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지방에서 서울쪽 회사 근무인데 연봉이 제목 그래도 천구백 정도입니다..
지금, 더운밥 찬밥 가릴데가 아니구..근데 회사가 국가 소속 같은거라
안정적이긴 되게 안정적입니다..나름 명함?간판같은것두 좋죠.. 근데 이 눔의 쩐! 뗌시...;;;
급여상승이나 이런건 사기업이 아니라, 별 기대는 안하는데..제 발로 안나가는 이상 안짤리고 일 도
깔끔하고 편하고 해서..가구는 싶은데 혼자 살아야하고, 방도 구해야 되는 혼자 오나전
밥 벌어먹구 살아야 되거든여, 참 집이 좀 마니 어려워서 집에두 좀 금전적 지원도 해야되지싶은데;;
참, 제 나이 30살 입니다.. 장가는 꿈도 안꾸는데..돈 이나 좀 모을 수 있을런지..
, 명함이나 간판같은 허울도 중요하지만, 그래두 실리를 안따질수가 없어서 ㅠㅠ
첫댓글 수도권 알아보세요.^^ 잘 알아보시면 두마리 토끼를 잡으실 수 있을듯 싶습니다.
회사가 안정적이면 괜찮은거 같은데요.. 방이야 고시원에 들어가셔서 사셔두 될꺼 같구요 아는 지방사는 친구가 서울시 공무원 합격해서 다니는데 고시원에서 살아요 ㅋ
저도 취업하자님 말에 동의해요. 안정적이다니 괜찮은것 같습니다.
ㅇㅇ 일하시면서 다른 일두 찾아 보세요 ~
고시원,,;;
보통..조금 깔금한방 은 1000 에 40에 관리비 별도..;;; 만만치 않아요 ㅜㅜ;
서울이라 다 비싼거 아니에여 전세 1000만원도 있고 전 지금 돈암동 성신여대 근처 보증금 100에 한달에 24만원짜리 원룸에 살고 있음 지방과 별 차이 없음 ㅋㅋ
나라 소속 비슷한거라 ㅋㅋ 저도 모 협회에 다녔는데 빛좋은 개살구에요
협회 같은 곳 아닙니다...; 국영기업 부설 센터 같은 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