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맨이 아이폰을 쓴다는 건, 회사를 대표하는 상징적 제품이 경쟁사와 비교했을 때 얼마나 부족한지를 홍보해주는 모습과 비슷해보여요. 당장 주변 지인들부터 삼성 다니면서도 아이폰을 쓰네라며 삼성폰에 대한 인식이 더 안좋게 바뀌겠죠. 이 정도면 갤럭시 모델이 아이폰 쓰다가 걸리는 모습과 비슷하니 차라리 삼성이 근로계약에 삼성폰 사용을 넣는 게 답일 듯합니다. 법적으로는 아마 문제가 되겠지만 ㅎㅎㅎ 암튼, 인사권자가 애사심을 평가하는 기준으로 몰래 관찰할 수 있긴 하겠네요.
저 글이 잘못된 이유는 고과를 실제 업무와 관련없이 아이폰을 쓴다는 이유로 잘 안준다는 것이죠. 실제 업무를 하면서 아이폰인지 아닌지가 문제가 될일이 거의 없습니다. 폰으로 메신져를 봐야할 상황은 ds사업부의 경우 라인에 있거나 이동중이거나 회의중이거나 퇴근 후인데 라인은 핸드폰 자체를 못가지고 들어가고, 삼성은 도보 이동중 핸드폰 금지, 그리고 회의 중에는 당연히 회의에 집중해야하죠. 결국 퇴근 후에도 자기 말에 바로바로 대답을 안했다는건데...정상적인 고과 기준은 아니니까요. 그리고 업무적인 부분을 제외하고 삼성 임직원이니 아이폰을 써야한다는 말이 안되죠.
긴급 업무 대응을 안할 일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정도 긴급 업무면 보통 메신져 안하고 전화로 합니다.
전 당연하다 보입니다. 실제로 본인이 업무 반응이 늦는지 아닌지는 자신이 제일 잘 알겁니다. 그러니 근로자 본인이 고과에 약간의 부정반영이 있을것 같다하면 삼성쓰면 되는 것이고 고과에 신경쓰지 않으면 아이폰쓰면서 본인생활 만족하면서 조직에서는 도태되면 되는거죠. 본인 선택이자 만족. 관리자 입장에서는 업무반응이 빠른쪽에 더 긍정평가를 할수 밖에요.
본문에 답이 있네요. 자신도 부조리한 거 아니까 앞에선 티 안낸다는 거죠. 그리고 평가엔 기준이 있고, 그 기준대로 평가해야죠. 전자는 아직 아이폰용 메신져가 사용 안되는지 모르겠지만 저흰 아이폰용 어플도 차례로 배포되고 있는데, 아이폰용 어플 없을 때는 아이폰 사용하는 사원들을 위해 중요 공지나 연락은 카톡으로 단체방 파서 했습니다. 더러 아이폰용 어플 사용 가능함에도 연락 안 받으려고 모른 척 설치 안하는 사람들은 좀 이기적이다 싶긴 했네요.
삼성맨이 아이폰을 쓴다는 건, 회사를 대표하는 상징적 제품이 경쟁사와 비교했을 때 얼마나 부족한지를 홍보해주는 모습과 비슷해보여요. 당장 주변 지인들부터 삼성 다니면서도 아이폰을 쓰네라며 삼성폰에 대한 인식이 더 안좋게 바뀌겠죠. 이 정도면 갤럭시 모델이 아이폰 쓰다가 걸리는 모습과 비슷하니 차라리 삼성이 근로계약에 삼성폰 사용을 넣는 게 답일 듯합니다. 법적으로는 아마 문제가 되겠지만 ㅎㅎㅎ 암튼, 인사권자가 애사심을 평가하는 기준으로 몰래 관찰할 수 있긴 하겠네요.
솔직히 폰을 더 잘 만들었으면 아이폰이 아니라 삼성폰을 썼겠죠 전엔 폭탄폰, 얼마전엔.. 에휴 회사입장에선 이해는 되지만 좋아보이진 않네요
업무지연, 업무장애에 따른 평가가 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동의합니다. 다른 직원들에게 피해를 주는 부분이 있으니...
삼성생명 다닐때 직원용 어플이 갤럭시S 에서만 됐었습니다 그다음 개선된게 해상도 800x480 되는 안드로이드폰만 됐구요 심지어 854x480이었나 모토로라폰에서도 안됐었어요 ㅎㅎ
서브폰도 아니고 본폰을 아이폰쓰는건, 문제가 있다고봅니다
저 글이 잘못된 이유는 고과를 실제 업무와 관련없이 아이폰을 쓴다는 이유로 잘 안준다는 것이죠. 실제 업무를 하면서 아이폰인지 아닌지가 문제가 될일이 거의 없습니다. 폰으로 메신져를 봐야할 상황은 ds사업부의 경우 라인에 있거나 이동중이거나 회의중이거나 퇴근 후인데 라인은 핸드폰 자체를 못가지고 들어가고, 삼성은 도보 이동중 핸드폰 금지, 그리고 회의 중에는 당연히 회의에 집중해야하죠. 결국 퇴근 후에도 자기 말에 바로바로 대답을 안했다는건데...정상적인 고과 기준은 아니니까요. 그리고 업무적인 부분을 제외하고 삼성 임직원이니 아이폰을 써야한다는 말이 안되죠.
긴급 업무 대응을 안할 일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정도 긴급 업무면 보통 메신져 안하고 전화로 합니다.
전 당연하다 보입니다. 실제로 본인이 업무 반응이 늦는지 아닌지는 자신이 제일 잘 알겁니다. 그러니 근로자 본인이 고과에 약간의 부정반영이 있을것 같다하면 삼성쓰면 되는 것이고 고과에 신경쓰지 않으면 아이폰쓰면서 본인생활 만족하면서 조직에서는 도태되면 되는거죠. 본인 선택이자 만족. 관리자 입장에서는 업무반응이 빠른쪽에 더 긍정평가를 할수 밖에요.
옹호 댓글이 많네요. 제 기준엔 말도안되는 꼰대같은데요. 애플 다니던 제 처사촌 동생도 구글폰 썼고 아무런 문제도 없었습니다. 아이폰 쓴다고 고과에 영향을 준다니요. 예전 현대 하청기업들 현대차 아니면 출입도 안시켰다는 것과 뭐가 다른가요~흠~
저도 꼰대같네요ㅎㅎ저상황이면 상사나 후배나 문제 인지는 된 상황이고 회사에서 조치를 전혀 취해줄 생각이 없다면 자기 스스로 바껴야 하지 않을까요? 어째든 갑과을 관계이고 잘하고자한다면 저는 서브폰이라도 장만할거 같습니다ㅎ
아 언제쯤 직원들간 서로 개인폰 번호를 몰라도 되는 시대가 올까요. 참 어렵네요.
갤럭시가 삼성의 대표 브랜드 중 하나긴 하지만 아이폰 쓰지 말라고 강제할 정도로 핸드폰에만 전념하는 기업도 아닐 뿐더러 애플의 보안 정책과 삼성의 사내 보안 문제가 얽혀 쉽게 녹스 메신저를 아이폰에 지원할 수 없다는 구조적 한계도 있습니다.
본문에 답이 있네요. 자신도 부조리한 거 아니까 앞에선 티 안낸다는 거죠. 그리고 평가엔 기준이 있고, 그 기준대로 평가해야죠.
전자는 아직 아이폰용 메신져가 사용 안되는지 모르겠지만 저흰 아이폰용 어플도 차례로 배포되고 있는데, 아이폰용 어플 없을 때는 아이폰 사용하는 사원들을 위해 중요 공지나 연락은 카톡으로 단체방 파서 했습니다.
더러 아이폰용 어플 사용 가능함에도 연락 안 받으려고 모른 척 설치 안하는 사람들은 좀 이기적이다 싶긴 했네요.
왜 개인 휴대폰 어플 유무로 고과가 반영되나요. 극단적으로 내가 내일부터 2g폰 쓰겠다고 하면 불이익 받겠네요. 불가 10년전에는 스마트폰도 잘 안썼는데요. 회사가 공평하게 피씨처럼 업무용 기계나눠주고 거기서 반응이 느린거면 할말 없지만요.
입사할 때 갤럭시 최신폰 하나 주는거면 인정. 아니면 불인정.
말도 안대죠. 개인이 핸드폰을 아이폰을 쓰던 갤럭시를 쓰던 피쳐폰을 쓰든 그건 자유죠. 업무 메신저를 모든 폰에 사용가능 하게 만들면 되죠. 일을 못해서 고가가 낮다면 이해하는데 그게 아니라면 차별이죠.
이거 보니까 업무랑은 사실 크게 상관 없다던데…퇴근 후나 주말에도 연락 받으라고 하는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