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특별한 일은 없었던 것 같다.
새벽에 비가 와서 운동은 나갈 수 없었고, 잠도 계획했던 시간보다 30분 정도 늦게 일어났다.
그래서 아침이 조금 분주했던 것 같다.
아침 일찍 일어나는 습관이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지만, 아직까지는 이행할 수 있음에 감사한 마음이 든다.
그리고 오늘은 간만에 콤보북 책자를 읽으면서 도박중독에 대해 되세기는 시간을 가졌다.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를 허락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간 주님의 말씀을 읽으며, 곳곳에 말씀을 통해, 제가 당신을 의지해야 한다고 이야기 하는 것 같은데,
저는 당신을 진정으로 의지한적이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서 왜 당신을 의지 할 수 밖에 없는지 제 삶가운데 께달을 수있게 도와주시고,
당신을 의지하는 것이, 제 삶 가운데서 무엇을 뜻하는 것인지 더욱 알게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첫댓글 콤보북과 믿음 생활, 그리고 단도박 모임. 또한 자기를 돌아보는 일기.성찰! 평생 치유가 꼭 이루어지리라 봅니다. 응원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