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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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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산후조리원 문제로 결혼생활에 회의감이 든 남편.jpg
INTJ-T 추천 0 조회 28,826 23.02.24 04:22 댓글 18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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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2.24 12:59

    나라면 집근처 특실에서 마사지 15회 받을래... 다들 마사지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더라고

  • 23.02.24 13:17

    집근처 깔끔한 vip룸 있는데 과한 낭비 맞음 너무 보여주기식

  • 23.02.24 13:22

    너무비싼데; 400짜리 조리원이랑 700짜리 조리원이 뭐 그렇게 차이나게 케어해주는것도 아닐거아냐; 내가 남편이라도 안보냄 다른데가 없는것도 아니고...내가 산모 본인이라도 안가

  • 23.02.24 13:24

    냄저쉑들 댓글 개패버리고싶네
    별개로 나도 가성비충 효율충이라 넘 비싸다생각함....집근처vip실 쓰고 차라리 그돈으로 마사지나 더 받을래....

  • 23.02.24 13:33

    산후조리원 보내지마 그럼~~~ 어차피 손해보는건 니 애 낳아줄 결혼주의자 여자들 뿐이야~~ 결혼 안하고 애 안낳으면 손해 안봐~~👍

  • 23.02.24 13:43

    댓글쓴 놈들 사상은 쓰레기지만 그냥 나였으면 가까운 곳 젤 좋은 방에 마사지 최고로 많이 받을꺼 같은데ㅠㅠ 그러고 저기서 빈 돈 현금으로 달라고 하고 싶당ㅎㅎㅎㅎㅎㅎ

  • 23.02.24 13:46

    애 안 낳는 남자들이 왈가왈부할 일인가?

  • 23.02.24 14:20

    근데존나비싸다시발

  • 23.02.24 14:55

    ㄱㄴㄲ합리적인 가격이 아니긴하다
    나야 안낳을거니 해당사항 없다만ㅋㅋ

  • 23.02.24 14:58

    차라리 그돈이면 다른 곳 3주나 4주 있는게 훨씬 나을듯

  • 23.02.24 15:10

    일단 소득수준이 얼마냐에 따라... 많이벌면 많이써도되지 끽해봐야 인생에 한두번 있을까말까잖아
    안그래도 임신출산으로 몸도 맘도 힘든상태인데 크게 부담되는거 아님 원하는대로 해주지

  • 23.02.24 15:43

    ㅋㅋㅋㅋ지새끼낳아준 고마운 사람한테 돈없어서 못하는것도 아니고 해줄수있어도 사치네 뭐네 하면서 조리원하나 원하는거 안해줄 도태남들은 진짜 제발 결혼하지말자~~ 혼자살아 죽을때까지 돈 열심히 모으고!!!

  • 23.02.24 15:49

    조리원동기 ;
    아 여기부터 질린다 ㅋㅋ 개비싸
    가지말란것도 아닌데.. 저 문화가 싫네

  • 23.02.24 15:54

    와 너무 비싸다 다 부자도 아니고 상황에 맞는데 기야지..

  • 23.02.24 16:05

    남자들은 똥꼬로 낳으세요

  • 23.02.24 16:51

    뭔가 출산하면서 엄청 힘들고 회의를 느꼈나? 평소에 안그러던 사람이 저런거면 뭔가 이유가 있을 것 같아 ㅠ

  • 23.02.24 17:22

    본문은 이해간다.. 2주에 750+@ 라니....개비싸네.....

    머 근데 난 비혼비출산이니까~! 알아서 잘 해결하슈

  • 두명이서 가진 자식인데 여자쪽만 10달 동안 품고 생살 찢어가며 낳는데 저런식으로 인터넷에 글쓰는게 너무 싫다..

  • 23.02.24 19:11

    고생한 아내분 원하는 것 좀 하게 해드려라 애 낳고 몸도 불편할텐데 비싼만큼 뭐라도 더 좋겠지 낳지도 않은 사람이 말이 많아

  • 23.02.24 19:44

    핑텍 붙어서 비싼건 사실인거같음 필요성과는 별개로 ㅇㅇ 근데 본문보면
    한번쯤은 하고싶은대로 하라고 말해주지
    요거 보니까 느낌이 팍 오는게 평소에도 가성비 따지고 하고싶은거 못하게 막은 느낌…? 좀 해줘라 그럼.

  • 23.02.24 21:32

    애낳느라 개빡치고 힘들어서 호강하고 싶은가보지 머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3.02.25 03:30

    약간 전우애..이런느낌으로 조동우정이 꽤 오래가기도 하나봐..애기들 발육정도가 비슷하니 육아정보나누고 고민나누고 하면서
    무리해서 천만원짜리 조리원 간 사람이랑 여유있어서 간 사람이랑 직업도 씀씀이도 다를텐데 계속 눈이 높아지면 한쪽은 다리찢어지는 격이니..

  • 23.02.25 04:00

    오바다..

  • 23.02.25 06:49

    본문 댓글에 보이는 몇몇 한남 쌉소리들은 재수없는데 솔직히 본문하고 첫댓은 좀 공감됨...ㅋㅋㅋㅋ 근데 뭐... 나랑은 상관이 없는 고민이군... 알아서 하것지 뭐.. 자기가 선택한 남편이고, 아기까지 낳기로 결정한것도 본인일테니

  • 23.02.25 07:33

    낳는 사람이 하고 싶은대로 해야 후회가 없지 마사지 한 300 아껴서 인생에 뭐가 남나 ㅋㅋ 300 없으면 대단히 궁핍해지는 살림에 애 낳자고 결정한거야..? 나중에 조리원 동기들이랑 안맞을 걱정되는 건 그 때 가서 생각할 문제고

  • 23.02.25 20:19

    쓸데 없는데 낭비….. 아내가 애 낳고 몸 조리 한다는데 쓸데없는데 낭비라는 말이 나오냐고 ㅅㅂ 니가 애낳고 니가 가성비로 키워라 이 딴 나라에서 결혼은 무슨

  • 23.02.25 20:58

    내기준 비싸 잘 조율해 알아서

  • 23.02.25 23:00

    천 넘는건...너무 비싸긴함ㅜ
    적정 수준으로 맞춰 가는게 맞지

  • 본문에 있는 댓글중 몇몇ㅋㅋㅋ 근데 저런 한남 데리고 결혼했음 본인이 감당해야지 뭐~ 누가 결혼하랬나
    그리고 산후조리원이든 뭐든 각자 사정에 맞춰 가는거지 남이 이래라 저래라 할 문제는 아닌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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