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에 운동을 나갔고, 하루 중 띄엄띄엄 피로가 찾아왔다.
그런데 계획 보다 일찍 눈이 떠져서 대략 40분 정도 침대에서 뒹군 것 같다.
다음부터 계획된 시간 보다 1시간 정도는 일찍 눈이 떠지면, 바로 일어나야 할 것 같다.
40분 후에 일어나면서 시간을 아까워하였다.
오늘은 좀 일찍 일어나서 계획된 취침 시간에 제대로 잘 수 있을 것 같다.
부디 평안한 잠을 잘 수 있길 희망한다.
오늘은 별일없는 평온한 하루였던 것 같다.
그리고 한가지 필요한 것이 있는데, 어디서 살지 찾다 찾다 못찾다가 겨우 한군데서 찾게 된 물건이 있다.
이 물건은 마치 하나밖에 없어서 나를 위한 것이 아닌가하는 하는 심오한 생각이 들었다.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 또다른 하루를 허락하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삶과 말씀을 읽는 가운데 께달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며, 매사에 옳고 그름에 있어 당신의 음성을 들을 수 있게 은혜를 배풀어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첫댓글 모임을 통해 함께 치유해 가시니 참 좋습니다. 늘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