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저는 겨울을 아쉬워하는 얼굴을 하고 있는데...
바람은 벌써 봄을 닮아가고 있습니다.
이번 겨울은 저에겐 완연히 달라져 버린 아름다운 세상이었습니다.
<생 떽쥐베리>가 말했던가요.
'그녀를 마음속에 품고 있는 당신은 부유한 사람이다.
당신의 마음은 저 밑바닥에 진주를 품고 있는 바다와 같기 때문이다.'
제가 누군가를 많이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좀 더 사랑하고, 소중함을 오랫동안 지키고 싶고, 서로 자립하며 성장하고, 행복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참된 사랑의 결실을 맺고자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저를 아끼고 관심을 아껴주신 선배님들, 후배님들, 그리고 사랑하는 동기들
저희 두사람이 행복한 행사를 마련하고자 하니 부디 오셔서 축복해 주시면 큰 기쁨과 격려가 되겠습니다.
결혼식은 3월6일(토) 오후 온양(아산시) 12시50분 <아산 웨딩홀>입니다.
버스는 강남고속 버스터미널에서 <온양>을 타시거나,
기차로 장항선 <온양>을 타시면 1시간 20분 정도 소요됩니다.
선배님들, 후배님들 그리고 사랑하는 동기들 모든 분들 부디 많이 참석해주시고 축복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오시는 길은 홈페이지 첨부파일로 올립니다.
모든 분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88 권 영주 드림
http://www.asanwedding.co.kr/hall_all.htm
첫댓글 결혼 축하드려여... 직접 가지는 못하구요. 맘으로 많이많이 축하드릴께요. 행복하게 사세요.
영주야 정말 축하하고 들어가서 함 보자... 신혼 여행은 어디로???
열심히 렬렬히 축하 드립니다요.... 얼라들 순풍순풍 셋만 낳으세요..... 저도 참석은 못하고 마음만 전합니다.......^^
나라도 꼭 참석해야 겠구먼.. ㅋㅋㅋ ^________^;;
숙희(연락처 016-256-3779)랑 같이 갈 선배님 후배님 동기님을 찾습니다. 제가 길눈이 엄청스리 어두워서리... 델꾸가..
모든분들 고맙습니다. 잘 살께요
늦었지만 결혼 축하드립니다. 뭐 그날 갔어도 100년의 전설땜에 올라가지두 못했을 거지만 신혼여행은 잘 갔다 왔나 모르겠네요. 늦은만큼 빨리 시작하세요. 더 늦기전에 ㅋㅋ --- 난중에 설 올라가믄 널러 갈께요. 행복하세요
축하한다. 모르고 있었어. 자주 들어와 봐야 하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