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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glyred님이 찾아주신 2000년 노엘의 투어 중도하차 사건 당시 인터뷰입니다. (uglyred님 감사합니다!!)
요즘 상황과 겹쳐지면서, 이 인터뷰를 통해 현재 그들의 심경이 어떠한지 간접적으로나마 짐작해볼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들어가기 전에 아시는 분들은 지겨우시겠지만 이해를 돕기 위해 잠시만 당시 사건을 설명해 드릴게요.
노엘은 2000년 유럽 투어 중 5월 19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리암과 싸우고 다시는 해외공연을 하지 않겠다고 말하며 중도하차했습니다. 한동안 노엘이 떠난 진짜 이유가 밝혀지지 않았었는데요. 노엘이 2005년 인터뷰에서 리암이 노엘의 딸 아나이스를 두고 친딸이 아니라고(당시 부인인 멕이 바람펴서 낳은 거라고) 막말을 하는 바람에 노엘이 리암을 두들겨 패고 투어를 떠나버린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cafe.daum.net/oasislife/6UN2/150) 이후 오아시스는 18회 정도의 유럽 공연을 노엘 없이 Matt Deighton이라는 세션 기타리스트를 고용해서 치러냈구요. 당시 공연을 기억에 남는 공연으로 꼽으면서 겜은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밀라노 (2000년 5월 30일)
겜 : 이상한 선택이겠지만, 이건 스페인 공연 이후에 노엘이 떠나고서 했던 공연이다. 우린 12,000명 앞에서 공연을 해야
되는데, 난 단 이틀만에 노엘의 기타 파트를 다 배워야 했지. 공연 전에 리암이 내 눈을 바라보면서 "형은 할 수 있어,
그렇지?"라고 했지만, 그 때 내 머릿속에 떠오르는 생각은 '그냥 집에 가서 변소에나 앉아 있으면 좋겠다'는 것뿐이었어(웃음).
무대에 나갔는데 예상치도 못했던 사람들까지 전부다 와서 진짜 좋았지. 난 삽질을 했고, 혼이 빠져나가는 것 같았어. 하지만
노엘이 내 뒤에 있다는 걸 알고 있었지. 이비자의 별장에 말야. 돌이켜보면 훌륭한 공연이었어. (http://cafe.daum.net/oasislife/6UyN/208)"
겜도 이야기했지만 투어를 떠나 있는 동안 노엘은 이비자의 별장에 가서 휴식을 취했다고 합니다. 정확하게는 확인이 안되지만 노엘이 이비자에서 사라를 만났다고 하는 시기가 거의 이 시기와 일치하는 것 같습니다.
이후 노엘은 7월 8일부터 잡혀있던 아일랜드 및 영국 공연에는 합류를 했습니다. FTM 웸블리 공연도 그 중 하나였구요.
위 내용을 염두에 두시고 읽으시면 될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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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악한 형제들 : 오아시스
[주: 원제 The Brothers Grim. 그림 형제=The Brothers Grimm의 패러디]
크리스 새먼
2000년 7월 19일
노엘은 투어에서 떠나버리고, 리암의 결혼은 무너져버리고, 새 앨범의 성적은 신통치 못하고... 최근 오아시스의 상황은 그리 좋지 못하다. 이 적나라한 독점 인터뷰에서, 갤러거 형제들은 과거 어느때보다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만일 자신들이 지금의 문제들을 해결하지 못한다면, 밴드의 종말이 다가올 수도 있다고 인정한다.
리암
6월 29일
리암 갤러거(27)는 요즘 아주 바쁜 맨체스터인이다. 먼저, 또 한 번의 (그들의 트레이드 마크인) "싸움" 이후, 현재 진행 중인 오아시스 월드 투어에서 그의 형이 중도하차했다. 다음으로는 "다음은 누구?"녀*¹ 팻시 켄짓과의 (역시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인) "폭풍 같은 결혼"이 슬프지만 피할 수 없는 종말에 다다르고 있다는 것이 분명해지고 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그는, 오늘 오후 사진촬영을 하러 노스 런던으로 오는 길에 파파라치에게 시달렸고, 건초열까지 앓고 있다. 호감이 들게 하는 그이지만, 지금 그가 지치고 심각하고 약간 스트레스를 받았다는 것은 놀랄만한 일이 아니다. 리암이 사진 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한 후, (엘비스의 Taking Care Of Business 패치*²가 두드러져 보였다) 우리는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앉았다.
*¹ : 리암은 배우이자 가수였던 팻시 켄짓의 3번째 남편이었음.
*² : Taking Care Of Business는 엘비스의 밴드 이름이었는데, 검색해보니 천으로 된 이런 패치가 있네요. 리암은 원래 팔에 팻시의 이름을 문신으로 새겼었는데, 그녀와 헤어진 후 이 TCB 심볼로 문신을 바꾸었습니다.
투어는 어떻게 돼가고 있나?
잘되고 있어. 노엘이 없는 걸 감안한다면.
다른 느낌인가?
당연하지. 좀 더 펑크적이고, 덜 프로페셔널하달까. 뛰어다니고 시끄럽게 연주하고... 이전처럼 그렇지 않은... 모르겠어. 난 우리가 좀 너무 세련돼졌다고 생각하거든.
당신이 팬이었다면 노엘이 없는 것이 마음에 걸렸을까?
[풀죽은 목소리로] 그럼. 형이 곡을 쓰니까, 형을 보고 싶겠지, 안그래? 우린 이걸 해결해야 돼. 형도 깨달아야 된다구... 우린 전에도 싸웠고 앞으로도 또 싸울 거라는 걸. 난 그냥 밴드를 하고 싶을 뿐이야. 솔로 앨범에 대한 건 어떤 얘기도 듣고 싶지 않아.
둘이 꽤나 잘 지내지 않았나?
그래, 우린 잘 지냈었지. 그냥 솔로 문제가 계속 튀어나오는데, 난 그게 싫어. 밴드에도 좋을 게 없고 나한테도 좋을 게 없으니까.
둘이 연락은 하고 있나?
내가 형한테 전화를 했는데 꺼지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그냥 거기까지만 했지. 더블린 공연 전날 형을 만나기로 했으니까, 거기서 해결해야 되겠지. 하지만 우린 해체하지 않아. 모든 사람이 우리가 해체해야 한다고 말하지만 말이야. 이게 우리가 하는 일이라구. 우린 신곡이 엄청나게 많아. 새 앨범을 만들 준비가 다 돼있지.
왜 노엘이 떠났는지 이해가 되나?
응, 왜냐하면 우리가 싸웠으니까. 형이 나한테 뭐라 하고 나도 형한테 뭐라 하고. 당신이 하는 것처럼. 그리고 그게 다였어. 난 이렇게 말했지. "솔로 앨범에 대해선 듣고 싶지 않아, 날 1년씩이나 방구석에 쳐박아 놓으면 안되잖아."
왜 그가 솔로 작업을 하고 싶어한다고 생각하나?
당최 모르겠어. 사람들은 형이 오아시스에 맞지 않는 곡들을 갖고 있기 때문이라고들 하지. 하지만 오아시스라는 건 자기가 만드는 거잖아, 안그래?
이제 무대 위에서 당신에게 좀더 시선이 집중된다는 걸 느끼나?
아니, 왜냐하면 우린 밴드니까. 분명 사람들은 두 형제 문제에 관심을 가지지만, 이건 노엘의 밴드도 아니고, 내 밴드도 아니야. 노엘이 전부다 작곡하는 대신 우리가 함께 작업을 한다면 좋을 거 같아. 이제 "우리"가 같이 할 때가 된 거 같아. 그것도 우리가 밴드로서 살아남은 이후의 얘기겠지만.
하지만 지금까지 당신들과 한 번도 함께 작곡을 해본 적이 없는 그로서는 힘들 것이 분명하다. 어쩌면 그 생각에 위협을 느낄 수도 있을 거 같은데.
분명히 그럴 거다. 하지만 위협을 느낄 일이 전혀 없는 것이, 밴드를 위해 좋은 일이기 때문이다. 형은 빌어먹을 어깨에 오아시스의 무게를 너무 많이 짊어지고 있어. 형이 작곡하고 다른 것도 전부 다 하는 걸 보면 알 수 있지. "짐을 나눠지자"는 얘기야. 나는 기꺼이 모험을 할 의사가 있어.
그러면 지금 당장 그가 돌아와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말인가?
[비웃듯이] 그럼. 우린 전에도 싸웠어. 우린 다 큰 어른들이고, 우리가 뭘해야 하는지를 알지. 그리고 어쨌거나 우린 한 번도 그렇게 친한 사이는 아니었거든.
일본과 미국 투어는 어땠나?
일본과 미국은 훌륭했지. 문제는 우리가 바르셀로나에 있을 때였는데, 알란이 손을 다쳐서 공연을 못하게 됐고, 우린 대기실에 앉아서 술을 마셨어. 그냥 x나 술에 취해서 언쟁을 하게 된 거야. 그러다가 치고 받고 싸우게 됐지. 형이 이겼어, 그건 인정해. 그리고 형은 떠나버리고 난 그날 밤 바르셀로나에서 묵었지. 형은 파리로 갔고 난 거기서 형을 다시 만났어. 난 아직도 취한 상태였고 - 파리의 호텔에서 우린 한 번 더 좀 싸우게 됐고 그게 다야.
당신은...
[끼어들며] 하지만 형은 분명히 우리도 형을 따라서 영국으로 돌아갈 거라고 생각했을 거야. 하지만 난 이렇게 생각했지: 음, 씨x, 그래봤자 무슨 소용이야. 기자들 때문에 집에도 못들어갈 텐데. 그리고 집에 일단 들어가고 나면 나오질 못하겠지. 난 더이상 그렇게는 살지 않을 거야. 집어쳐. 그래서 이렇게 생각했지: '우리끼리 한 번 해보자.' 우리가 망할 밴드로 함께 작동한 건 그 때가 처음이었어. 그리고 기분이 좋았지. 형이 거기 없어서 아쉬울 따름이야.
사과를 할 사람은 누구인가?
뭐, 난 이미 사과를 했어. 난 사과를 하고 내가 잘못했다는 걸 인정할 만큼 충분히 남자답다구.
그럼 당신은 제정신이 아니었던 건가?
[격분하며] 나도 제정신이 아니었고 형도 제정신이 아니었어. 우린 둘다 완전 제정신이 아니었지. 우린 그냥 x나... [조용히] 모르겠어. 우린 앞으로도 언제나 싸울 거야.
당신은 인생을 즐기고 있나?
[망설이며] 응, 좋아, 불평할 수 없지. 누가 죽은 것도 아니고, 안그래? 난 예쁜 아기도 있고, 걔가 너무 좋아. 집에선 마누라랑 x나 골치아픈 일이 있지만, 그것도 해결될테고. 길게 얘기할 필요도 없지.
런던에서의 생활은 어떤가?
나 이사가. 잠깐 시골에 가 있으려구.
집을 팔기로 했지?
응. 우리집 사고 싶어?
그럴 형편이 되면 좋겠네. 150만 파운드...
그거보다 비싸, 친구. 씨x 280만 파운드라구. [이후 그 집은 250만 파운드에 팔렸다고 보도되었다.]
술이랑 마약 문제는 어떤가?
마약은 안해, 할 만큼 했다구. 지금 당장으로선 완전히 끊은 건 아니지만, [하품] 그냥 굳이 하고 싶지가 않아. 마약이나 하기에는 지금 내 인생에 x같은 일들이 너무 많이 생기고 있거든. 난 돌봐야 할 애도 있으니까, 강해져야만 해. 하지만 맥주는 좋아.
어떤 술을 마시나?
뭐든지.
그러면 술은 안끊을 건가?
술은 끊으면 안되는 거야. 맥주 몇 파인트 정도는 괜찮다구. 그리고 난 무지하게 많이 마시지. 난 잉글랜드 국가대표로 술을 마실 수도 있어. 하지만 잠들기 전까지만 마실 수 있을 뿐이지.
술을 마셔서 문제가 된 적은 전혀 없다고 생각하나?
그렇다고 생각해. 난 그냥 술 마시는 걸 좋아할 뿐이야. 술은 어렵지 않게 끊을 수도 있지만, 누구 좋으라고 끊겠어? 다른 새끼들을 위해? 니가 술마시기 싫으면 마시지 말라구. 뭔가 하고 싶으면 하면 되고.
그래, 하지만 술에 자꾸 의지하게 되면...
아니. 난 술을 마시고 싶어서 마시는 거야. 마셔야 되기 때문에 마시는 게 아니라. 뭔가 x같은 일이 생기면 '에이 씨x, 술이나 마셔야 되겠다' 이러는 게 아니란 말야. 우리집에는 술이 전혀 없어. 만약 다른 바보들이 생각하듯이 내가 그런 망할 알콜중독자라면, 우리 집에도 맥주가 있겠지. 우리집엔 물밖에 없어. 내가 술을 마시는 건 펍에 갔을 때뿐이라구.
사람들이 당신에게 술 마시지 말라고 하나?
모르겠어. 우리애는 내가 술을 마시면 안된다고 생각하지. 나도... 형이 하면 안되는 일이 많다고 생각해.
그가 당신을 챙겨주려고 그러는 거 아닌가? 내 말은, 당신들은 서로 사랑하지 않나?
난 형을 동경해. 그리고 만약 어떤 놈이 형에게 입을 잘못 놀린다면, 내가 그 새끼 대가리를 뽑아버릴 거야. 형도 날 위해 똑같이 할 거고. 애증의 관계라고 할 수 있지. 난 형이 되고 싶고. 형은 내가 되고 싶고. 형은 싱어가 되고 싶고, 난 작곡가가 되고 싶고.
당신 아이는 어떤가? 어떤 아이인가?
걘 락킹해. 기어다니기 시작했고. 으르렁거리지. "그르르르" 이렇게. [주: 다른 아기들처럼] "가 가 가 구 구" 이러지 않아.
이번 앨범이 맘에 드나?
훌륭한 거 같아.
아직 영국에서 50만장 밖에 안팔렸는데.
그거면 많은 거지. 하지만 난 신경 안 써. "그래, 우리가 앨범을 하나 만들 텐데, 이만큼 팔리겠지" 이런 식으로 되진 않는다구. 팔릴 만큼 팔리는 거지.
스톤 로지즈 1집은 50만장도 안 팔렸다.
그래도 훌륭한 앨범이잖아.
그렇지. 그리고 Johnny Hates Jazz(자니는 재즈를 싫어해)는 더 많이 팔렸고. 하지만 누가 자니 헤이츠 재즈를 기억하겠는가?
당신. 당신이 방금 말했잖아. 말하기도 전부터 그들을 놀리고 있구만! 그리고 말해두겠는데, 그 사람 괜찮은 사람이야. 나도 재즈 같은 거 싫어하거든.
(part 2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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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노엘의 이야기입니다.
첫댓글 걘 락킹해. 기어다니기 시작했고. 으르렁거리지. "그르르르" 이렇게. [주: 다른 아기들처럼] "가 가 가 구 구" 이러지 않아. 아 빵터졋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엘 솔로문제가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군요 ㅠㅠㅠㅠㅠㅠ 이번 싸움의 원인도 솔로문제가 큰건가.. ㅠㅠㅠ 고생하셨어요 2편 기다릴께요!
ㅋㅋㅋ리암은 정말 숨기는 방법을 모르는 캐릭터같아요. 노엘 이야기도 기다릴께요~ 잘봤습니다~
다 잘될거얔ㅋㅋ
겜 발언이 너무 웃기네요 ㅋㅋㅋ 무튼 잘 읽고 갑니다 :)
형이 이겼어, 그건 인정해......ㅋㅋㅋㅋ
그때도 솔로 앨범 이야기가 있었군요... 무슨 흡사 데자뷰 같아요.. 지금이 더 심각한 상황인 것 같기도 하구요.... 이 형제들이 주기적으로 팬들 단련하는 건가요..ㅠㅠㅠㅠㅠ 근데 리암은 정말 락스타 답네요ㅋㅋㅋㅋ 27살인데 저런 말투에 내용에 게다가 엄청 솔직하기까지! 게다가 노엘말이 사실이라면 자기가 잘못한 쪽은 은근슬쩍 넘어가네요....ㅋㅋㅋㅋ 페퍼민트님 uglyred님 두분다 감사합니다, 다음편 기다릴게요!!
근데 리암 진짜 미치겠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솔직하고 진정한 락스타다운데 ㅋㅋㅋㅋㅋ어찌보면 귀여워요ㅋㅋㅋㅋㅋㅋㅋ
기분좋게 이번에도 좀 합치자..응...??^ㅡ^..
잘 봤습니다/// 풀죽은 리암 실제로 보고 싶네요ㅎㅎ 노엘편도 기다릴게요~>.<
난 예쁜 아기도 있고, 걔가 너무 좋아<- 이거 뭔가 너무.. 흐뭇하고 귀여워ㅠㅠ
잘봤어요~!!!ㅋㅋㅋ아기가 락킹하데ㅋㅋㅋ
집을 팔기로 했지? ㅋㅋㅋㅋㅋ응. 우리집 사고 싶어?ㅋㅋㅋ
정말 리암다움 ㅋㅋㅋ
아 반성하는 투의 리암ㅜㅜㅋㅋㅋㅋ 미워할래야 미워할 수가 없음ㅜㅜㅜㅋㅋ
그러면 술은 안끊을 건가? 술은 끊으면 안되는 거야.---> 으음....그렇구나....
빨리 다음편 보고싶어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근데 당당하게 280에 팔리다고 하고 250으로..............ㅋ
진짜 해드폰 발언 이후 겜은 사차원인듯... 아무리 생각해봐도ㅋㅋㅋㅋ
리암 귀여우면서도 슬퍼요ㅠㅠ 이번일도 잘 해결되겠죠!!!!
남자다운 리암이 이번에도 먼저 사과하고 넘어가면 좋ㅇㄹ텐데....
그르르르그르르르~ㅋㅋㅋㅋㅋㅋㅋㅋ
리암 참 매력적인 사람인것같아요 보면몰수록ㅋㅋ 이번에도 잘 해결 되겠죵?ㅋ
잘봤습니다 2편이 기대 되네요
으으,, 첫줄읽고 아직도 심장이덜컥거려서 접었다가 이제야읽네요. 참 솔직한리암의 모습에 웃음도나고 왠지모르게 울컥도 하고 윗님얘기처럼 데자뷰같기도 하고..근데 이 인터뷰 원문 구할 수 있을까요?
왼쪽 메뉴 하단의 소모임>Dyou know what i mean>tell them what you heard 게시판에서 2000년 노엘 이탈 당시 인터뷰 글을 보시면 됩니다^^
뭔가 이때랑 많이 비슷한 상황인것 같기도 하네요ㅠ_ㅠ ㅋㅋㅋ 조만간 잘해결되기를 바래요ㅠㅠ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2222 정말 비슷한상황같애요ㅠ ㅠ 누가 형제는 누구보다도 서로 사랑한다고 그러지않나요? 제발 그렇다구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기가 락킹해. 그르르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