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야아아압
나라면 집근처 특실에서 마사지 15회 받을래... 다들 마사지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더라고
집근처 깔끔한 vip룸 있는데 과한 낭비 맞음 너무 보여주기식
너무비싼데; 400짜리 조리원이랑 700짜리 조리원이 뭐 그렇게 차이나게 케어해주는것도 아닐거아냐; 내가 남편이라도 안보냄 다른데가 없는것도 아니고...내가 산모 본인이라도 안가
냄저쉑들 댓글 개패버리고싶네별개로 나도 가성비충 효율충이라 넘 비싸다생각함....집근처vip실 쓰고 차라리 그돈으로 마사지나 더 받을래....
산후조리원 보내지마 그럼~~~ 어차피 손해보는건 니 애 낳아줄 결혼주의자 여자들 뿐이야~~ 결혼 안하고 애 안낳으면 손해 안봐~~👍
댓글쓴 놈들 사상은 쓰레기지만 그냥 나였으면 가까운 곳 젤 좋은 방에 마사지 최고로 많이 받을꺼 같은데ㅠㅠ 그러고 저기서 빈 돈 현금으로 달라고 하고 싶당ㅎㅎㅎㅎㅎㅎ
애 안 낳는 남자들이 왈가왈부할 일인가?
근데존나비싸다시발
ㄱㄴㄲ합리적인 가격이 아니긴하다나야 안낳을거니 해당사항 없다만ㅋㅋ
차라리 그돈이면 다른 곳 3주나 4주 있는게 훨씬 나을듯
일단 소득수준이 얼마냐에 따라... 많이벌면 많이써도되지 끽해봐야 인생에 한두번 있을까말까잖아안그래도 임신출산으로 몸도 맘도 힘든상태인데 크게 부담되는거 아님 원하는대로 해주지
ㅋㅋㅋㅋ지새끼낳아준 고마운 사람한테 돈없어서 못하는것도 아니고 해줄수있어도 사치네 뭐네 하면서 조리원하나 원하는거 안해줄 도태남들은 진짜 제발 결혼하지말자~~ 혼자살아 죽을때까지 돈 열심히 모으고!!!
조리원동기 ;아 여기부터 질린다 ㅋㅋ 개비싸 가지말란것도 아닌데.. 저 문화가 싫네
와 너무 비싸다 다 부자도 아니고 상황에 맞는데 기야지..
남자들은 똥꼬로 낳으세요
뭔가 출산하면서 엄청 힘들고 회의를 느꼈나? 평소에 안그러던 사람이 저런거면 뭔가 이유가 있을 것 같아 ㅠ
본문은 이해간다.. 2주에 750+@ 라니....개비싸네.....머 근데 난 비혼비출산이니까~! 알아서 잘 해결하슈
두명이서 가진 자식인데 여자쪽만 10달 동안 품고 생살 찢어가며 낳는데 저런식으로 인터넷에 글쓰는게 너무 싫다..
고생한 아내분 원하는 것 좀 하게 해드려라 애 낳고 몸도 불편할텐데 비싼만큼 뭐라도 더 좋겠지 낳지도 않은 사람이 말이 많아
핑텍 붙어서 비싼건 사실인거같음 필요성과는 별개로 ㅇㅇ 근데 본문보면한번쯤은 하고싶은대로 하라고 말해주지요거 보니까 느낌이 팍 오는게 평소에도 가성비 따지고 하고싶은거 못하게 막은 느낌…? 좀 해줘라 그럼.
애낳느라 개빡치고 힘들어서 호강하고 싶은가보지 머
삭제된 댓글 입니다.
약간 전우애..이런느낌으로 조동우정이 꽤 오래가기도 하나봐..애기들 발육정도가 비슷하니 육아정보나누고 고민나누고 하면서무리해서 천만원짜리 조리원 간 사람이랑 여유있어서 간 사람이랑 직업도 씀씀이도 다를텐데 계속 눈이 높아지면 한쪽은 다리찢어지는 격이니..
오바다..
본문 댓글에 보이는 몇몇 한남 쌉소리들은 재수없는데 솔직히 본문하고 첫댓은 좀 공감됨...ㅋㅋㅋㅋ 근데 뭐... 나랑은 상관이 없는 고민이군... 알아서 하것지 뭐.. 자기가 선택한 남편이고, 아기까지 낳기로 결정한것도 본인일테니
낳는 사람이 하고 싶은대로 해야 후회가 없지 마사지 한 300 아껴서 인생에 뭐가 남나 ㅋㅋ 300 없으면 대단히 궁핍해지는 살림에 애 낳자고 결정한거야..? 나중에 조리원 동기들이랑 안맞을 걱정되는 건 그 때 가서 생각할 문제고
쓸데 없는데 낭비….. 아내가 애 낳고 몸 조리 한다는데 쓸데없는데 낭비라는 말이 나오냐고 ㅅㅂ 니가 애낳고 니가 가성비로 키워라 이 딴 나라에서 결혼은 무슨
내기준 비싸 잘 조율해 알아서
천 넘는건...너무 비싸긴함ㅜ적정 수준으로 맞춰 가는게 맞지
본문에 있는 댓글중 몇몇ㅋㅋㅋ 근데 저런 한남 데리고 결혼했음 본인이 감당해야지 뭐~ 누가 결혼하랬나그리고 산후조리원이든 뭐든 각자 사정에 맞춰 가는거지 남이 이래라 저래라 할 문제는 아닌것같음..
나라면 집근처 특실에서 마사지 15회 받을래... 다들 마사지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더라고
집근처 깔끔한 vip룸 있는데 과한 낭비 맞음 너무 보여주기식
너무비싼데; 400짜리 조리원이랑 700짜리 조리원이 뭐 그렇게 차이나게 케어해주는것도 아닐거아냐; 내가 남편이라도 안보냄 다른데가 없는것도 아니고...내가 산모 본인이라도 안가
냄저쉑들 댓글 개패버리고싶네
별개로 나도 가성비충 효율충이라 넘 비싸다생각함....집근처vip실 쓰고 차라리 그돈으로 마사지나 더 받을래....
산후조리원 보내지마 그럼~~~ 어차피 손해보는건 니 애 낳아줄 결혼주의자 여자들 뿐이야~~ 결혼 안하고 애 안낳으면 손해 안봐~~👍
댓글쓴 놈들 사상은 쓰레기지만 그냥 나였으면 가까운 곳 젤 좋은 방에 마사지 최고로 많이 받을꺼 같은데ㅠㅠ 그러고 저기서 빈 돈 현금으로 달라고 하고 싶당ㅎㅎㅎㅎㅎㅎ
애 안 낳는 남자들이 왈가왈부할 일인가?
근데존나비싸다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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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 안낳을거니 해당사항 없다만ㅋㅋ
차라리 그돈이면 다른 곳 3주나 4주 있는게 훨씬 나을듯
일단 소득수준이 얼마냐에 따라... 많이벌면 많이써도되지 끽해봐야 인생에 한두번 있을까말까잖아
안그래도 임신출산으로 몸도 맘도 힘든상태인데 크게 부담되는거 아님 원하는대로 해주지
ㅋㅋㅋㅋ지새끼낳아준 고마운 사람한테 돈없어서 못하는것도 아니고 해줄수있어도 사치네 뭐네 하면서 조리원하나 원하는거 안해줄 도태남들은 진짜 제발 결혼하지말자~~ 혼자살아 죽을때까지 돈 열심히 모으고!!!
조리원동기 ;
아 여기부터 질린다 ㅋㅋ 개비싸
가지말란것도 아닌데.. 저 문화가 싫네
와 너무 비싸다 다 부자도 아니고 상황에 맞는데 기야지..
남자들은 똥꼬로 낳으세요
뭔가 출산하면서 엄청 힘들고 회의를 느꼈나? 평소에 안그러던 사람이 저런거면 뭔가 이유가 있을 것 같아 ㅠ
본문은 이해간다.. 2주에 750+@ 라니....개비싸네.....
머 근데 난 비혼비출산이니까~! 알아서 잘 해결하슈
두명이서 가진 자식인데 여자쪽만 10달 동안 품고 생살 찢어가며 낳는데 저런식으로 인터넷에 글쓰는게 너무 싫다..
고생한 아내분 원하는 것 좀 하게 해드려라 애 낳고 몸도 불편할텐데 비싼만큼 뭐라도 더 좋겠지 낳지도 않은 사람이 말이 많아
핑텍 붙어서 비싼건 사실인거같음 필요성과는 별개로 ㅇㅇ 근데 본문보면
한번쯤은 하고싶은대로 하라고 말해주지
요거 보니까 느낌이 팍 오는게 평소에도 가성비 따지고 하고싶은거 못하게 막은 느낌…? 좀 해줘라 그럼.
애낳느라 개빡치고 힘들어서 호강하고 싶은가보지 머
삭제된 댓글 입니다.
약간 전우애..이런느낌으로 조동우정이 꽤 오래가기도 하나봐..애기들 발육정도가 비슷하니 육아정보나누고 고민나누고 하면서
무리해서 천만원짜리 조리원 간 사람이랑 여유있어서 간 사람이랑 직업도 씀씀이도 다를텐데 계속 눈이 높아지면 한쪽은 다리찢어지는 격이니..
오바다..
본문 댓글에 보이는 몇몇 한남 쌉소리들은 재수없는데 솔직히 본문하고 첫댓은 좀 공감됨...ㅋㅋㅋㅋ 근데 뭐... 나랑은 상관이 없는 고민이군... 알아서 하것지 뭐.. 자기가 선택한 남편이고, 아기까지 낳기로 결정한것도 본인일테니
낳는 사람이 하고 싶은대로 해야 후회가 없지 마사지 한 300 아껴서 인생에 뭐가 남나 ㅋㅋ 300 없으면 대단히 궁핍해지는 살림에 애 낳자고 결정한거야..? 나중에 조리원 동기들이랑 안맞을 걱정되는 건 그 때 가서 생각할 문제고
쓸데 없는데 낭비….. 아내가 애 낳고 몸 조리 한다는데 쓸데없는데 낭비라는 말이 나오냐고 ㅅㅂ 니가 애낳고 니가 가성비로 키워라 이 딴 나라에서 결혼은 무슨
내기준 비싸 잘 조율해 알아서
천 넘는건...너무 비싸긴함ㅜ
적정 수준으로 맞춰 가는게 맞지
본문에 있는 댓글중 몇몇ㅋㅋㅋ 근데 저런 한남 데리고 결혼했음 본인이 감당해야지 뭐~ 누가 결혼하랬나
그리고 산후조리원이든 뭐든 각자 사정에 맞춰 가는거지 남이 이래라 저래라 할 문제는 아닌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