입 논의될 경우 부과범위·소비자 부담 등 논란 가능성
☞설 앞두고 40조 푸는 정부…민생은 버티지만, 빚의 무게는 남는다...
역대 최대 유동성·생계비 대책 가동...버티게는 하지만, 바꾸지는 못한다
《금 융》
☞트럼프 약달러 옹호에 세계금융 요동… ‘대미투자 허들’ 환율 낮춰 이행 유도...“위안·엔 끊임없이 절하” 지적...
원·달러 환율‘연중 최저’기록...코스피·코스닥도 일제히 상승...환율 안정 땐 대미투자 속도
☞스테이블코인 여당안 합의 불발…與 “내달 설 전까지 발의”...‘은행 지분 51%룰, 코인거래소 지분 규제’ 이견...
발행인 자본금 50억, 협의제 기구 추진은 합의...정책위·지도부 논의 거쳐 내달 설연휴 전 발의
☞트럼프 "미국을 가상자산 수도로"…비트코인 8.9만달러 반등...
트럼프 정부, 친 가상자산 기조 재확인…"코인 자금세탁, 5년간 8배 급증"..
."일주일간 15% 하락한 이더리움, 반등 신호"…테더, 'USAT' 출시 공식
☞ETF 순매수, 일주일새 3배↑… 개미들, 종목 대신 지수 추격매수...26일 하루만 1조7804억원...현물은 반대로 순매도 기조
☞국제 금값, 5200달러 돌파…트럼프 달러 발언 여파...현물 금 가격, 5200달러 넘어 최고치...
트럼프 약세 용인 발언에 달러화 가치↓...귀금속 수요 자극하며 은 가격도 올라
《기 업》
☞SK이노 작년 영업익 26% 증가에도…배터리 적자 1조 육박...연간 영업익 4481억 원…4분기는 2947억원...
블루오벌SK 재편 영향 5.8조 연간 세전손실
☞실적공개 SK하이닉스 시대 열리나...SK하이닉스·삼성전자 29일 실적 동시 공개…영업익 역전 가능성에 주목...
HBM4 전략도 관심…엔비디아 공급망 주도권 판가름
☞삼성重, 1조2692억 규모 5척 수주...LNG운반선 2척·초대형 에탄운반선 2척·원유운반선 1척 등 대상...
수주잔고 134척, 287억불달러
☞중국에 고전하던 LG디스플레이… 4년만에 흑자 전환...고부가가치 OLED 중심으로...사업구조 고도화 등 혁신 덕분
☞'비만약'으로 곳간 채운 빅파마, 다음 타깃은 'RNA 치료제'...릴리 등 빅파마 잇단 인수·기술이전...
韓 올릭스·알지노믹스·에스티팜도 수혜
《부 동 산》
☞집값 최고 서울, 생활임금은 9위…광주 278만 원으로 전국 최고...
17개 시도 모두 시급 1.2만원대 진입… 광주-인천 月 27만원 격차...
영남권 기초단체 도입률 '0%'…한국노총, 지선 앞두고 전국 확대 요구
☞‘보유세 3%’ 지라시까지… ‘세금폭풍’ 예고에 뒤숭숭한 부동산...정부 ‘고강도 규제’ 언급에 불안...
비거주 주택 등 공제 축소 전망...시장선 ‘매물 잠김’ 역풍 우려감
☞정비사업 이주비 대출 규제 완화 요구…현장 찾은 오세훈 "돕겠다"...서울시 정비사업 91% 규제 영향권...
이주비 LTV 70%예외적용 촉구...정부, 현행 최대 11억원까지 가능...입장차, 규제 완화될지 미지수
☞“8000가구도 적다” 국토부, 용산에 1만가구 공급 강행...정부, 용산국제업무지구 착공안 추진...
학교 용지 이전·용적률 상향해 물량 확대...서울 집값 상승세…도심 공급 카드 재가동...
공급대책에 노후 공공청사 개발 포함할 듯
☞양재 나들목 상습 정체, 새 길로 숨통 트인다!...성남~서초 고속도로 민자사업 본격화…2029년 착공, 2034년 개통 목표...
1월 29일부터 4월 29일까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제안공고
《사 회》
☞'가짜 3.3' 수법으로 65명에 임금 체불…유명 고깃집 적발...
노동부, 집중 기획 감독 첫 사례 발표…65명에게 5100만 원 임금 체불 드러나...
전체 인원 52명 중 40명 20~30대 청년…이 중 73%에 '가짜 3.3' 수법 사용...
김영훈 노동부 장관 "실상 직접 확인…뿌리 뽑아나가겠다" 강력한 의지 표명
☞"첩보·잠복, 변장까지"…캄보디아 코리아전담반, 출범 후 136명 검거...캄보디아 경찰청 내 한국인 사건 전담 부서...
한국인 경찰, 현지 경찰 19명 합동 근무...50일간 8개 작전 공동 수행..."해외거점 조직 한국인 대상 범죄, 반드시 검거"
☞대치동 라이딩의 진화는 '캠핑카'…사교육 과열의 "엽기적 풍경"...
방학 특강 대기용 휴식공간으로 개조 차량까지 등장...주정차 과태료 감수하며 종일 대기
☞고교학점제 1년 만에 대폭 손질…선택과목은 '출석률'만 반영...교육부, '고교학점제 안착 지원 대책' 마련...
공통과목 학점 기준은 유지…성취율·출석률 모두 충족...창의적 체험활동, 학년별 수업일수 3분의 2 이상 출석 시 이수 인정
☞건보재정 "연속 흑자지만.." 흑자폭 급감·의료지출 급증에 ‘경고등’...겉으론 안정, 속은 빠르게 흔들리는 건보재정...
흑자 착시 속 다가오는 적자 전환 시그널 '분명'..."재정 여력은 줄고 과제는 늘고.." 고심 깊어져
《국 제》
☞'트럼프와 대립각' 캐나다 카니 "美서 정상인 것 거의 없어"...
최근 다보스 연설서 "함께 행동하자"며 美대항 결집 주문...카니 "트럼프와 통화서 '다보스 발언은 진심' 얘기해"
☞"트럼프 못믿어. 우리도 핵"…스웨덴, 영·프와 핵무기 협의...스웨덴, 영국·프랑스와 '핵우산' 협의중…미국 의존 줄이기...
독일도 핵무장 희망...트럼프 재선 후 유럽 독자적 핵억지력 확보 행보
☞군 2인자 숙청되자 몸 사린 中 관료들...“서방의 중국군 소통창구 상실”...외부와 활발히 접촉해오던 장유샤, 류전리 낙마하자...
고위 관료들 외부 접촉 줄이고, 말 아껴...군 총괄하며 오판 줄일 역할 하던 류전리, 대안 공백...
홍콩 명보 “러와 고위 군 교류, 장유샤 대신 둥쥔 국방부장이”
☞中관영매체, 英총리 8년 만의 방중 띄우기…美견제 메시지도...
"브렉시트 이후 英 외교노선 재조정" 평가…"관계 침체 원인은 英" 지적도...
서방 지도자들 잇따른 방중에 의미 부여…"중국에 실용적 접근 국가 늘어"
☞우크라·러시아군 사상자 200만명 육박…“세계대전 이후 가장 많아”...
사상자 증가에 러시아군 진격 느려져...경제에도 부담으로 작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