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살아가며 꿈이나 현실이나 크게 차별화 되지 않는점이 많다.
꿈을 이해 하지못하도록 왜곡되어 나타나지만 그곳에는 인과 관계가 엄연히 존재한다.
현실에서도 음양이 향상 상존하여 이분법적인 생각이아닌 혼재함 속에서 모순되고 왜곡되어
자신의 의지와 무관하게 일어나는일 들도 많다.
아주 격열한 쎅스을 원하지여 꿈속에 요조숙여가 나타나 말도 못하는경우,
현실에서 상대을 좋아 하지만 표현이 서툴러 상대가 싫어 하는것으로 받아 들이는경우
이런것들이 자신의 뜻과 전혀 무관하게 작용하여 내재 된것이 마음속에서 사람의 얼굴 만큼이나 다른 곳에서
분출 되다.
원초적으로 인간의 인류의 숙명적인 연속적인 영원성의 지상 과제을 위한 필요불가결한 쎅스, 잉여물,리더자질,세제
여기서 나타나는 불합리한 조화가 만들어내는 심리적인 한계가 꿈과 현실에서 반응하여 나타난다.
자신이 상식, 도덕,법적으로 도저히 말하기 어려운 것이 꿈에서나 현실에서 간접적으로 굴절되어 표현하는것을
자기 자신이 모를 수있고,아니 감추고 잊어 버리고 싶어 기억속에 지워 버리고 싶은 자신의 방어 본능이 돌출하여
전혀 반작용에 의한 다른 모습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이런 꿈도 역학인가요?
첫댓글 가슴 답답함이 조금 풀리는 듯 합니다. 우리의 염원이 이루어 지기를 함께 빕니다.
꿈은 영이 그리는 그림
꿈이란 현실에서 겪었던 또는 간접적으로 투영된 것들의 종합매체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