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그대가 머문자리
카페 가입하기
 
 
 
 

친구 카페

 
 
카페 게시글
▣-베베 김미애 보고 싶다
베베 김미애 추천 17 조회 2,299 20.03.09 08:09 댓글 177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작성자 20.03.29 18:12




    시기가 이러니
    대한민국 힘내라!
    저도 외쳐 봅니다
    힘내요, 우리! 안나!님!



  • 20.04.04 18:08

    보고 싶다
    김미애 시인님의 詩읽으면서
    두 눈감았어요

    보고 싶다는 말은
    사랑한다는 고백보다 더 애틋하고
    그리운 말인지 모릅니다
    보고 싶은 마음이야
    바다 같지만
    어찌합니까 ...

  • 작성자 20.04.04 16:40



    그렇지요
    보고픈 마음은 바다 같지요
    그러나 하는 수가 없고요
    기다려볼 수밖에 없을까요?


  • 20.04.04 18:10

    @베 베 때로는 기다림도 하나의 사랑이니까요
    김미애 시인님 ^^

  • 작성자 20.04.05 20:14

    @소성 윤상현

    네. 그러하지요
    다시 들러주심에 감사합니다
    행복하신 일상 보내세요
    소성 윤상현 시인님


  • 20.04.05 20:41

    @베 베 김미애 시인님
    사진속 영상이 예뻐요 ^^

  • 작성자 20.04.06 15:05

    @소성 윤상현

    네. 여행 간 유럽 어느 곳이랍니다
    감사합니다

  • 20.04.06 20:09

    @베 베
    와우 ~
    부러워요
    김미애 시인님 ^^

  • 작성자 20.04.07 11:18

    @소성 윤상현

    부러워하실 건 없으실 텐데요
    소성 시인님께선 더한 일도 하셨을 텐데요 ㅎ


  • 20.04.07 19:56

    @베 베
    아니에요
    전 아직 집밖을 벗어나지를 못해봐서요 ^^

  • 작성자 20.04.07 20:29

    @소성 윤상현

    그럴 리가요 ^^
    암벽도 잘 오르신다는 댓글이 있었는데요
    산도 잘 타시고 그쵸!
    멋진 나날들 행복하세요, 소성 시인님!



  • 20.04.07 20:50

    @베 베 ㅎㅎ 시인님
    산은 참 좋아하지요
    특히나 암벽은
    그러나 지금은 리지만 즐기고 있네요
    간단한 장비만 들고서요

    그뜻은 한국을 벗어나본적이 없다는 말이지요 ^0^

  • 작성자 20.04.09 21:32

    @소성 윤상현

    암벽까지 타시는 소성 시인님
    한국을 제대로 안고 사시는 윤상현 시인님
    산을 아우르시면 대인이시라 여겨지십니다
    리지하시는 모습을 연상해봅니다 ㅎ

  • 20.04.09 21:41

    @베 베 시인님 ^^
    고운 밤 되세요

  • 20.04.17 21:00

    씨앗을 뿌리고 흙냄새를 맡을 수 있는 계절입니다.
    살고있는 대전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고향이 있는데
    조상님 대대로 내려온 종토에 자신이 할 수 있는 정도로 농사를 지으면 되는데
    대전에 있는 종친이 자기 땅에다 심으라고 고향에 가지 말라고 합니다.

    만나면 이런저런 조상님 얘기를 들려주고 하니까 나에게 "학자님"이라고
    부르는 종친이 정감이 갑니다.

  • 작성자 20.04.17 21:07



    씨앗과 흙냄새
    대가족님께선 바로 시인님이십니다
    마음이 인자하실 것 같으신 대가족님
    종친께서 그리 권하심은 대가족님을 굳건히 믿으시는 거죠
    학자님이신 대가족님
    요즘은 일상을 어찌 보내시는지요
    늘 추천과 함께 격려의 말씀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요즘 같은 지절에 건승하시옵고
    가내 화평하소서~


  • 20.06.27 14:50

    고우신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20.06.27 16:49



    반갑습니다. 해피닉스 시인님(김정희 시인님)
    여러 페이지 흔적 감사드립니다
    시인님의 시도 올려주시지요
    기다릴게요
    다시 감사드립니다


  • 20.07.13 02:11

    여기 이렇게
    고정란이 있는 시인이신 줄 몰랐어요
    앞으로 찬찬히 살펴 보겠습니다

  • 작성자 20.07.13 05:47



    반갑습니다, 푸른 샘 시인님
    찬찬히 살펴보신다니 감사드립니다
    주로 뒤 페이지에 좋은 글들이 좀 있습니다
    권해 드립니다
    활발하신 활동 귀감이 되십니다
    감사드립니다



  • 20.07.27 23:14

    미련을 두고 모른척 돌아서버린 세월을 두고
    야속타 핑계를 찾아 헤메오 온 날들
    이제서야 마음 마주하니
    보고싶다
    고백한다
    꿈속이라도 만나고 싶다
    베베님
    글향에 마음 내려 쉬어듭니다
    늘 건안하시고 향필하세요

  • 작성자 20.07.28 05:25



    여러 페이지 댓글 감사합니다
    보고 싶다고 고백할 수 있다면
    행복하겠지요
    좋은 시간들로 채우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가람향 시인님


  • 20.08.10 08:10

    "하늘을 향하면 네가 웃고 산에 오르면
    나더러 오라고 손짓하네"
    방긋 반갑습니다.

  • 작성자 20.08.10 08:28



    반갑습니다. 정다워손맛님
    공감해 주셔서 더욱 감사하고요
    방긋! 입니다


  • 작성자 21.01.17 09:26

    영상을 고쳤습니다
    감사합니다

  • 24.10.12 06:53

    나도 나도 무지무지 보고싶다요,,,,,,,
    사랑햇던 그여인이 지금 어디에 살고있나 꿈속에서라도
    보여주렴,,,아아,,,,,,,,,,,,,,,,,,여인아,,,,,,,,,,,,,,

  • 작성자 24.10.13 21:01



    댓글 쓰시면서 달래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허공속 선생님~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