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어쩔극세사
강아지풀은
풀 모양이 꼭 강아지 꼬리같다고 해서
그렇게 부른다고 한다
?
????
혼란스럽다
내 눈엔 고양이꼬리같은데
고양이풀이라고 부르자
그게 맞다.
그레는 2022년 12월 31일 지인의 제보를 받아
음식점에서 키우던 아이를
소유주와 협의 하에 인계받아 저에게 온 아이입니다.
계약조건때문에 정확한 구조 상황을
공유하긴 힘들지만,
3개월 가량의 아깽이가 아파 낙오된 상황이라
구조를 하셨다고 했으나 피부염 치료 등의 목적이 아닌
미용이 돼 있는 상태였고
수염 또한 한 쪽이 모두 잘려 있었으며
화장실 또한 자유롭게 갈 수 없었습니다.
소유주가 하루 세번 배변활동을 위해
밖으로 데려 나간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어린 나이에 길에서 지내는것 만큼,
고생을 많이한 아이지만
생각지도 못한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으며
그레는 티 없이 맑게 자라고 있어요.
단순히 동정이 아닌,
그레에 대한 알 수 없는 이끌림의 묘연을 느끼시는
보호자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첫댓글 저거 뜯어서 손바닥 위에 올려 두고 살살 옆으로 흔들면 나한테 온다ㅋㅋㅋㅋㅋㅋㅋ
어제 퍼컬글로 본 아기인데 오늘은 강아지풀 글 ㅋㅋㅋ 여시 정성 덕에 좋은 집사 만나서 평생 행복할듯🩷
그레 좋은 가족 만나서 행복하길 바라ㅠㅠㅠㅠㅠㅠㅠ
그레 진짜 좋은 임보자 만났구나.. ❤️
저거 손바닥에올리고 흔들면 강아지들 뛰어오는거처럼 와서 그런거아녀???? 아녓어????????
먄 난 잘 몰라.. (먼 산)
화장실 모래를 안쓰는 .. 건가?! 무슨 사연이지 ㅠㅠ 그레 행복했으면 좋겠다🥺
허 그랬구나..ㅠㅠ 그레 꼭 좋은 가정에 가서 눈치 안보고 잘 지낼 수 있기를 ㅠㅠㅠ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3.02.14 01:52
귀여워… 그레 진짜 최고귀엽다 ㅠㅠ
그레ㅠㅠㅠ
그레는 모랴 그럼 못 사용해 여시야?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3.02.14 04:29
둘다 귀여워 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