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그리고 또 하루를 살면서
부족함이 많은 사람이기에
더 바라고
더 갖기를 원하는
욕망의 욕심은
끝이 없는 듯 합니다.
어느 하나를
절실히 원하다
소유하게 되면
그 얻은 것에
감사하는 마음은
짧은 여운으로 자리하고
또 다른 하나를 원하고
더 많이 바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우리의 욕심은 그렇듯
채워지지 않는
잔인가 봅니다
갖고 있을 때는
소중함을 모릅니다
잃고 나서야 비로서 얼마나
소중했는지를 깨닫게 됩니다.
현명한 사람은
뒷일을 미리 생각하여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변함없는
마음 자세로
끊임없이 노력 합니다.
가진 것을 잃은 뒤에
소중함을 깨닫는 것은
이미 늦게 되니까요
아쉽게도 우리는 그것을
이미 알고는 있으나
가슴으로 진정
깨닫지는 못하고
사는 듯 싶습니다.
그렇기에 같은
후회를 반복하며
살아가나 봅니다
욕심을 버리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그렇게 마음을
비우는 연습을 해야 겠습니다.
신청곡
1) Crazy Love
Paul Anka
2) Daddy Cool
Boney M
3) Sweetheart Little Sixteen
Chuck Berry
4)Proud Mary
Credence Clearwater Revival
카페 게시글
♬ 음악▒신청방♬
하루를 살면서
트럼프
추천 0
조회 79
26.03.30 19:47
댓글 7
다음검색
첫댓글 그냥
오늘도. 감사하면서
월요일 모처럼 차분하게
집콕했네요 ^^
늘 오전에 득도하고
오후에는 망가지는 루틴 반복요
멋진 곡
즐청할깨요
오늘도 함깨 할수 있어
감사한 마음으로 함깨 합니다.
마음이가는곶 어디매요
같이합니다
얼굴 뵌지가 오래된것 같네요.
오늘도 음악으로 마음을 다스려봅니다.
트럼프 님! 장문의 좋은글 감명깊은글 즐감 했네요
트럼프님! 시인 아닌가요?
가슴에 와 닿는글 잘 보고
갑니다 그리고 신청곡도
즐청하고 함께 즐겨요
참 많이 고맙습니다 ~!!
보스킹형님의 글솜씨에 따라 갈수없죠.
형님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 합니다.
@트럼프 아유 트럼프님! 과찬의 말씀을
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우리 끝까지 함께 즐청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