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 | 다올 엔터 임도영]
★ 2Q26 Preview: 안 좋을 걸 알았던 2Q26, 하반기에 집중
▶️ 업종 멀티플 하락 감안 및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저연차 IP 기여 확대에 따른 변동성 완화 전까지 JYP와 동일한 멀티플 부여로 변경, 적정주가는 6만원으로 하향. 다만 빅뱅 투어 일정 발표에 따른 추정치를 상향했으며 베몬 서구권 투어 및 빅뱅 추가 일정에 따라 27년도 추가 상향 여지도 유효
▶️ 2Q26 매출액 1,094억원(YoY+9.0%, QoQ-25.6%), 영업이익 81억원(YoY -3.3%, QoQ-58.4%; OPM 7.4%)으로 컨센 하회 전망
▶️ 음반 208억원, 음원 200억원 전망. 트레저(103만장), 베이비몬스터(80.5만장), 블랙핑크(4.8만장)으로 총 191만장 반영. 3Q보다 4Q 피지컬 발매 집중 예상에 따라 3Q 음반원 매출은 QoQ 하락 전망
▶️ 공연 매출 130억원 전망. 총 15.1만명으로 모객 수 감소 영향. 3Q부터는 빅뱅 20주년 투어 반영. 하반기 YG 전체 모객 수는 전년 동기와 유사하나 로열티로 반영되는 일본 지역의 비중이 높고 블랙핑크와의 개런티 차이로 인한 하반기 공연 매출 YoY 감소는 불가피할 전망. 반면 로열티 매출의 경우 상기 이유로 전년 동기 대비 성장 전망
▶️ MD 매출 91억원 전망. 트레저 및 베몬의 컴백이 5~6월에 진행됐으며 투어도 6월말 개최됨에 따라 2Q까지는 트레저 잔여 월드투어 및 베몬 컴백 MD외 유의미한 기여 부재. 6월말 베몬 월드투어 및 트레저 팬콘서트 개시, 8월부터 빅뱅 투어가 반영되며 하반기 견조한 MD 매출 전망
▶️ 베몬은 현재 아시아 29회 발표로 38만명 규모. 북미/남미/유럽 일정 발표 예정으로 총 45회, 56만명 수준의 모객 예상. 빅뱅은 현재 총 33회 147만명 모객 예상, 한국 앵콜 공연은 추가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며 총 모객 수는 최소 150만명 이상 전망.
▶️ 빅뱅의 경우 MD 보다는 공연 위주의 팬덤 특성과 레거시 IP인점을 고려해 MD 매출은 보수적으로 볼 필요, 객단가 $35 가정. 단 GD 솔로 활동 당시 패션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단가 높은 MD도 다수 출시한 바 있어 MD 매출 상향 가능성도 유효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https://buly.kr/FhQDFB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