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18:23 이러므로 천국은 그
종들과 회계하려 하던 어떤 임금과 같으니
[마] 18:24 회계할 때에 일만 달란트
빚진 자 하나를 데려오매
[마] 18:25 갚을 것이 없는지라
주인이 명하여 그 몸과 처와 자식들과 모든 소유를 다 팔아 갚게 하라 한대
[마] 18:26 그 종이 엎드리어 절하며
가로되 내게 참으소서 다 갚으리이다 하거늘
[마] 18:27 그 종의 주인이 불쌍히
여겨 놓아 보내며 그 빚을 탕감하여 주었더니
[마] 18:28 그 종이 나가서 제게
백 데나리온 빚진 동관 하나를 만나 붙들어 목을 잡고 가로되 빚을 갚으라 하매
[마] 18:29 그 동관이 엎드리어
간구하여 가로되 나를 참아 주소서 갚으리이다 하되
[마] 18:30 허락하지 아니하고 이에
가서 저가 빚을 갚도록 옥에 가두거늘
[마] 18:31 그 동관들이 그것을
보고 심히 민망하여 주인에게 가서 그 일을 다 고하니
[마] 18:32 이에 주인이 저를 불러다가
말하되 악한 종아 네가 빌기에 내가 네 빚을 전부 탕감하여 주었거늘
[마] 18:33 내가 너를 불쌍히 여김과
같이 너도 네 동관을 불쌍히 여김이 마땅치 아니하냐 하고
[마] 18:34 주인이 노하여 그 빚을
다 갚도록 저를 옥졸들에게 붙이니라
[마] 18:35 너희가 각각 중심으로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내 천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
그로부터 약 2000년 후,
형제님~ 교회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예수님을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하세요!
믿으십니까? "네, 믿습니다."
"그럼 형제님은 이제 천국에 갑니다. 교회 열심히 나오세요~!^^"
"앗.. 그럼 저의 과거 현재 미래 모든 죄 용서받은 건가요?"
"네, 맞습니다."
"감사합니다!!"
술 조금 먹는다고 지옥가냐~ 야! 마셔라! ㅎㅎ
어디 저자식이 날 꼬라봐?
아~ 진짜 교회에 저놈만 없으면 좋겠네...
아.. 저 여자 섹시한데?
어느 날, 그에게 죽음이 찾아오고..
[마] 25:31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에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니
[마] 25:32 모든 민족을 그 앞에 모으고 각각 분별하기를 목자가 양과 염소를 분별하는 것같이 하여
[마] 25:33 양은 그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두리라
그 사람은 왼편에 서게 되었다...윽...
[마] 25:41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
[마] 25:42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지 아니하였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지 아니하였고
[마] 25:43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지 아니하였고 벗었을 때에 옷 입히지 아니하였고 병들었을 때와 옥에 갇혔을 때에 돌아보지 아니하였느니라 하시니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의 주리신 것이나 목마르신 것이나 나그네 되신 것이나 벗으신 것이나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공양치 아니하더이까"
[마] 25:45 이에 임금이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하시리니
[마] 25:46 저희는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으악~~~!!!
[계] 20:15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첫댓글 죄인님은 별명부터 바꾸세요 의인이라고... 적당히 선하게 살지 마시고 하나님이 요구하는 율법의 100%를 이뤄보세요 하나님은 100%를 요구합니다.
[롬] 3: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마] 19:26 예수께서 저희를 보시며 가라사대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할 수 있느니라
[눅] 11:13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천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빌] 1:19 이것이 너희 간구와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도우심으로 내 구원에 이르게 할 줄 아는 고로
[갈] 5:16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열매는 성령의 도우심으로 맺어집니다. 사람이 스스로 맺을 수 없습니다. 사람의 행위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를 수 없습니다. 그리하여 성령을 좇아 행해야 합니다. 우리는 성경말씀에 있는 계명들을 알아야 하고, 자유의지로 계명을 지키는 것을 선택하여야하고, 성령을 하나님께 구해야 하고, 성령님의 인도하심과 도우심으로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간음하는 자가 천국에 갈 수 있나요? 천국에 간음하는 자가 있으면 천국이 더이상 천국이 아닙니다.
이 세상 안에, "죄"를 않짖는(진행형) "인간"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무엇으로 해결할까요 ^^ 샬롬~
이미 지었습니다. 지금도 짓고 있습니다. 성령을 따라 행하더라도 또 넘어지며 지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힘으로 율법의 행위를 만족시킬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능력으로는 모두 이룰 수 있습니다.
[마] 19:26 예수께서 저희를 보시며 가라사대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할 수 있느니라
하나님의 능력을 의심하지 마세요.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예수님과 같이 죄를 아예 안짓는 사람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이것은 교만이 아닙니다.
[살전] 5:23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믿음으로 해결하지 무엇으로 해결합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안에 거하는 자는 죄를 짓지 않습니다.
예수님의 권세로 죄를 이기니까요.
"회개"로써 해결하죠, 회개는, 주님오시는 그날까지 연속입니다..
회개라는 구원의 도구(?)를 방패막이 삼아 습관적으로 죄짓는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이시는것은 아니신지?
그렇게 된다면 회개를, 말그대로 구원의 도구로 이용하려는 인간의 간교한 생각이 아닐까요?
만약 그렇다면, 그러한 회개는 하나님앞에 온전한 회개가 될 수 없을것입니다.
우리가 죄를 지으면 회개해야 마땅하다는 말씀을, "회개"를 구원의 도구로 사용하는 간교한 인간이라고요?
음,, 글도 못보는 소경중의 소경이로군요 ^^ 잘 들으세요?
대립 하려고하는 마음은 "마귀"가 주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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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도 예수님을 입으로 시인만 해서 천국에 간다면야 정말 감사 또 감사하죠... 그게 사실이라면 전 지금 이 여자 저여자 엔조이로 만나면서 데이트 하고 술퍼마시고 있을겁니다. 그리고는 이삭줍기 계열에 참여해서 낙원만이라도 갈려구요 ㅎㅎ 근데 성경은 절대 그렇게 말하고 있지 않아요. 전 혹시라도 지옥에 갈까 두려워요.
[빌] 2:12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모두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어 나가세요.
구원을 받는 것과 구원을 이루는 것은 다릅니다. 구원을 받아서 이루세요. 뭘로? 행위로? NO! 열매로? YES
정말 재미있는 표현했읍니다..
솔직한 우리의 죄에대한 심령!!
맞어요!! 지금도 슬적 슬적 들어오는 죄의 근성!!
그래서 죄와 싸우라 했던 바울 사도의 고백!! 할렐루야!!
죄인님 물론 열매도 YES 해야되지만 믿음으로 되는 행위도 Yes 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야고보서 2장 17절에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라고 나와있거든요. 하지만 그냥 행위는 No 라고 해야는게 맞지요. (구원된 사람들은 예수님을 전파하면서 자기가 믿는 것을 전파하잖아요... 사도 바울도 그랬고)
구원을 이루는 공로는 오직 주님의 은혜 100%입니다. 제가 열매라고 표현한 것은,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내면이 변화되면서 주님의 계명들을 지키는 행위를 열매라고 표현하였습니다. 내면의 변화없이 우리 의로 행하는 것은 행위이지, 열매가 아닙니다. 물론 양심을 지키며 합법적으로 살아온 올바른 행위는 성령님을 통하여 맺은 열매가 아니라, 주님께서 주신 양심과 도덕의식으로 기본 디폴트로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네 마음을 다 하고 혼을 다 하고 생각을 다 하여<주> 네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것이 첫째가는 큰 명령이요,
둘째 명령은 <그것과 같은 것으로서>, 너는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이니라.
마/22:37~39 <KJB>.
우리들은 신약교회입니다, 예수님께서 신약교회들에게 하신말씀을 항상 숙고하며, 우리이웃을 축복합시다~
죄인님 샬롬~
하하~ 본 게시물에 대한 답변이니 오해하지 마세요~ 우리가 신약 교회란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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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님만을 위해서 그러한 노고는 하기싫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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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생각을 하시는 자체가 dhsdfa이 성경말씀을 모른다는 것을 말해주는것이죠.
우리가 따라야 할 분은 오직 예수~! 입니다.
저는 죄인입니다. 작은 예수님도 아니고, 천사도 아닙니다. 더러운 죄인입니다. 하지만 제가 여기 쓴 글들은 믿고 따르세요. 천국가는 길입니다. 좁은길을 갑시다. 100명중 100명 모든 성도들이 "오직 믿음, 죄지어도됨" 이라고 외치고 있고, 성경말씀은, "열매를 맺어라" 라고 말하고 있다면, 신학자들의 말과 주위사람들의 눈치를 고려하여 자신의 입장을 정하실 것인가요? 아니면 오직 성경말씀인가요? 이것이 영분별입니다. 아무리 읽어봐도, 그냥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우리죄를 사하신 사실만 믿는다고 천국가는 게 아닙니다. 그것은 구원의 시작입니다. 우리가 구원에 이를 수 있도록 능력을 달라고 간구해야 합니다.
이웃과 더불어 화평하라는 주님말씀에 복종하는 크리스챤이 됩시다 ^^
[마] 10:34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선과 악이 공존할 때에는 화평이 불가능합니다. 그 화평이 종교다원주의의 시작입니다. 진리와 거짓이 함께할 때 화평한 것은 곧 죄입니다.
바리세인들의 특징중 하나는, 말씀의 의미는 내던지고, 글짜만 파고드는 못된 습성이 있지요 ^^
제 닉은 중동쪽의 한 도시 "오만"에서 따온것인데? 이제 님멋대로 상상하네요? ^^
참고지만, 전 wcc한국유치에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특히 "다원주의"를 혐오합니다~
"꼽다"는 표현이 저급스러운 표현이군요 ^^ 저는 님을 욕하지 않습니다, 매도까지 하시려고요? 샬롬~
논쟁과 독설을 피하라
"어리석은 변론과 족보 이야기와 분쟁과 율법에
대한 다툼을 피하라 이것은 무익한 것이요
헛된 것이니라" 딛 3:9
성령께서는
독설과 비판을 좋아하는 바리새인과 같은 사람들을 미워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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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있는 분들 모두 사랑스런 형제님들입니다. 이단 사이비 소속된 사람들이 있을지도 모르나, 그 외에는 모두 같은 주님을 믿는 형제들입니다. 제가 쓴 글들에 혹시라도 교만함이 묻어났을까 두렵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글을 읽고 받아들인 분들은 당연히 축복이겠지만, 이 글을 무시한 사람들도, 조금이나마 두려움이 생겼다면 그들에게도 축복입니다. 모두 천국에서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전 이 세상이 싫습니다. 오직 주님만 바라보면서 살아갈거에요! 천국 갑시다~!! 화이팅!
아멘. 죄인님과 십자가님의 진리를 향한 사랑과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상급으로 채우실 줄 믿습니다.
구원 받기 위해서 무엇을 믿어야 하는가1 예수그리스도는 여호와하나님 이시다 2 예수님 께서 나의 과거 현재 미래의 죄를 모조리 다 해결해 주셨다 ,, 믿는거는 이거 두개이고 솔직히 성경의 대부분은 행위구원이다 그러나 교리는 믿음으로 구원이다,, 이걸알아야 한다,,,나누지 않으면 혼잡함에서 절대 벗어날 수 없다,,저도 한때는 성경을 보면 모순이 많았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 성경이 문제가 아니라 나누어서 공부하라는 하나님 말씀을 몰랐던 것이다,,킹 제임스 성경 보세요,,잘못된 성경으로는 절대는 아니지만,,하나님 말씀을 제대로 알수가 없어요
저도 믿음으로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른다고 생각하지않아요 믿음과 회개의 열매를 맺어얀다 생각해요 .. 매일 죄를짓는 죄인이지만 ㅠ
저도 예수님의 보혈의피로 씻겨주시길 구하며 예수의피를 의지하며 회개합니다 ㅠ
순서가 틀리면 골때립니다,, 믿어서 거듭나서 그리스도인이 되어서 성령을 쫓으면 훌륭한 그리스도인(열매가 풍성한 ) 그리고 자기멋대로 살고 자재하지 못하면 아니 훌륭한 그리스도인 (열매가 꽝),,천년왕국에서 상급이 없겠죠... 믿지를 않으면 그리스도인 이 아니며 하나님과 무관한 사람입니다,,열매는 먼저 믿고 나서 논 할 문제 입니다,,
믿음이 곧 구원의 확신 입니다
하나님 말씀이 곧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것이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요] 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운다는 주님의 말씀을 믿나요?
그것이 주님의 말씀을 믿는 것이요, 주님을 믿는 것입니다.
[눅] 3:9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리라
주님을 믿으시기를 소망합니다.
행위구원은 완전할 수 없으며 대부분 추정이 들어갑니다.
행위구원이 맞다면 기독교는 믿음의 종교가 아닙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열매를 맺음으로써 구원을 이루어야 합니다.
죄인님 구원이 무엇이라 생각합니까?
또 얼마나 완전하게 행해서 하나님과 같이되고 천국에서 하나님과 불편없이 살 수 있을까요?
하나님깨서는 호리라도 다 갚지 않으면 결단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고 하셨는데요
또 열매를 얼마나 맺어야 구원이 되겠습니까?
한개만 맺으면 될까요 아니면 수십억개 또는 사람이 셀 수 없을만큼 일까요? 또 그 열매는 누가 인정하는 열매 일까요?
그래서 사람으로서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오로지 하나님께로부터 온것으로만 가능합니다.
사람속에 온 생명은 고전15장 처럼 씨로 온것입니다. 그 씨가 성장하면 열매가 저절로 맺어집니다.
그 씨가 뭔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구원을 받으면 받은거지 구원을 이루어간다는 말은 잘못이해한것입니다 만약 구원을 이루어가는 진행형에 있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라 말할수 없을뿐만 아니라 언제든지 구원을 잃을수가 있기때문에 믿음이 없는자라고 말할수 밖에 없는것입니다
성경말씀에 이루라고 되어있습니다.
[빌] 2:12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그리고, 믿음은 무엇을 믿는다는 것인가요?
'한번 구원은 영원'이라는 말을 믿나요?
아니면, 회개치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한다는 주님의 말씀을 믿나요?
[눅] 13:3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치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하나님 말씀이 곧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것이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요] 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말보회에서 펴낸 스코필드 주석성경입니다.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항상 복종했던 것처럼 내가 있을 때뿐만 아니라 내가 없는 지금도 더욱더 두려움과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온전히 이루라." 이 성경에도 구원을 이루라고 번역했네요.
구원을 이루라가 아니라 구원을 일하여 드러내라 입니다 잘못 아셨습니다
구원은 두가지라고 앞전답글에 썼는데...죄인님은 많이 헥깔리면서 교통정리를 못하시는거 같군요...
구원은 믿음으로 성령의 열매를 온전하게 맺어서 첫째부활에 하자없으면 당연히 휴거(구원)
조금더 말씀을 진지하게 논하세요....
글쎄요.. 열매맺는 것 이외에 다른 구원의 방법이 있다 할지라도, 불확실한 방법을 택하지 않겠습니다. 단 1%의 지옥갈 확률이 있다할지라도, 전 그 길을 택하지 않겠습니다. 구원에 대해서는 주님께서 100% 아십니다. 저는 모릅니다. 다만 말씀에 기록된 바 이상으로 알지 못합니다.
나의 생명의 포도나무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날마다 붙어있어 항상 열매가 있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