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온은 지혜롭고 온유하고 싶어서 내가 지어서 개명한 이름, 나비는 히브리어로 선지자라는 뜻으로 닉네임으로 자주 썼다.
엘레나 교역자님이 지난번 성막기도때 내가 받았다고 하시길래 나비를 말해보니 아니라고 하셨다.
이름을 직접 하나님 음성으로 듣고 싶었다.
지난주부터 온몸이 붓고 모를 통증에 몸이 안 좋아서 끙끙 앓으면서도 하나님 이름받고 싶어요. 말해주세요 하는데 깜깜무소식.
주일 엘레나 교역자님이 다른분 대언하면서
사랑,사라,우주 세가지중 먼저 고르라 하신다고 하시길래 나는 하나님한테 직접 받아야지 하는 마음에 흘려들었다.
어제 말씀 하가 하면서 받은 말씀
[창17:15-16]
15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네 아내 사래는 이름을 사래라 하지 말고 사라라 하라
16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가 네게 아들을 낳아 주게 하며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를 여러 민족의 어머니가 되게 하리니 민족의 여러 왕이 그에게서 나리라
하나님 남사라?? 좀 이상한 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룻이 더 좋은 거 같아요.
그리고 전 하나님 음성으로 직접 듣고 싶어요. 제 이름 사라 맞아요?
했는데 역시나 깜깜 무소식이였다.
오늘 퇴근후 엄마랑 이야기 하는데 이 말씀을 받았다고 하니 엘레나 교역자님이 성막기도 할때 사라이야기 하면서 누가 받았는데 말안한다고 하신다는 말을 하셨다고 하셨다.
엘레나 교역자님께 연락 드리니 성막기도중 나와 같은 말씀을 받았다면서 내가 동의가 되고 아멘으로 받으면 이름이 되는 거라고 나보고 정하라고 하셨다.
그러면서 사래와 사라의 비교내용 보내주셨는데 마음에 훅 다가온 사라.
열방의 어머니라는 타이틀이 내가 감당할수 있을지 모르지만 감사로 받았다.
하나님이 나비에서 왕비가 되라고 하신다는 교역자님의 카톡
아이들한테 맨날 공주야 해서 아이들이 엄마도 공주야 그러면 엄마는 공주들 엄마니까 왕비야. 했는데 이제 진짜 왕비가 되었다.
남. 사. 라.
하나님이 주신 이름 잘 감당하는 자 되어 이름에 부끄럽지 않은 주님의 딸이 되어 보리라.
첫댓글 할렐루야
사랑하는 남사라 집사님^^
남지온이라는 나의 공주님에서 남지온이라는 열방의 왕비는 점층기법이 아닌 강력한 한방 확장기법이 적용된 개명입니다
새롭게 부여된 이름에 두나미스의 강력한 기름부음이 느껴집니다
우리주님 정말 센스쟁이죠?
나비에서 왕비가 되어라~
저에게 처음 이름 세개를 주시고 누구인지는 말씀해 주지 않으셨는데 다음날 바로 누구누구 이거야 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남사라! 너무 좋다! 저는 너무 부르기좋고 듣기좋았어요
사랑하는 우리 주님께서 주신 이름으로 진짜 왕비의 정체성으로 예슈아의 신부로서의 권세에 힘입어 나아가시는 남사라 집사님 되시길 축복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나의 정체성을 하나님의 것으로 탈바꿈하여 열방을 품고 나아가길 기도 합니다.^^♡
늘 언제나 사랑이 많으신 엘레나 교역자님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와~ 정말 감동적인 나눔이네요. 오랫동안 하나님께서 주시는 이름을 기다리며 기도하셨는데, 말씀과 여러 과정을 통해 결국 확인하게 되신 것이 참 놀랍습니다. 처음에는 확신이 없었지만 하나님께서 여러 경로를 통해 같은 방향으로 인도하시는 모습을 보며 얼마나 감사하셨을지 느껴집니다. 무엇보다 이름 자체보다 그 이름에 담긴 하나님의 사랑과 부르심을 받아들이는 마음이 귀합니다. "남사라"라는 이름처럼 하나님께서 맡기신 자리에서 사랑과 은혜를 흘려보내는 귀한 딸로 세워지시기를 축복합니다. 앞으로도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길을 기쁨으로 걸어가시길 응원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귀한 간증 감사합니다. 오랜 기다림 끝에 하나님께서 주신 이름을 받게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사라라는 이름처럼 믿음의 어머니로 아름답게 쓰임받으시고,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흘려보내는 복된 삶 되시길 축복합니다. ❤️🙏🌷
목사님 감사합니다~
남사라 집사님 축하했니다
열방의 영혼 품고 솟아 오르세요
남사라 집사님
능력과 권세의 기름부음이 넘치는 사역의 길 가세요
아멘
할렐루야~
하나님의 권세를 담으신
이름 남사라.
그 이름을 취한 남사라 집사님.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