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귀(사탄)는 이미 지옥이 예정된 자입니다. 이사야 14:15, 마 25:41
이를 매우 잘 아는 마귀는 자신과 함께 지옥에 갈 자를 한명이라도 더 끌어들이기 위해 쉬지 않습니다. 벧전5:8
마귀는 이 세상사람들에게 복음을 듣지 못하게 그 영광을 가려버리고 고후 4:4
예수님께 자신에게 경배하면 세상을 준다고 유혹했습니다. 마 4:8~9
사람은 연약하기 때문에 마귀의 유혹에 넘어가기 쉽습니다. 예수님에게 유혹했던것처럼 이세상 돈과 명예로 사람의 마음을 흔들면 진리의 말씀위에 바로 서있지 않는 사람이면 100이면 99 넘어갑니다.
그리고 한술 더떠서 환난후 휴거를 끊임없이 강요하게 만들어서 대환난때 불신자들에 대한 심판을 마치 그 시대에 살아있는 모든 사람은 죽지 않으면 고통을 받아야 한다고 고난 동참설을 끊임없이 설파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문제는 구원의 확신이 들지 못하게 자꾸 미혹하는 것입니다.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아주 귀하고 귀한 로마서 10:9절 말씀이 있습니다. 우리의 행위로는 절대로 구원을 받을수 없습니다.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고 시인하면 구원을 받는 정말 귀하고 귀한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하지만 사람마음속에서 이렇게 쉬운 구원은 있을수 없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고 이 마음을 약점삼아 믿은 뒤에도 끊임없이 행위구원을 외치고, 그 행위가 다 차지 않으면 절대 구원을 받을수 없다고 거짓말을 합니다. 니 죄가 없어지지 않으면 하나님도 널 구원하실수 없다고 거짓말하고 마귀가 가장 써먹는 구절은 나더러 주여주여 하는자마다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간다 마 4:22 이 구절만 딱 써먹어서 실족시켜버립니다. 또 뭐가 있을까요? 좁은문을 구절을 강조한 나머지, 그 뜻을 오해하게 만들어 좁은문으로 가다가 거의 모든 사람이 넘어지는 것처럼 속여서 실족시켜버리고 청함을 받은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자는 적으니라 이구절도 오해하게 만들어 예수님 믿는다고 다 구원을 받는게 아니라고 속여버립니다.
마귀도 하나님옆에서 있어봤기때문에 성경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자신의 결말을 잘알고 있기에 믿는 사람마저도 성경을 읽어도 꿀송이같은 말씀을 오해하게 만들어서 말씀에서 떠나가게 만드는 능력이 있는 타락한 자입니다.
성경을 읽기전에 성령의 조명을 받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말씀안에서 좌우로 치우치지 않고 올바르게 해석해야 성경을 제대로 이해할수 있는것입니다. 자신의 지식과, 알고리즘과, 세상적인 초등학문으로 성경을 안다고 얘기하지 마십시오!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성령이 아닌 다른것이 호리라도 섞이면 성경말씀은 절대로 바로 이해할수 없습니다.
첫댓글 저는 환란전/후 우리가 알수도 없고, 휴거의 시기가 구원에 중요하지 않다고 믿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마치 도둑을 지키는 것 처럼)늘 깨어 있으라 하셨지, 휴거의 때가 중요하다고 하시진 않았습니다.
근데 왜 이리 환란전이라고 하면 어떻고 환란후라면 또 어떻지요? 믿음이 예수님이 아니고 환란전/후 시기에 대한 건가요?
환란전이라고 너무 지나치게 주장하는 사람들이 좀 이상해서 그 글들을 잘 읽어보면, 공통된 근거는,
마지막때에는 역사상 유례없는 환란이 온다-> 이를 이겨낼수 없다->환란전 휴거만이 살길이다 입니다.
(그러며 환란후라는 사람들 보고 너희 믿음이랑 배짱 좋은거 하나 높이 사네 어쩌네 비꼽니다^^)
환란전이면 정신 확 깨어 믿음으로 살고, 환란후로 보면 잠잔답니까?
저도 환란전에 휴가가 되면 더 바랄봐없이 좋겠어요.
환란만 보며 무서워 '주여 환란전으로 믿~씸니다'하고 사는 자세보단 환란에서 죽음을 각오하며 믿음으로 승리할수있도록 간구하며 사는 자세가 더 바람직합니다.
들림 받을 수 있는 조건(깨어있는믿음)이 중요한거지, 휴거의 시기를 아는 거이 아님을 아시고 기도생활 다같이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대환란이 아니더라도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오늘 이 하루에도 지구상 어디선가 복음때문에 많은 사람이 죽고 있다는 것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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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닮자는 사람이 인신공격에 빈정거림에..... 본인이 내뱉는 말처럼 되어 보려고 노력이나 좀 하시오. 구원을 은혜로 받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이루는 것이 되어놔서 겁이 없으시오?
화목한천사님 어조 좀 낮추어 주시길..
로마서10장그 말씀은 정석 입니다..구원의 첫번째 정석..
그런대 16절에는 그러나 저희가 다 복음에 순종치 아니하였도다
이사야가 가로되 주여 우리의 전하는 바를 누가 믿었나이까 하였으니
복음은 순종을 요구 합니다..
그 순종의 평가는 우리의 중심을 보시는 예수님만이 하십니다..
바울도 그 깊이를 알기에 뱀이 그 간계로 이와를 미혹케 한것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 하노라..
바울은 본인의 고백으로 내가 남에게 복음을 전파한후 도리어 버림을 받을까 두려워한다..
성경의 말씀을 혼잡케 말라고 고후4장에 권면도 하는데..
어찌 인간들은 그 말씀대로 믿지않는지??
당신이 예수님을 믿고 죄를 회개하였으면 이미 순종한겁니다. 말뜻도 모르시나요?
말뜻이라니요?
말씀은 주님 만나는 그날까지 순종을 의미합니다..
어떻케 믿음을 지키는자가 돼느냐??
오직 주님만이 판단하십니다..님을 축복합니다..
성경을 상고하여 보라!성경이 과연 은혜만을 이야기하고 있는가?
성경은 그리스도인으로서의 합당한 행실
과 열매를 요구하고 있다.
열매맺지 않는 가지마다 찍혀 불에 던지
신다고 성경에서 말하고있지 않은가?
성경에서 말하는 구원에 이르는 은혜에
동참한 자라면 이미 그의 삶속에 성령의
열매가 그의 구원을 증거할것이다.
구원은 하나님께 속한것이다.이미 구원받았다고 믿게하는 사단의 가르침에
속지말라.
사도바울은 말한다.아니 성령님이 사도바울을 통하여 말씀하신다.
너의 구원을 두렵고떨림으로 이루어가라
구원은 현재완료형이 아닌 진행형이다.
이것은행위 구원이 아니다.은혜에 참
여한자는 알것이다.
누구한테 하는 말씀이신지? 경어 좀 씁시다.
[롬] 10:9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맞습니다. 구원을 받습니다. 하지만 구원을 받는다는 말씀이, 천국에 들어가는 입성조건을 충족시켰다는 말로 받아들이면 오산입니다. 상기 말씀 정도는 신천지도 믿고, 통일교도 믿고, 각종 이단 사이비, WCC도 다 믿습니다. 자식을 죽인 살인자가 경찰한테 잡혀가면서 회개하면 된다고 말하는 것을 방송을 통하여 보았습니다. 그렇게 사시겠습니까? 성경말씀에 계명을 지키라고 되어있는데, 자꾸 이상한 구원론을 만들어내는 이유는, 그 사람들이 계명을 지키기 싫어서입니다.
신천지가 누구를 믿나요? 통일교가 누구를 믿나요? 진정 예수님을 믿는거라고 보십니까? 이단의 뜻도 뭔지 모르세요?
구원을 받고 그걸로 끝난게 아니다? 구원이 예수님을 믿음으로 100%되는것이 아니고 50%는 내행위가 있어야 구원을 받는다는 것이네요 무슨 미륵불입니까?
행위구원 아니라, 열매구원입니다. 제가 쓴 글 보시면 이해 가능합니다...
죄인님 그말이 그말같네요, 마치 행위구원은 아니라고 주장하면서 열매를 맺어야 구원을 이룬다는 말이네요, 그럼 바라바는 죽기전에 믿었기때문에 열매가 전혀없으니, 바라바는 믿어받자 아무 소용없다는 뜻이네요
십자가 우편의 강도를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이미 마음의 열매를 맺었습니다. 이미 스스로를 포기하고, 오직 주님 말씀대로 성령을 간구하며 열매를 맺으려는 마음각오자체가 되었고, 다시 살아난다면 그렇게 살것임을 주님께서 그 마음의 중심을 보셨기 때문입니다.
바라바는 죽기전에 믿었는데 그렇게 따지면 무슨 열매가 있다는 말입니까? 님이 그렇게 강조하는 열매가 하나도 없는데 ...
주님을 좇기로 각오하고 참포도나무에 달려있는 가지는 열매를 맺을 것입니다. 하지만, 한번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라는 사탄마귀의 논리에 휘둘려 하나님께서 그렇게 강조하시는 계명을 무시하며, 오직 천국의 확신으로 형제를 미워하며, 간음하며, 베리칩받는 사람들을 하나님의 자녀라고 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그들은 열매를 맺을 생각이 없습니다.
이보세요 죄인님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은 100% 이뤄진겁니다. 열매는 부가조건이고, 천국을 결정짓는게 아니라 상급을 결정짓는겁니다. 당신이 교회에서 직분을 맡았다면, 참으로 걱정스럽습니다. 주변사람에게 악영향을 끼칠까봐...
정말 마귀의 전략에 넘어가지 마시길 바랍니다.
십자가의 고난은 하나님의 전략입니다
'그 속에 뿌리가 없어 잠시 견디다가 말씀으로 말미암아 환난이나 박해가 일어날 때에는 곧 넘어지는 자' 가 아니시길..
<제자들의 마음을 굳게 하여 이 믿음에 머물러 있으라 권하고 또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할 것이라 하고...>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내가 말하기를 내 주여 당신이 아시나이다 하니 그가 나에게 이르되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 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 >
이 분은 예수님의 말씀을 믿는다는 의미가 무엇인지,
입으로 예수님을 시인한다는 것이 무엇을 말하는지 잘 모르시는 것 같군요...
안타깝네요.
참된 구원의 의미도 모르고...
마귀가 오늘도 강하게 역사하네... 윗사람들은 성경도 모르고 하나님도 모르는 자들이며 자기의지,지식만 있는자들입니다.
저는 님의 주장과 반대로, dhsdfa님의 신앙이 전혀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지 않고 성경을 알지 못하는 자기중심적 변질신앙으로 판단됩니다.
저는 홀리필드님이 자기의를 따르는 것같습니다. 대충 착하게 살고, 헌금내고, 봉사활동 많이하면 구원받는다는 카톨릭이 가르치는 교리를 따르는것 같아 보입니다. 교회는 한몸이고 연합하라고 하는데 이 카페에서는 서로의 주장을 내세워서 계속 평행선만 그리고 있는것만 같아 아쉽습니다.
아니요, 저는 자기의를 따르지 않습니다. 대충 착하게 살려고 하지도 않구요. 카톨릭은 왜 갖다 붙이시는지?
dhsdfa님처럼 전혀 잘못된 정보를 붙여다 억지스럽게 상대방을 비하하려는 것은 그리스도인다운것이 아니죠.
차라리 교회 다니지 마시고, 절에서 도나 닦길 바랍니다.
님, 싸우자고 글 쓰고 댓글 다는거 아닙니다.
진정한 마음으로 서로 대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참고하시라고 성경구절 말씀해 드렸는데 교회 다니지 말라는 말이 왜 나오는건가요
님을 사랑합니다 ^^
위엣 말은 않했으면 좋았을것 같은데...본글을 쓰신 의미가 없어지네요.
동의합니다. 한편으로는 이런 분들을 축복해야 합니다. 정죄는 주님이 원하시는 것이 아니니까요. 상처로 인한 쓴뿌리가 있으면 흔히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자아가 상처를 거부하기 때문입니다. 자아는 끊임없이 높아지려고 하는데, 저 또한 예외는 아닙니다. 샬롬~
삭제요망
경어 좀 쓰시라니까.... 님 무슨 고관대작이시오?
마태복음 4:22,은 "개"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그리고 게시글은 매우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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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아... 정말 답답하지 않습니까? 이래서 예수님께서 믿은대로 될지어다!! 하셨네요. 구원받기 싫고 은혜가 싫은 양반들한테 예비된 곳은 힌놈의 골짜기 뿐입니다.ㅠ
예수님을 제껴놓고 내가 뭘 하겠다고 하는건 믿음이 아닙니다.
만약, 그런 사람이라면 님의 말대로 행위구원론자라 할 수 있을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음으로 그리스도인의 열매를 맺는 지체들이 예수님을 제껴놨다고 말하는건 억지스러운 궤변입니다.
님은 억지로 행위구원자라는 정체불명의 단어를 남용하여, 믿음으로 인하여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열매를 맺고자 하는 지체들을 괴물로 만들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열매를 맺는 분들이라면, 겉으로 드러난 율법적 죄들만 죄라고 생각하지 않을것입니다. 자기의를 앞세우지도 않을것이구요.
그리스도인의 열매는 예수님을 믿는자들에게는 자연스럽게 맺어지는 귀한 결과물입니다. 그것을 왜 "행위구원"이라는 정체불명의 단어를 갖다붙여 왜곡시키려는지 이해 할수가 없군요. 마귀의 장난질인가요?
님이 말하는 소위 "행위구원론자"들이 있다면, 그들은 애초부터 그리스도인이 아닌것입니다.
그러나 믿음으로 인하여 그리스도인으로서의 합당한 열매를 맺는 지체들을 변질된 색깔을 덫칠해 "행위구원론자" 로 매도한다면, 그것은 분명 잘못된것입니다.
무화과나무에서는 무화과열매가, 그리스도의 나무에서는 그리스도인의 열매가 열리는것이 하나님의 지으신 법칙입니다. "나는 기독교인이다. 나는 구원받았다." 하면서 그리스도인의 합당한 열매를 삶속에서 맺지 못하고, 탐욕과 교만과 육체의 쾌락을 추구한다면, 그는 과연 구원받았다고 할 수 있을까요? 그 열매가 천국의 열매가 아닌데, 구원 받는다는것이 이상하지 않습니까?
거듭난자에게 분명히 따라오는 성령의 열매...주님이 인정하시는 믿음입니다...예를들어 음란한 마음이 들때마다 참고 또 참고 너무나 힘들어하며 마음으로는 좋아하지만 크리스챤은 음행하면 안되지 하며 자기를 다스리는 사람은 여전히 육에 속한자 입니다..그래서 사람들이 잘 모르고 행위구원 을 이야기 합니다...열매는 내가 맺는게 아니라 주님이라는 가지에 접붙여 있으면 당연히 맺어질수 밖에 없습니다...신앙성숙에 따라
열매의 질과 크기는 차이가 있지만 열매는 생길수 밖에 없습니다..거듭나야 합니다..홀리필드님이 성경적입니다.
참포도나무에 달린 가지로 산다면, 맞습니다. 열매를 맺습니다. 하지만, 참포도나무에 달린 가지라면, 말씀 속에서 계명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깨닫고,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인도함을 받아, 계명을 지키는 쪽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계명을 지키는 것이 열매입니다. 이정도 맺으면 천국가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지옥에 간다면 그 누구에게 변명을 하겠습니까? 오직 말씀으로 분별하고, 안전한 길을 택합시다. 주님의 말씀의 권위가 무서운 이유가, 기록된대로 그대로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계명을 지킬 생각조차 하지않는 사람이, 스스로 참포도나무에 달린 가지라고 생각했다가 낭패를 볼지도 모릅니다.
[눅] 19:21~22 이는 당신이 엄한 사람인 것을 내가 무서워함이라 당신은 두지 않은 것을 취하고 심지 않은 것을 거두나이다 주인이 이르되 악한 종아 내가 네 말로 너를 심판하노니 너는 내가 두지 않은 것을 취하고 심지 않은 것을 거두는 엄한 사람인 줄로 알았느냐
주님께서 알아서 하시겠지... 하고, 내가 들은 계명들을 묻어놓고, 내가 받은 성령을 숨겨놓고 있다가는, 달란트를 그대로 묻어두는 결과가 초래될지도 모릅니다. 주님께서 성령은 다섯달란트 주셨는데, 장사하여 세 달란트만 남기고, 난 이미 열매를 맺은 참포도나무의 가지라고 생각하고, 계명 무시하고 열매 더이상 맺지 않는다면, 찍혀 불에 던지울지도 모릅니다.
본글에서 '환난후 휴거를 끊임없이 강요하게 만들어서 대환난때 불신자들에 대한 심판을 마치 그 시대에 살아있는 모든 사람은 죽지 않으면 고통을 받아야 한다고 고난 동참설을 끊임없이 설파'라고 하셨는데 환란 후 휴거론자들이 언제 불신자들에게 주어지는 심판을 신자들도 같이 받는다고 주장했나요? 그런 주장은 오히려 환란전 휴거론자들이 했는데요?
아니요 당신같은 환난후 휴거론자들이 주장합니다. 환난전휴거는 성도가 이땅에서 사라지기 때문에 고난을 받지 않습니다. 하지만 환난후 휴거는 믿는자들도 반드시 죽을때까지 고난을 받아야한다는 전제를 깔고 있습니다. 또 교회는 받지 않는다는 식의 사탕발림은 하지 마시길...
환란기에 받는 고난은 하나님께로부터가 아니라고 그렇게 얘기를 해도 딴소리를 하시는군요.
그때 성도라도 남겨지면 하나님이 내리는 심판을 똑같이 받는거지 ,무슨 멍멍이 소리하십니까? 환난후휴거를 그렇게 주장하시면서도 믿는자는 안받는다고 뚱딴지같은 믿음을 가지고 있으시네요
이런 생각이 드는 것은 왜 일까? 물귀신 작전
나만 죽을 수 없다능
/모두 정신차려야 할 것 같습니다^^ 바른 길로 가야 합니다.
네, 축복합니다...
예수중독자님 글 잘 보고 있습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