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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고흐와 사랑에 빠져보기
진행: 김형오 MBN 앵커
정윤조 MBN 시사제작국 PD
출연: 이창용 도슨트
[제작]
PD : 김수영, 백빈, 김은, 정윤조, 김윤찬
작가 : 김다연
그래픽 : 양문혁
#고흐 #빈센트 #반고흐 #이창용
[댓글 이벤트 결과 발표!] 이 영상을 보는 순간 반 고흐를 사랑하게 될 거예요 [전체 다시보기]
00:00 빈센트 반 고흐의 세계
01:00 도슨트가 뭐예요?
03:20 반 고흐는 직업 부자?
07:20 반 고흐? 고흐? 정확한 이름은?
10:10 반 고흐는 'F'?
13:20 반고흐가 사랑했던 '농부의 화가'?
15:40 타협이 힘겨웠던 반 고흐
19:20 무지개처럼 변하는 화풍
22:20 화가를 결심한 결정적 이유?
24:50 반 고흐는 천재가 아니다?
29:20 생전 팔린 1점의 작품
34:40 네덜란드에서 프랑스로
37:05 가장 행복했던 시절 '아를'
41:30 애증의 폴 고갱
51:45 반 고흐가 본 '그 밤의 별'
55:30 너무 사랑했던 '나의 조카'
01:02:00 불멸의 화가 반 고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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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다 화난다고 펜싱칼로 귀를요...?
😰 고흐의 귀는 고갱 손에 잘렸다⁉
|방구석1열|JTBC 181116 방송
[러빙빈센트] 싸우다 화난다고 펜싱칼로 귀를요...?😰 고흐의 귀는 고갱 손에 잘렸다⁉|방구석1열|JTBC 181116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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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빙 빈센트 (Loving Vincent , 2017)
[김태훈의 무비셀렉션] 러빙 빈센트 (Loving Vincent ,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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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권력자도 탐한 명화[이은화의 미술시간]〈354〉
이은화 미술평론가
최고권력자도 탐한 명화[이은화의 미술시간]〈354〉
빈센트 반 고흐는 겨울을 주제로 한 그림을 평생 몇 점 그리지 않았다. 그가 남긴 대부분의 풍경화는 봄, 여름, 가을 경치를 담고 있다. 그래서인지 미국 뉴욕 구겐하임 미술관이 소장한 ‘눈 덮인 풍경’(1888년·사진)은 어딘가 신선하게 다가온다.
고흐가 이 그림을 그린 건 1888년 2월, 프랑스 파리를 떠나 아를에 도착한 직후였다. 남프랑스의 따뜻한 색감과 강렬한 햇빛을 쫓아왔지만 마을에는 여전히 눈이 쌓여 있었다. 실망스러운 날씨였지만 화가는 이내 붓을 꺼내 들었다. 눈 덮인 넓은 들판은 단조로운 배경처럼 보이지만 갈색, 녹색, 파란색의 두껍고 독특한 붓질 덕분에 생동감을 느낄 수 있다. 화면 왼쪽에서 시작돼 눈 덮인 산을 향해 이어지는 흙길에는 걸어가는 남자와 개의 뒷모습이 작게 그려져 있어 감상자가 이들을 멀리서 뒤따라가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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