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본인 닉네임)아니
첫댓글 미친 나도 이 생각 비슷하게해서 떡볶이 안 사먹음 이 돈이면 치킨먹지 ㄹㅇ 이럼
그래서 요즘은 배달 떡볶이 안먹고 시장 떡볶이 사 먹어 훨씬 맛있고 가격도 싸
나 요즘에 진짜 어릴때 먹던 문방구 떡볶이 생각나…그거면 돈을 얼마 써도 안아까울거같아..
나 떡볶이 장시인데 마진 별로 없어...특히 요즘 밀가루 값 개비싸고.... 소스도 본사에서주는거 개비싸고......11000 주문오면 2-3천원 정도 남나...? 난엽떡은 아닌데 엽떡은 마진 더 없을걸...?배달팁 부담하고 어플 수수료 빠지면 뭐 나는 사람안쓰고 혼자해서 겨우 적자 면하는 셈 요즘 다 힘들어 진짜 ㅠㅠ
22...내 지인 하는데 ㄹㅇ남는거없음 15000원에 어떻게11000원이 남아요.. 가뜩이나 자영업자 힘든 와중에 ㅠ
맞아 나 패트스푸드 알바했는데 배달팁 4천원씩 내야하고 매달 20-30 배달업체 수수료 어플수수료 별도 내고월세 운영비 알바비 다 제하면2만원짜리에 4천원도 안남는다더라
아 갑자기 비위상해 ㅋㅋㅌ
직접 사서 해도 돈 많이 들던데.. 시켜먹는게 나아
떡볶이가 집에서 만들어먹을수있다는 재료라고 후려쳐지는듯.. 저 글쓴이 떡볶이 한번이라도 만들어봤을까 ㅋㅋ 생각보다 맛내기 어려운데..!엽떡오면 소분해서 나눠먹으면 오히려 다른 배달음식보다 오래먹고 괜찮은데
근데 프차도 많이 남아? 임대료에 로열티에 재료는 또 본사 납품하는 것만 써야하고 어딘 광고비까지 받는다고 들음
프차보다 개인이 더 많이 남지 프차는 안전하고 아는 맛이라 사람들사이에 인지도도 있고 .... 그래서 하는건데개인으로 해서 잘되면 엄청 번데
파는음식이 다 그렇지 뭐,, 보쌈족발은 집에서 해먹기 까다롭고 떡볶이는 쉬워보이니까 후려치는거지 떡볶이집은 재료 씻지도않고 싸구려쓴다고 장담하면 보쌈 삼겹살 배달집 횟집 상추는 존나 깨끗할거라고 생각하나..? 그녕 주인 청결도에 따라 다른거지ㅠ 지인 배뭐시기 프차하는데 어묵도 대량인데도 일반마트어묵이랑 그램당가격똑같고 치즈도 자연100씀 그리고 남는거 ㅈㄴ없댓음
그럼 저렇게 파는거 음식뿐만 아니라 모든 물건들 다 똑같지… 수수료, 입점비,인건비, 마켓팅비 생각해야지
마진11000원 남았음 나도 떡볶이 팔았지
그렇게 못마땅하면 안사먹으면 되지...
떡볶이 시장이 얼마나 커졋는데 사람들이 바보야? 진짜 좋아하고 잘먹는 사람들은 싼재료 쓰면 귀신같이 앎...
떡볶이가 그렇게 많이 남으면 다 떡볶이 장사하것지. 노동자들 인건비는 제대로 쳐주길 바라면서 장사하는 사람들은 인건비나 재료비나 음식값에 녹여서 가격 제대로 받으려고하면 왜 안좋아하는건지.
원래 떡볶이가 서민음식이었어서 더 그런가벼 그치만 원재료값만 따지면 안되지 요즘 본사+배달업체 수수료만 빼도 많이 안남을걸
좆두 모르면서 아는척 잘난척 모든걸 통달한척..
시끄럽다
딴 사람들은 집에서 해먹으면 싼거 모르는줄 아나.. 그 돈 주고서라도 그 맛이 좋으니까 사는거지
뭐든 원재료 값으로 계산할거면 니가 해쳐드시면 됨 장사는 그런게 아냐 ..
나는 그래서 엽떡 시켜먹은적 한번도 없음... 뭔가 떡볶이를 대량으로 먹는게 적응이 안돼.. 옆떡 딱1번먹어봤어ㅋㅋㅋ
난 엽떡 비싼지 전혀 모르겠는데.. 한통 시키면 3-4명이서 먹는데 그럼 한끼 인당 4천원꼴인데 뭐가 비싸지ㅠ
진심 나도.. 나 엽떡모임 있었는데 네명이서 토핑 ㅈㄴ추가하고 개배부르다 미친미친 이럴때까지 먹어도 인당 오육천원이었어서 진짜 뭐가그렇게 비싸다고 욕하는지 잘 모르겠음.. 혼자 시켜도 소분해놓고 3~4끼는 먹는데...
그니까 난 떡볶이 안시켜머거
프차는 모르겠는데 개인은 잘 팔리면 아마 제법 남기는 할듯? 프차는 이름값으로 박리다매 하려고 차리는 거니까 얼마 안 남지
완전 틀린말은 아닌것같은게 솔직히 어묵이랑 소세지 진짜 개싸구려맛 너무 심해 치즈도 걍 느끼하고 타래처럼 늘어지는거만 존나게 때려부은 집도 많고 떡볶이는 걍 해먹는게 제일 낫더라
그치만 맛있고 저는 그 맛을 낼줄 모르는데 이미 중독되어버렸습니다만?
그런 마인드 따문에 인건비도 좆창나는거아니냐고. 별 대단하지 않은 대학 나와 특별 할 능력 없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일 하는 노동자 300주기는 아깝다는거랑 썩 다른 맥락 같지 않음. 전혀 노동의 가치오ㅏ 부가적인 가치는 고려 되지 않네. (자영업자 아님)
순수익 만천원은 무슨;; 집에서 만드는거처럼 고추장 간장 풀어서 만드는줄아나 소스들어오는 값 자체가 존나게 비싸요 ㅠ
첫댓글 미친 나도 이 생각 비슷하게해서 떡볶이 안 사먹음 이 돈이면 치킨먹지 ㄹㅇ 이럼
그래서 요즘은 배달 떡볶이 안먹고 시장 떡볶이 사 먹어 훨씬 맛있고 가격도 싸
나 요즘에 진짜 어릴때 먹던 문방구 떡볶이 생각나…그거면 돈을 얼마 써도 안아까울거같아..
나 떡볶이 장시인데 마진 별로 없어...
특히 요즘 밀가루 값 개비싸고....
소스도 본사에서주는거 개비싸고......11000 주문오면 2-3천원 정도 남나...?
난엽떡은 아닌데 엽떡은 마진 더 없을걸...?
배달팁 부담하고 어플 수수료 빠지면 뭐
나는 사람안쓰고 혼자해서 겨우 적자 면하는 셈 요즘 다 힘들어 진짜 ㅠㅠ
22...내 지인 하는데 ㄹㅇ남는거없음 15000원에 어떻게11000원이 남아요.. 가뜩이나 자영업자 힘든 와중에 ㅠ
맞아 나 패트스푸드 알바했는데 배달팁 4천원씩 내야하고 매달 20-30 배달업체 수수료 어플수수료 별도 내고
월세 운영비 알바비 다 제하면
2만원짜리에 4천원도 안남는다더라
아 갑자기 비위상해 ㅋㅋㅌ
직접 사서 해도 돈 많이 들던데.. 시켜먹는게 나아
떡볶이가 집에서 만들어먹을수있다는 재료라고 후려쳐지는듯.. 저 글쓴이 떡볶이 한번이라도 만들어봤을까 ㅋㅋ 생각보다 맛내기 어려운데..!
엽떡오면 소분해서 나눠먹으면 오히려 다른 배달음식보다 오래먹고 괜찮은데
근데 프차도 많이 남아? 임대료에 로열티에 재료는 또 본사 납품하는 것만 써야하고 어딘 광고비까지 받는다고 들음
프차보다 개인이 더 많이 남지
프차는 안전하고 아는 맛이라 사람들사이에 인지도도 있고 .... 그래서 하는건데
개인으로 해서 잘되면 엄청 번데
파는음식이 다 그렇지 뭐,, 보쌈족발은 집에서 해먹기 까다롭고 떡볶이는 쉬워보이니까 후려치는거지 떡볶이집은 재료 씻지도않고 싸구려쓴다고 장담하면 보쌈 삼겹살 배달집 횟집 상추는 존나 깨끗할거라고 생각하나..? 그녕 주인 청결도에 따라 다른거지ㅠ 지인 배뭐시기 프차하는데 어묵도 대량인데도 일반마트어묵이랑 그램당가격똑같고 치즈도 자연100씀 그리고 남는거 ㅈㄴ없댓음
그럼 저렇게 파는거 음식뿐만 아니라 모든 물건들 다 똑같지… 수수료, 입점비,인건비, 마켓팅비 생각해야지
마진11000원 남았음 나도 떡볶이 팔았지
그렇게 못마땅하면 안사먹으면 되지...
떡볶이 시장이 얼마나 커졋는데 사람들이 바보야? 진짜 좋아하고 잘먹는 사람들은 싼재료 쓰면 귀신같이 앎...
떡볶이가 그렇게 많이 남으면 다 떡볶이 장사하것지. 노동자들 인건비는 제대로 쳐주길 바라면서 장사하는 사람들은 인건비나 재료비나 음식값에 녹여서 가격 제대로 받으려고하면 왜 안좋아하는건지.
원래 떡볶이가 서민음식이었어서 더 그런가벼 그치만 원재료값만 따지면 안되지 요즘 본사+배달업체 수수료만 빼도 많이 안남을걸
좆두 모르면서 아는척 잘난척 모든걸 통달한척..
시끄럽다
딴 사람들은 집에서 해먹으면 싼거 모르는줄 아나.. 그 돈 주고서라도 그 맛이 좋으니까 사는거지
뭐든 원재료 값으로 계산할거면 니가 해쳐드시면 됨 장사는 그런게 아냐 ..
나는 그래서 엽떡 시켜먹은적 한번도 없음... 뭔가 떡볶이를 대량으로 먹는게 적응이 안돼.. 옆떡 딱1번먹어봤어ㅋㅋㅋ
난 엽떡 비싼지 전혀 모르겠는데.. 한통 시키면 3-4명이서 먹는데 그럼 한끼 인당 4천원꼴인데 뭐가 비싸지ㅠ
진심 나도.. 나 엽떡모임 있었는데 네명이서 토핑 ㅈㄴ추가하고 개배부르다 미친미친 이럴때까지 먹어도 인당 오육천원이었어서 진짜 뭐가그렇게 비싸다고 욕하는지 잘 모르겠음.. 혼자 시켜도 소분해놓고 3~4끼는 먹는데...
그니까 난 떡볶이 안시켜머거
프차는 모르겠는데 개인은 잘 팔리면 아마 제법 남기는 할듯? 프차는 이름값으로 박리다매 하려고 차리는 거니까 얼마 안 남지
완전 틀린말은 아닌것같은게 솔직히 어묵이랑 소세지 진짜 개싸구려맛 너무 심해 치즈도 걍 느끼하고 타래처럼 늘어지는거만 존나게 때려부은 집도 많고 떡볶이는 걍 해먹는게 제일 낫더라
그치만 맛있고 저는 그 맛을 낼줄 모르는데 이미 중독되어버렸습니다만?
그런 마인드 따문에 인건비도 좆창나는거아니냐고. 별 대단하지 않은 대학 나와 특별 할 능력 없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일 하는 노동자 300주기는 아깝다는거랑 썩 다른 맥락 같지 않음. 전혀 노동의 가치오ㅏ 부가적인 가치는 고려 되지 않네. (자영업자 아님)
순수익 만천원은 무슨;; 집에서 만드는거처럼 고추장 간장 풀어서 만드는줄아나 소스들어오는 값 자체가 존나게 비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