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r face as a mummy
In the tide to come and go
오가는 세월 속에
미라로 굳혀진 얼굴
Whenever I open my eyes or close
Who are you
To overlap on my face
눈 뜨나 감으나
내 얼굴 위로 오버랩 되는
너는 누구인지
Facing to the sky you laugh
And climbing on the mountain
You gesture to come
하늘을 향하면 네가 웃고 있고
산에 오르면
나더러 오라고 손짓하네
When the snow falls on and on
I want to come down with a parachute
Folding your fat and warm hands
흰 눈 대 논 대 논 내리면
네 두툼하고 따스한 손을 잡고
산위에서 낙하산을 타고 내려오고 싶다
Even dizzy giddiness
How fun if you and me
아찔한 어지럼증이라도
너와 나라면 얼마나 좋을까
On this of all days I extraordinarily miss you
The image laughs to crack a smile
오늘따라 유난히 보고픈
배시시 웃는 모습
Longing is your name or not
Longing to sleeping
I miss you even in the dream
그리움은 네 이름인지
그립다 졸음에 들며
꿈에서도 네가 보고 싶다
씨앗과 흙냄새 대가족님께선 바로 시인님이십니다 마음이 인자하실 것 같으신 대가족님 종친께서 그리 권하심은 대가족님을 굳건히 믿으시는 거죠 학자님이신 대가족님 요즘은 일상을 어찌 보내시는지요 늘 추천과 함께 격려의 말씀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요즘 같은 지절에 건승하시옵고 가내 화평하소서~
시기가 이러니
대한민국 힘내라!
저도 외쳐 봅니다
힘내요, 우리! 안나!님!
보고 싶다
김미애 시인님의 詩읽으면서
두 눈감았어요
보고 싶다는 말은
사랑한다는 고백보다 더 애틋하고
그리운 말인지 모릅니다
보고 싶은 마음이야
바다 같지만
어찌합니까 ...
그렇지요
보고픈 마음은 바다 같지요
그러나 하는 수가 없고요
기다려볼 수밖에 없을까요?
@베 베 때로는 기다림도 하나의 사랑이니까요
김미애 시인님 ^^
@소성 윤상현
네. 그러하지요
다시 들러주심에 감사합니다
행복하신 일상 보내세요
소성 윤상현 시인님
@베 베 김미애 시인님
사진속 영상이 예뻐요 ^^
@소성 윤상현
네. 여행 간 유럽 어느 곳이랍니다
감사합니다
@베 베
와우 ~
부러워요
김미애 시인님 ^^
@소성 윤상현
부러워하실 건 없으실 텐데요
소성 시인님께선 더한 일도 하셨을 텐데요 ㅎ
@베 베
아니에요
전 아직 집밖을 벗어나지를 못해봐서요 ^^
@소성 윤상현
그럴 리가요 ^^
암벽도 잘 오르신다는 댓글이 있었는데요
산도 잘 타시고 그쵸!
멋진 나날들 행복하세요, 소성 시인님!
@베 베 ㅎㅎ 시인님
산은 참 좋아하지요
특히나 암벽은
그러나 지금은 리지만 즐기고 있네요
간단한 장비만 들고서요
그뜻은 한국을 벗어나본적이 없다는 말이지요 ^0^
@소성 윤상현
암벽까지 타시는 소성 시인님
한국을 제대로 안고 사시는 윤상현 시인님
산을 아우르시면 대인이시라 여겨지십니다
리지하시는 모습을 연상해봅니다 ㅎ
@베 베 시인님 ^^
고운 밤 되세요
씨앗을 뿌리고 흙냄새를 맡을 수 있는 계절입니다.
살고있는 대전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고향이 있는데
조상님 대대로 내려온 종토에 자신이 할 수 있는 정도로 농사를 지으면 되는데
대전에 있는 종친이 자기 땅에다 심으라고 고향에 가지 말라고 합니다.
만나면 이런저런 조상님 얘기를 들려주고 하니까 나에게 "학자님"이라고
부르는 종친이 정감이 갑니다.
씨앗과 흙냄새
대가족님께선 바로 시인님이십니다
마음이 인자하실 것 같으신 대가족님
종친께서 그리 권하심은 대가족님을 굳건히 믿으시는 거죠
학자님이신 대가족님
요즘은 일상을 어찌 보내시는지요
늘 추천과 함께 격려의 말씀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요즘 같은 지절에 건승하시옵고
가내 화평하소서~
고우신글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해피닉스 시인님(김정희 시인님)
여러 페이지 흔적 감사드립니다
시인님의 시도 올려주시지요
기다릴게요
다시 감사드립니다
여기 이렇게
고정란이 있는 시인이신 줄 몰랐어요
앞으로 찬찬히 살펴 보겠습니다
반갑습니다, 푸른 샘 시인님
찬찬히 살펴보신다니 감사드립니다
주로 뒤 페이지에 좋은 글들이 좀 있습니다
권해 드립니다
활발하신 활동 귀감이 되십니다
감사드립니다
미련을 두고 모른척 돌아서버린 세월을 두고
야속타 핑계를 찾아 헤메오 온 날들
이제서야 마음 마주하니
보고싶다
고백한다
꿈속이라도 만나고 싶다
베베님
글향에 마음 내려 쉬어듭니다
늘 건안하시고 향필하세요
여러 페이지 댓글 감사합니다
보고 싶다고 고백할 수 있다면
행복하겠지요
좋은 시간들로 채우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가람향 시인님
"하늘을 향하면 네가 웃고 산에 오르면
나더러 오라고 손짓하네"
방긋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정다워손맛님
공감해 주셔서 더욱 감사하고요
방긋! 입니다
영상을 고쳤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도 나도 무지무지 보고싶다요,,,,,,,
사랑햇던 그여인이 지금 어디에 살고있나 꿈속에서라도
보여주렴,,,아아,,,,,,,,,,,,,,,,,,여인아,,,,,,,,,,,,,,
댓글 쓰시면서 달래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허공속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