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삼성물산 셤보러가서 확실히 느꼈습니다.
'삼성은 외모 본다.!'
그냥 농담으로 생각하면 큰코 다칠것 같습니다.
비단 삼성물산뿐아니라 삼전/삼성sds, SKtelecom, BATkorea에서
기업설명회 왔을때 여자 선배들 보면서 외모를 보는구나 느꼈습니다.
물론 동의 하지 않는 분도 계실테지만 비단 저 뿐만 느낀것이 아니라
제주위의 친구들도 하나같이 같은 말을 하더군요..
결정적으로 삼성물산상사 셤보러 갔는데.. 거기의 올해 상반기
입사한 여자분들... 정말 이쁘다는 생각까지 들더군요.. 키도 크고요.
그냥 우연이겠지라고 생각하기엔....남자들도 마찬가지더군요..
못믿겠으면 상사부문 셤본 친구들한테 거기 상반기에 입사한
남자나 여자 어떠냐고 물어보세요. 남자인 내가 봐도
하나같이 훨칠하더라고요..
특히 '작은키'의 사원은 비단 올 상반기 입사한 사원뿐아니라
제가 본 전 사원들 중에는 없었습니다.
참 오늘 현대기아차에서 면접관 4명(남자) 왔었는데 그분들
역시 최소 175는 넘고 훤하게 생겼더라고요..
외모 절대 간과해서는 알될거 같습니다.
특히 뚱뚱하면 쥐약일거 같습니다.
혹시 이 글읽으시면서 기분이 나뻤다면 용서하세요..
저도 인정하긴 싫지만 면접에 들어가서는 외모가 무엇보다도 중요한거
같습니다.
모두 건승하세요.. 그럼.....
저도 물산상사 셤봤지만, 그다지 크지도 이쁘지도 않았구여, 심지어 160안되 보이는 여사원도 봤습니다!!. 남자사원 역시 키 크고 준수해 보이지는 않던데여-.-. 다만 그들의 공통점은 얼굴에 자신감과 자부심이 엿보였습니다. 금융권 및 아주 잘나가는 다국적기업 사원들이 외모는 더 준수한 듯 합니다.-.-
그럼 제가 이번에 붙어서 모든 루머를 일거에 날려버리죠..^^ 1.먼저 지난 상반기 낙방자는 또 떨어진다. 2. 그리고 외모가 점수화 되어 못생기면 떨어진다. 2가지외에도 각종 난무하는 루머들 카더라 통신들 이번에 제가 최종 합격하여 다 날려버리죠..ㅋㅋㅋ 루머는 루머일뿐 저는 자신감과 실력으로 승부합니다.^^
첫댓글 맞아요..저도 물산 셤보면서 느꼈어요..-_-;;
헛...큰일났다...ㅠ.ㅜ 세상은 불공평해...ㅠ.ㅜ ^^a
저도 물산상사 셤봤지만, 그다지 크지도 이쁘지도 않았구여, 심지어 160안되 보이는 여사원도 봤습니다!!. 남자사원 역시 키 크고 준수해 보이지는 않던데여-.-. 다만 그들의 공통점은 얼굴에 자신감과 자부심이 엿보였습니다. 금융권 및 아주 잘나가는 다국적기업 사원들이 외모는 더 준수한 듯 합니다.-.-
...제가 아는 선배중 삼성 다니는 사람 몇명 있는데 적어도 그 사람중에서는 예쁘고 잘생긴 사람 없습니다..-_-
키는 별로 상관없는거 같던데요..전 큰편이지만 작은분도 많았어요..근데 정말 뚱뚱하신분은 한분도 없더군요~아무래도 살찐건 자기관리를 안했다고 판단하기 때문일까요?^^..
그중 제일은 전략컨설팅펌 BA/AC들였습니다. 어찌나 말을 똑부러지게 잘하고 옷은 검은색으로 빼입었던지-.,-. 전화응대 목소리마져 낭랑하고 똑똑해 보였습니다 -.,-. 하지만 외모는 역시 나가요걸이 짱이라네여 -.,-
영업이면 몰라도, R&D에서 외모를 따진다는건... 지원분야 특성별로 외모를 참고(?)할 수는 있겠지요.
외모 따진다는 얘기는 금시초문임..^^; 대신 깔끔함은 좋아한다고는 함..(깔끔함이야 면접의 기본이겠죠..^^;)
외모도 어느정도 점수화 되어서 면접점수에 반영되는건 기본입니다. 직원이 그 회사의 얼굴인데 당연하져.. 외모만 가지고 따지는 건 아니구 충분히 고려대상은 되는거져..
일 잘하게 생긴사람 뽑는다던데..^^ 그런 이야기는 많으 들었는데..^^
그럼 제가 이번에 붙어서 모든 루머를 일거에 날려버리죠..^^ 1.먼저 지난 상반기 낙방자는 또 떨어진다. 2. 그리고 외모가 점수화 되어 못생기면 떨어진다. 2가지외에도 각종 난무하는 루머들 카더라 통신들 이번에 제가 최종 합격하여 다 날려버리죠..ㅋㅋㅋ 루머는 루머일뿐 저는 자신감과 실력으로 승부합니다.^^
DS 다니는 친구 이야기 들으면 도데체 이쁜 사람 하나도 없는것 처럼 이야기 하던데요...친구넘이 눈이 높은넘이라...
중공업쪽은 굳이 외모를 본다는 생각이 들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상당수의 대기업의 사무실을 가보면, 체중이 많이 나가 보이는 분은 거의 없죠. 외모역시도 꽤 괜찮은 분도 많고...
굳이 외모라기보단 깔끔하고 사람에게 호감을 주는 스타일이 점수를 따는게 아닐까요?
그나저나 삼성물산 안넣길잘했네 ㅠㅠ 키때문에 떨어지면 무슨 쪽이람..
상반기때 삼성테크윈 들어간 학교 선배가 그러더군요. 자기가 대기업 면접 몇번 봤었는데 결론은 외모와 인상이 많이 좌우한다고... 특히 면접때 첫인상이 중요하다고 하더라고요...
외모도 일종의 경쟁력이라고 어디서 본 기억이 나네요.. 남자들도 취업때메 성형을 한다는데.... 카더라통신에 의하면^^ 관상도 본다는 썰이.....
머.. 사람 딱 보면 얼굴 보이는데 외모도 무시못하겠죠. 근데 제 생각은 꼭 외모라기보다 (많은 분들도 말씀하셨지만) 인상이 좋은사람,깔끔해보이는.. 그런게 더 좋겠죠. 첫인상이 좋은 사람. 하긴 그것도 결국 외모가 중요하긴 하다는 거네요..ㅎㅎ
일단 뚱뚱한 사람들은 신체검사에서 혈압이 높게 나올 확률이 높습니다. 그리고 자기관리에 소홀한 인상도 많이 줄수 있을꺼같구요. 회사에서도 모델같은 외모를 원하는건 아닐껍니다. 스타일 업!
제가 생각하기에는 막연한 동경심이 아닐까합니다.. 후줄근한(?) 캐주얼 차림으로 입사셤보러 온 사람들의 눈에 비친 양복 쫙 빼입고 셤 감독하는 사원의 외모는....아마 7할은 먹고 들어가지 않을런지..
심지어 160도 안되 보이는 여사원이라...괜히 아침부터 짱나는군..
걱정마십시오!! 전자는 아무리봐도 여직원 인물보고 안 뽑습니다!! 걱정마세요!!
전자쪽이나 중공업쪽은 몰라도 생명이나 화재, 증권쪽은 외모를 좀 보는 거 같습니다. 남자들은 남자답고 단정,씩씩해보이는 인상이 많았어요. 제가 본 분들이랑 합격하신 분들 보니까 그런 느낌이 강했어요.역시 외모...무시못하겠네요
이런 당연한 걸 가지고 이렇게 공개화 시킬 필요까지야.. ㅎㅎ
그럼 난 이쁜데 아싸..!!!! 근데 이왕이면 다홍치마랃구 이쁘고 잘생긴 사람이 좋겟져...^^
원래 인사과 사람들이 젤루 훤칠하고 잘생기고 이쁘다고 하더라구요.. 인사과는 외모를 좀 본다네요.. 아마 인사과 사람들이 리쿠르팅 나오고, 면접때도 안내하고 그러니 그렇게 생각이 되는거겠죠..
면접관의 면접 평가표에 외모에 대한 항목 있습니다. 절대적이지는 않지만요
오늘보니 삼성전자는 특히 여직원의 외모를 중시하지는 않는것 같더군요... 다만 능력이 출중하면 충분히 커버하는 거고 면접관도 사람이니 외모를 아예 안볼수는 없겠죠... 그중에 외모가 뛰어난 분이 튀다보니 그렇게 보일지도
삼성이 외모를 좀 많이 본다는 것은 익히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잘 생기고 이쁜 사람을 뽑는다기 보다는 준수하고 깔끔한 외모를 보는 것 같습니다. 회사의 이미지라고 생각한다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