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달다 너무달다 하지만 솔직히 요식업 기준으로 진짜 안달게 하면 망하는게 현실임... 단맛이 디폴트인 기준에서 안단게 좋다 하는거임 만약 단맛 진짜 뺀다? 그러면 장사 걍 망함 ㄹㅇ로.. 진짜 찐으로 단맛 아예 싫어하는 사람들은 포기하고 집밥해먹고 어차피 사먹는 사람들은 단맛에 이미 진작에 길들여져있더라.. 떡볶이로만 예 들어봐도 대놓고 단맛 베이스인 달달한 떡볶이가 있고 칼칼짠맛인 엽떡이 있을때 ‘엽떡은 안달아서 좋다~’ 하겠지만 이미 엽떡에도 설탕 존나 개개개개개 개개개많이 들어감
나도 진짜 한 5년 만에 한국 갔을 때 놀랐어 다 엄청 달더라 음식도 달고 디저트류도 다 엄청엄청 달아서 못 먹겠더라고,,,ㅜㅜ 그리고 여기 있는 댓글들처럼 별로 안 달아서 좋아요👉이미 설탕 많이 들어가있음 이것도 공감이야 여시에서 별로 안 달아서 맛있다고 하는 커피 난 달달한 거 먹고 싶을 때 사먹었거든,,
나도 간 너무 센맛 나는거 안좋아함 재료 본연의 맛 나는거 좋아해서... 그래서 볶음밥도 고추장맛 너무 세게 나서 안좋아하는데 아이러니하게 떡볶이 이런건 또 먹음ㅋㅋㅋ 궁중떡볶이를 더 좋아하긴 하는데... 진짜 요식업 입장에서 건강이고 뭐고 중독성 있는 맛을 내야하니까 이해 안가는거도 아님ㅠㅠ 괜히 집밥 소리가 나오는게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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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나같아도 그럴 것 같긴 해....
66 좀 슴슴하고 담백한 맛이 그리운데 이제 죄다 자극적이라 외식하면 위 아프고 소화도 안됨 ㅠㅠㅠ
나 저번주에 서울가서 순두부찌개 먹는데 순찌가 너무 달아서 진짜 당황했음... 그때 엄마가 대도시 음식은 너무 달다고 했던게 무슨 뜻인지 깨달았음...그리고 젊은사람들 타깃인 식당일수록 음식이 다 달고 짜고 너무 매워ㅠㅠ
백종원이 맛의 획일화 가속시킨듯.. 달아지고 자극적이고 싼맛.. 한국가면 맛 대부분 비슷해 ㅠㅠ 한번 단맛에 빠지면 빠져나오기 힘든듯. 그리고 친구들 한국 데려가면 한국은 메인음식이 너무 달다고 신기하다고 하는거 많이 들어서 속상..
ㄹㅇ 집에서 동치미 담근것도 설탕한숟갈 넣으면 단번에 짜릿함오는 가게맛됌
마자 슴슴한맛이 사라져버림
나도 슴슴한게 좋은데..
단거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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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달아 집밥 익숙해서 외식하면 달아죽겠어 모든 반찬이..
밑반찬에 김치 달달한거 싫어 ㅠㅠㅠㅠㅠ
진짜 건강한 맛 음식점 대차게 망한거 보고 누가 건강챙기나 싶음.
단거 싫다는 손님들 진짜 안달면 안먹는데. 이미 최고치 단맛이 기준점이고 그 이상이 싫은거지 진짜 안단거 좋아하는 사람 없다네 ㅜ
레시피대로 하면 너무 단 거 많더라…
앞으론 좀 줄여야겠음
너무달다 너무달다 하지만 솔직히 요식업 기준으로 진짜 안달게 하면 망하는게 현실임... 단맛이 디폴트인 기준에서 안단게 좋다 하는거임 만약 단맛 진짜 뺀다? 그러면 장사 걍 망함 ㄹㅇ로.. 진짜 찐으로 단맛 아예 싫어하는 사람들은 포기하고 집밥해먹고 어차피 사먹는 사람들은 단맛에 이미 진작에 길들여져있더라.. 떡볶이로만 예 들어봐도 대놓고 단맛 베이스인 달달한 떡볶이가 있고 칼칼짠맛인 엽떡이 있을때 ‘엽떡은 안달아서 좋다~’ 하겠지만 이미 엽떡에도 설탕 존나 개개개개개 개개개많이 들어감
나도 진짜 한 5년 만에 한국 갔을 때 놀랐어 다 엄청 달더라 음식도 달고 디저트류도 다 엄청엄청 달아서 못 먹겠더라고,,,ㅜㅜ 그리고 여기 있는 댓글들처럼 별로 안 달아서 좋아요👉이미 설탕 많이 들어가있음 이것도 공감이야 여시에서 별로 안 달아서 맛있다고 하는 커피 난 달달한 거 먹고 싶을 때 사먹었거든,,
헉 난 외국이 더 달게 먹는줄... 외국 어디길래?! 뭔가 요리로 유명한데는 다 단짠이던데 중국요리 일본요리 태국요리 등등...
22 너무 달아…; 달고 짜고 달고 짜고 ㅠㅠㅠ 죽겠어요
@outsideout 나 북미 살아! 여기도 당연히 단짠 음식은 팔지만 한국은 뭔가 전체적으로 다 달달해졌어 내가 7년 전에 한 번, 2년 전에 한 번 이렇게 갔는데 확 달라진 거 느껴짐,,ㅠㅠㅠ
진짜 공감.. 나도 8년전에 갔을때 친구가 성성식당 데려갔는데 닭도리탕이 왜이렇게 달아!! 하고 다른음식점들은 괜찮았거든? 근데 2-3년전에 한국 가니까 죄다 그냥 그 양념맛임. 유명한집 다 짜고 달고 맵고야… 내밀국에서도 달게 먹지만 단거 오직 디저트임…
나는 반찬이 달면 싫던데 끼니아니고 간식같아서
난 음식이 단거 넘 시러
나도 간 너무 센맛 나는거 안좋아함 재료 본연의 맛 나는거 좋아해서... 그래서 볶음밥도 고추장맛 너무 세게 나서 안좋아하는데 아이러니하게 떡볶이 이런건 또 먹음ㅋㅋㅋ 궁중떡볶이를 더 좋아하긴 하는데... 진짜 요식업 입장에서 건강이고 뭐고 중독성 있는 맛을 내야하니까 이해 안가는거도 아님ㅠㅠ 괜히 집밥 소리가 나오는게 아냐
솔직히 백종원 이후로 급격하게 달아진듯 ㅜ
넘 달아 다
백종원레시피를 못쓰는 이유...
근데 친할머니도 외할머니도 음식 잘하셨는데 두분다 음식을 그렇게 달게 하지 않으셨음.. 난 어렸을때도 할머니음식 잘먹었어서 요새음식들 진짜 너무 달아서 쉽게 질림..
설탕싫어
진짜 존나 달아 왜 짜야하는 음식도 달게 만드냐고
오 맞아..밥먹을때는 달면 싫어..후식만 달아줄래..?
내말이 아 단거 먹으면 나 스트레스 박박 받아서 존나 단거 먹으면 개짜증나 정도가 없어
한식 달다고 생각했는데 일본가서 놀랐음 김치도 달고 카레도 달고 라면도 달더라 ㄹㅇ충격
진짜 달고 짜졌어...
나도 음식 단거 싫어서 밖에서 밥 잘 안사먹음 특히 김치찌개 이런거 도대체 왜 달게 하는거임; 불고기나 잡채 안 달게 하는집은 거의 못봤어... 음식 단거 너무 극혐이야 ㅠㅠ
22 설탕 물엿 올리고당 제발 그만…; 적당히좀 해줬으면 좋겠음 맛이 하나같이 달고 자극적이야; 김치찌개 칼칼함 어디갔냐구요 ㅠ
우리집은 백종원 레시피에서 설탕 아예 다 빼고 만들어먹음..그래도 맛있는디 김치볶음밥 이런곳에 설탕을 넣는거 자체가 충격 .. 그리고 소금보다 줄이기 어려운 게 당이고, 달고 짜게 만들수록 음식 수준이 낮은건데(대표적: 좆본) 우리도 점점 자극만 찾아서 걱정
집에서 요리하면 조림류 빼고 설탕 쓸일이 거의없던데
울 집은 설탕 자체가 없어 매실청도 안쓰고 정 필요하면 알룰로스나 올리고당같은 그나마 대체당 쓰는데, 밖에 나가면 음싣 달아서 못먹겠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