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트거주 일년차가 내가 보는 러시아남(동유럽일부포함-우크라이나/벨라루스..)특징알려줄게.. 일단 위에 잇는 느낌의 애들 유튜브 시베*아 횡단열차 브이로그에서 봤지? 어 길거리엔 없어 사실 걔네도 그리 잘생긴 편은 아니지만..암튼 이런애들은 진작에 모델해서 해외로 돈벌러 나가서 러시아엔 없음
러시아남자들은 대부분 이렇게 생겼어 길거리엔 이런 애들밖에 없음 서양판 윤정수랄까? 팔다리 짧고 대가리 커 가슴털 조따많음 신기하게 얘네 몸털 색이 부위마다 다르더라 (왜 아냐고는 묻지마) 여름되면 이런 아저씨들 5-6명이서 해변에서 발리볼해 상탈하고.. 개인적으로 감자닮았다고 생각해서 감자맨이라고 불러 나는. 두상도 감자같음 맨날 꽉맞는 가죽자켓입고 다님 *특 : 애아빠일경우 애는 존나존나예쁨 그 애들도 20년 후면 이렇게 변하는걸까..
유명 러시아 개또라이 모델남인데 음 그냥 딱 16살정도엔 이런 애들 있음 근데 그 후로 갑자기 위의 감자아저씨처럼 변해
17-24살 사이의 약쟁이들 다크 오지고 걍 존나 존나 마른게 특징이야 타투가 몸을 뒤덮거나 아예 없어 담배 많이피고 마약많이함 대마말고 암페타민이나 mdma?같은 가루류 많이함 돈 존나 없음 그래서 마른거같아..
좀 성실한 러시아남 마트계산대 알바하거나 장봐오는 알바하거나 러시아판 배달의 민족 알바함 존나 마른것이 특징
애아빠상2 애는 존나게 예쁠 상2 주말되면 공원에 애 둘데리고 어슬렁거리면서 유모차끌고 나옴 애아빠가 아니면 걍 전형적인 러시안미녀랑 손잡고 데이트함 주로 가죽잠바나 경량패딩입음
러시아 군인들 18-26세 사이로 돈이 없거나 운이 없어서 군대로 끌려간 불쌍한 애들임 러시아는 웃긴게 한국처럼 남자라면 다 가야되는데 빠질 수 있는 방법이 무궁무진함;;; 얘네는 1년임 내가 들은 것만으로도 한두개가 아닌데 1. 돈내고 안가기(120만원정도) 2. 다른 지역구에 살아서 본가에 우편온거 못받앗다고 하기 3. 다른 지역구로 가서 관공서 안가고 조용히 살기 - 한국은 국가에서 관리하는데 얘네는 지역에서 관리해서(경기도 강원도 이렇게) 경기도관공서랑 강원도 관공서랑 힘을 합쳐서 얘를 찾아내서 군대에 이송시켜야되는데 그렇게 할 리가 없음.. 못해.. 그래서 이 케이스는 운전면허도 못땀ㅋㅋ26살까지
개흔함 이런얼굴 좀 더 나이들면 딱 감자맨처럼 됨
개흔함 이런얼굴222
다니엘 크레이그 아무리봐도 러시아남같음 그리고 길거리에서 다들 이렇게 입어 가죽자켓이랑 경량패딩없으면 안됨 이사람들
오피스 짐 (조 크래신스키) 도 폴란드계열ㅇ라는데 내 러시아 친구가 이 배우 딱 자기 동창같은 느낌으로 생겻다고 해서 넣어봄.. 보통 피지컬좋은 애아빠들이 이러고 5살짜리랑 갓난애기 유모차끌고 공원나옴
첫댓글 대체 왜 역변하는거냐고
🥔
글이 너무 생생해서 잠시 러시아 여행 갔다온 것 같어
효도르부터 터짐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아 벌써 러시아 길거리 한바퀴 돌아보고온것같앜ㅋㅋㅋ
감자맨들
아니 나 블라디 갔을땐 잘생긴놈 있었었는뎈ㅋㅋㅋㅋ 러시아인이 아니었던걸까...? 감자밭이라닠ㅋㅋㅋㅋ
내 아는 벨라루스 애도 감자맨임 ㅋㅋㅋ 존나 어쩔 수 없나봐 저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아 개웃갸
저기도 이 지옥같은곳에 버려진거구나ㅎ
개웃기네 감자맨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임 ㅋㅋㅋ근데 진짜 약쟁이 많은데 친절한 저 효도르 아저씨들 많았음
ㅅㅂ존나웃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