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은 나를보고
말없이 살라하고
창공은 나를보고
티없이 살라하네
탐욕도 벗어놓고
성냄도 벗어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하네
나옹선사의 시
첫댓글 시~ 좋아요 ᆢ모든것을 다 내려놓고 ㅡ비움과 채움비ㅡ채 ~^^ㅋ
그러게요 ~~내려놓으면 편한것을~~흘러가는 구름이 예뻤던 하루였습니다
산에서님의 글 그냥 주먹 피고 봇짐메고 산에서 어울렁더울렁 보내자요 멋져요 ^^
산에서님 조은글 잘보고갑니다
멋진시네요!감사 합니다.
첫댓글 시~ 좋아요 ᆢ모든것을 다 내려놓고 ㅡ비움과 채움
비ㅡ채 ~^^ㅋ
그러게요 ~~
내려놓으면 편한것을~~
흘러가는 구름이 예뻤던 하루였습니다
산에서님의 글
그냥 주먹 피고 봇짐메고
산에서 어울렁더울렁
보내자요 멋져요 ^^
산에서님
조은글 잘보고갑니다
멋진시네요!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