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0 갈2:20, 그리스도인의 정체성(한준수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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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요약 갈 2:20 그리스도인의 정체성 - 한준수, 베트남,
간략한 소개 http://videomission.org/main/index.php?mid=youtube_oXHa26&category=0&no=32
한준수 M : GPTI 39기, 지구촌교회 부목사로 사역, 필그림하우스 초대원장,
현재 베트남 호치민에서 K 카페와 함께 대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문화센터를 운영함
하나님은 예배 자체를 위한 형식보단 이 안에서 사모하는 그 자체를 받으시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은 누구인가? 참된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이란 무엇인가?
1. 그리스도인은 죄에 대하여 죽은자이다. 내가 진 빚도 아버지가 대신 갚았다면 나는 죄가 없다는 "의롭다"라고 칭한다.
- 거저 받은 구원 / 은혜로 구원 받은 자 ==> 그래서 육신의 소욕을 십자가 앞에서 못 박는 영적 싸움을 매일 해야 한다.
- 성화 단계는 영적 싸움을 싸울 준비로 은혜를 누리는 자이다. => 노숙자였으나 재벌 총수의 아들로 밝혀졌으나 오랫동안 노숙자의 옛 습관이 나타나는 것과 다르지 않다. 법적으로 신분은 변화되었으나 마치 애굽에서 이스라엘로 이동하는데 1일 걸렸으나 이스라엘은 애굽에서 빼내는 시간은 40년이 걸렸다. 옛 사람의 습성이 해결되는 시간이 필요한다.
- 나는 이제 거지가 아닌다. 나는 죄의 종이 아니다. 노숙자가 아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다.
2. 그리스도인은 예수그리스도를 드러내는 자이다.
- 거듭난 순간 내 안에는 예수 그리스도가 산다. 삶을 통하여 예수를 드러내는 자, 육체의 소욕에 대한 다이어트가 필요
- 패션모델이 왜 깡마른 체형일까요 ? 디자인한 옷이 돋보이도록 하기 위하여 어떤 옷이라도 옷맵시를 잘 표현하기 위함
- 갈 5:17 바울일지라도 육체의 소욕과 성령의 소욕의 갈등을 직관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 능력이 약한 이유, 육신의 소욕 >> 성령의 소욕, 나의 소욕 >> 하나님의 소욕, 성령의 소욕이 나의 소욕을 이길때 가능
- 요셉의 삶 : 애굽으로 팔려가고 종의 신분 -> 원망하지 않음 -> 보디발도 요셉의 하나님을 신뢰하고 가정 총무로 맡김
- 왜 불신자들이 왜 믿지 않을까요? 종교적인 열심 보다 자기 부인적인 삶을 통하여 감동을 받게 된다.
3. 그리스도인은 복음에 빚진자이다.
하나님의 빚을 갚는 삶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예수가 이 땅에 오신 이유 : 자신을 버리고 대신 영원한 제물로 단번에 드리셨기에 우리는 복음에 빚진자이다.
요약 : 자기부인의 삶 가운데 복음에 빚진 자로서 제자의 생활을 매일 시도하고 보여주자
말씀구절 갈 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