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SK하이닉스, 인텔 미국 오하이오 반도체 캠퍼스 인수 추진 — 5년 내 美 메모리 생산 목표
▶️ 핵심 내용
SK하이닉스, 인텔의 오하이오주 뉴올버니 반도체 캠퍼스 부지·시설 인수 협상 추진 중
내부 검토 및 정부 승인 거쳐 매입 실제 절차 진행 중 (인수 금액·시기 조율 중)
목표: 5년 내 미국 현지 메모리 반도체 생산 개시
▶️ 오하이오 캠퍼스 현황
부지 규모: 약 120만 평 — 팹 최대 8기 건설 가능
현재 콘크리트 타설·철골 골조 등 기초 공사 완료 상태
인텔, 고객사 확보 실패·자금난으로 가동 시점 2030~2031년으로 연기
인텔 파운드리, 2024년 $22억·2025년 1Q $24억 손실 기록
▶️ 추진 배경
트럼프 행정부,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메모리 전공정까지 미국 내 건설 압박 강화
러트닉 상무장관(7/10):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미국으로 불러 생산시설 짓게 하고 싶다"
최태원 SK 회장(7/15): "미국에도 반도체 공장 지어야 한다. 지금 장소 찾고 있다"
SK하이닉스 기존 미국 투자: 인디애나 HBM 패키징 공장 $38.7억 투자, 2028년 가동 목표
▶️ 인텔의 이해관계
오하이오 캠퍼스 매각 → 유동성 확보 및 파운드리 사업 재정비 발판 마련
최근 파운드리 부문 총괄 VP로 이석희 전 SK하이닉스 대표 영입
▶️ 시사점
미국의 '완결형 AI 반도체 공급망(설계·파운드리·메모리·패키징)' 구축 전략의 일환
SK하이닉스, ADR 조달 자금($265억) 활용 미국 현지 메모리 전공정 팹 구축 가능성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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