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인간성 좋은 봉사의 달인 국힘당 박복순후보
글쓴이;작가 노숙 김영진
박복순은 김천 대곡동에서 현대 아파트에서 40년 살았고
17년간 대곡동 주민위하여 봉사하면서 소통하였습니다.
박복순은 김천에서 봉사 열심히 하는 일반인 여성으로
각인되면서 시민들이 많이 칭찬하였고 국힘당은 박복순을
김천시의회 국힘당 비례대표로 추천하여 2022년 9대
시의원에 당선되었습니다
성격이 활발하여 시의원 되기전 대곡동 참좋은 산악회
총무도 18년간 하였으며 많은 산악인들에게
배려심이 강하여 인기가 좋았습니다.
김천의 똑순이답게 예산 기획도 철저히하여 예산
결산 위원장을 하였으며 평소에 퇴근하여 동네
한바퀴를 돌며 대곡동 주민의 불편함을 들어보고
민원사항이 발생하면 시청 담당부서에 연락
하여 신속히 처리해줍니다.
국힘당에 대한 기여도도 높아 국힘당 행복지회
회장을 맡아 주일날 김천 시내 경로당 양로원 요양
원밎 어르신이 모여있는 곳이면 우울한 어르신들이
힘낼수록 웃음전도사가되어 웃음을 만들어 주고
풍물놀이로 신바람을 주면 어르신들은 어깨춤을
덩실덩실추며 ''얼씨구 좋구나 지화자 좋구나 ''
구전가요가 나오고 어르신들이 젊게 희망을 갖고 살라며
가수 오승근의 ''내나이가 어때서 '' 리듬에 맞추어 어르
신들과 율동춤을 추며 어르신과 일심동체로 합창할때
''박복순 시의원 만세 !''라며 칭찬받을때 마음이 뿌듯하였다고합니다.
우리가 학창시절 시험볼때가 있는데 평소에 예습 복습을
열심히 하지않고 시험준비기간에 벼락치기하면 우수한
성적을 거둘수없듯이 박복순시의원은 평소에 김천시민에게
봉사를 많이하고 소통을 많이하였기에 9대 시의회에서
의정대상 1위를 차지한것입니다.
국힘당 2~나 박복순 예비후보는 대곡동 주민을 차별하지않고
잘난사람으든 못난사람이든 부자든 가난한 사람이든 어르신이든
젊은사람이든 대곡동 주민은 물론 김천시민이면 누구나 전화를
받고 소통하고 당선 시켜준 주민의 은혜에 봉사로써 보답하는
인간성좋은 정치인입니다.
국힘당 동료와도 유대 관계가 좋고 의정활동의 피곤함에도
그왜소하고 작은 몸매에 강한힘이 나오고 2025년 4월2일
김천시장 보궐선거에서 국힘당 배낙호후보를 적극적으로 도와
무료봉사하여 당선시키는데 일조하여 칭찬도 들었고
2025년 6월4일 대통령선거때는 국힘당 김문수후보 선거유세차
율동팀장으로 유세하고 선거 연설도하여 무료봉사로 김천에서
국힘당 김문수후보의 득표율을 높이는게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나의 아내는 대곡동 주공 아파트에 친한
할머니가 있어 매일 놀러갑니다.
국힘당 박복순의원 선거 사무실은 대곡동 동사무소
맞은편 삼화약국 이층 인데 지인 할매집 가려면 지나가게되는데
매일 아침 도로에서 열심히 인사하는 모습을 본다고합니다.
국힘당 배낙호 김천시장예비후보와 국힘당 박복순대곡동
예비후보와 행사장에서 기념촬영을 많이하는것은
국힘당 배낙호시장후보가 행정의 달인이라면
국힘당 박복순대곡동 예비후보는 봉사의 달인이기에
달인끼리 웃는 모습은 전혀 어색하지도 않고 김천시민
에게 박수 받을일입니다
김전 국힘당 배낙호선거사무소 하준호본부장과 대곡동
박복순시의원 예비후보와 공통점은 김천에서 가장 낮은
다늙어 빠진 비렁뱅이 영감 돌팔이 작가 저를 보고 무시
하지않고 인간적으로 대해주기때문입니다
국힘당은 단수공천인경우는 국힘당 2번번호를 부여하였고
국힘당 2명 공천할때 세력이 약한 현역 후보를 국힘당 2~가.
세력이 강한후보를 2~나 그리고 국힘당 3명 공천일때는
신인을 국힘당2~가 .세력이 중간 현역을 국힘당2~나.
세력이 가장강한 후보를 국힘당 2~다로 공천하여 모두
살아오기를 바라는 송언석 국회의원의 의미있는 공천
방식으로 추증합니다
대곡동 무소속 이복상예비 후보는 개소식 방문객이
700명이라 추증하였고 국힘당 박복순예비후보
개소식 방문객이 500명이라 추증 하였는데 숨어 있는
표와 중도층의 민심을 잡으려면 진인사대천명이라고
2026년 6월2일까지 선거운동 최선을 다하고
하늘의 뜻을 기다려 보기를 바랍니다.
민주주의 선거는 북한 공산당과같이 혼자 출마하여
공개 찬반투표하는것이 아니기에 각각후보의
책사는 선거전략을 잘짜서 당선되기를 기원합니다.
제가 쓰는 모든글은 가명 ''제갈 공명''으로
인터넷에 글올리면 다움(Daum)운영자가 인터넷
에 올려주며 이글은 검색란에 ''박복순 후보 ''입력후
검색하면 인터넷에서도 읽을수 있습니다.
저는 국힘당 배낙호김천시장 후보의 비공식
홍보대사가된것은 배낙호선거 캠프 하준호
본부장과 평소 유대관계가있고 존경하기때문이고
또 한달전에 국힘당 배낙호후보가 신라 대왕암 김춘추
처럼 김천을 삼국통일하고 김천시장이 된다고 예언
하였기에 나의 예언이 현실화 되도록 일반인으로 좁살만한
힘이나마 직간접적으로 돕고있는것입니다.
선거는 전쟁이며 저의 판단에는 국힘당 배낙호후보
가 신라.민주당 나영민후보가 백제.무소속 이창재후보가
고구려이고 2026년6월 3일 나당연합군이 연합
하여 국힘당 배낙호후보가 삼국통일하여 김천시장
용좌에 오를것으로 추증합니다.
저는 송언석국회의원에게 공천장받은 국힘당 밥먹는
시의원 후보를 신라장군로보고 무소속이지만 보수성향
이짙은 후보를 당나라 장군로 추증합니다.
국힘당 배내호 김천시장 전투 진영에는 제갈공명같은
하준호상장군이 있는데 배낙호주군의 책사이기도
하며 김천시청 비서실 출신으로 과거 김충섭후보를
당선시키는데 일등공신이고 시청 총무부장 출신 전제등
대장군도 도원결의를 맺고 선거캠프에 합류하였습니다.
국힘당 도의원후보를 대장군으로 추증하고 중국
삼국시대 관우.장비처럼 용맹한 장수입니다
국힘당 배낙호후보는 1958년생으로 김천 중앙고등학교
11회이고 총동창회장을 2회하였고 김천 중앙고등
학교 졸업한 배낙호후보의 2년 선배를 그저께 만났는데
''나영민이는 1966년생이고 김천 중앙고등학교 19회인데
배낙호후배와 나영민후배는 선후배사이로 어린시절부터
우정이 좋다고 김천에 소문 났는데 왜 민주당에 입당
했는지 이해가 안되고 이제는 김천시장 후계자 자리도
물건너갔다.''고하였습니다.
일반인은 누구나 누가 당선
되는지 예언할수있습니다
저의글을 읽는 무료독자중에는 민주당 황태성 김천
위원장이 확실히 이번에 김천시장에 당선된다고
카톡으로 저의글에 답변글 보내왔고 또 어떤
독자는 김천시민 모두가 무소속 이창재후보 찍기로
하였다면서 이창재후보가 당선 확실하다고합니다.
헌법에 보면 ''표현의 자유''가 있는데 공직자는 선거에
중립을 지켜야하지만 일반인은 누구를 지지한다고
하여도 선거법위반 아니고 21일부터 공식선거 운동
에 들어가는데 거물급 정치인이 지지한다고 연설
하여도 선거법위반 아닙니다.
후보자가 당선되기위해 상대후보를 낙선시킬 목적
으로 허위사실공표.자신의 경력위조.상대후보 명예훼손.
선거관리위원회 등록되지 않는 사람이 명함돌리는
행위.금품을 주는 행위. 회계가 장부를 거짓으로
위장하는 행위는 선거에 크게 영향을 미치기에 선관위는
경찰에 고발조치하고 나중에 법원에서 100만원이상
벌금형 선고받거나 실형을 받으면 당선되어도 무효
되고 불법 선거후보는 전과자가 되니 조심해야합니다.
나머지 경미한 선거법위반은 선관위에서 전화하여
경고를 주는데 중단하지 않고 계속 선거법위반하면
선관위가 열받아 경찰에 고발 조치합니다.
개소식날 꽃화환에 ''압승 당선을 기원합니다 ''
문구가 붙은것은 선관위가 모두 떼어가고 유권자가
보낸것이기에 후보자와는 무관하고 꽇화환 보낸
유권자도 무관합니다.
민심은 천심이고 하늘의 뜻에 따라 당선되고
낙선되니 운명은 누구도 거부할수없고 당선자에게는
축하를 낙선자에게는 위로를 하는게 김천시민의 인지상정입니다.
김천시내를 돌아다녀 보면 후보자는 당선되려고
무더운 날씨에도 죽을 힘을 다하여 선거운동 하는데
''인내는 쓰다 (씨굽다 )그러나 그열매는
달다 .뜻이 있는곳에 길이 있다 ''
고하니 건강챙기면서 힘내라고 ''화이팅! ''을 외쳐봅니다.
저는 신라 대왕암 김춘추왕의 후손인데 꿈에 김춘추
선조가 나타나 김천 삼국시대 이야기를 해주었고 꿈내용을
글로 적었고 소설로 읽어 주면 됩니다.
누가 당선되는지 다알것같으면 작가 그만두고 용한
점쟁이가 되었을것이고 특정후보를 지지하는 사람은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모두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가
당선된다고합니다.
첫댓글 행정의 달인 국힘당 배낙호 김천 시장후보님
봉사의 달인 깁천 대곡동 국힘당 박복순시의원 후보님
2026년 6월 3일 지방선거에 압승을 기원합니다
김천 대곡동 국힘당 박복순시의원후보님
당선을 기원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