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증권 정리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중립, 당연직)
1. 스테이블코인은 가치가 있는 자산이라기보다는 결제 수단에 더 가까움. 스테이블코인이 만들어낸 리스크는 예상했던 것 보다 크지 않음
2. 스테이블코인은 단기자금시장을 대체하고 있지 않으며, 은행 예금 시스템에도 위협이 아님
3. 스테이블코인이 향후 준비금 수요에 어떠한 영향을 줄지는 현 시점에서 예측 불가
4. 연준의 풍부한 준비금 시스템(ample reserve system)은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이 가능하도로 설게되었음. 스테이블코인 관련 영향에도 대응 가능
5. 준비금 수요를 전환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상당한 논의와 이해가 이루어져 있는 상황
6. 유동성 규제 개정은 은행의 안전 문제를 염두에 두고 시행해야 할 일
7. 정확히 연준이 얼마나 대차대조표를 축소시켜야 하는지는 불명확. 대차대조표 정책이 규제 완화를 이끌어내서는 안됨. 반대로 규제의 변화가 대차대조표 정책의 대응으로 이어지는 것이 적절
8. 대차대조표 정책의 목적은 금리 조정
9. 물가는 상당히 매우 높은 수준(far too high)
10. 유가가 향후 6~12개월 동안 하락할 것이라는 시장의 전망은 합리적
11. 통화정책은 에너지 가격에 물가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에 집중하는 것이 바람직
12. 관세 관련 물가 압력은 정점에 다다른 것으로 판단. AI 관련 투자는 인플레이션 자극 요인
13. AI 관련 요인들이 계속해서 물가에 영향을 주면 통화정책 대응이 필요할 수 있음
14. 장기적 관점에서 AI 투자는 공급 측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
15. 생산성 개선 속도는 빨라질 것으로 예상하나, 그 시점이 의문
16. 물가는 특정 품목이 아니라 기조적 흐름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
17. 기술적 조정을 통해 PCE와 CPI 간 괴리를 좁힐 수 있을 것
18. 통화정책이 데이터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할 시간이 필요
19. 고용시장은 놀라울 정도로 안정적(held up remarkably well). 현재 리스크는 물가 쪽으로 치우쳐 있음
20. 지금도 장기 중립금리에 대해서는 불확실성이 존재
21. 풍부한 준비금(ample reserve)은 특정 규모가 정해진 것이 아니라 시장 상황에 따라 변화
22. 상설 레포창구 이용은 일상적 업무(as business as usual)로 인식되어야 함. 중앙 청산 시스템은 여러가지 이점을 가지고 있음
23. 실질 임금 상승세는 완만한 디스인플레이션 요인(modestly disinflationary)
24. 연준에 개설된 재무부 계좌를 관리하는 것은 재무부의 재량. 통화정책 관점에서 재무부의 계좌 관리는 걱정할 것이 아님
25. 연준의 커뮤니케이션 관련 논의에 전향적인 입장. TF 일정은 매우 공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