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계획된 시간보다 1시간을 더자서 운동을 나가질 못했다.
하지만 그 이외 일과는 계획대로 잘 처리한 것 같다.
오늘은 금요일이라 좋고 마음이 편하다.
그리고 어떻게 하다 저녁으로 바나나와 콜라를 마시고 있다.
콜라는 언제부터인가 안 좋아 끊으려고 했지만, 술을 끊는대신 콜라는 마셔야겠다는 결론에 도달해서 콜라를 마시고 있다.
오늘은 자기 전에 책을 읽고, 주말을 어떻게 보낼지 계획해 보고자 한다.
집도 치우고, 빨래도 해야 한다.
오늘은 조금 더 하고 있는 일에 충실하려고 노력했던 것 같다. 하지만 아직 부족하다.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 또하루를 허락하여 주셔서 여러가지 좋은 것들을 경험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돌이켜보면 저에겐 부족한게 없었고, 모든 것을 받아 누릴 수 있게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제 생각대로 저의 세상을 만들고자 발버둥치며 그릇된 길을 걸어온 것 같습니다.
전에도, 지금도 필요를 체워주고 계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첫댓글 오늘 하루 잘 넘기심에 감사드립니다. 모임 카톡방에서 서로 응원할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또 다른 모임의 유익한 모습이었던것 같습니다.
평안한 주말 되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