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맨 밑에 도매인 (스샷 그림) 에서 10sen.22web.org 누르니깐 위의 욱일승천기가 뜨네요.
▼ 요 놈들이 친일파로 자주 글 남기고 있고요.

C99Nicotin 이란 놈인데요. 이 놈도 뉴라이트-한국 '현대사학회' 가 하는말 앵무새 처럼 되풀이 하고 있었어요.




28일 한국관광공사 등에 따르면 일본 해외체류자 지원기관인 ‘롱스테이 재단’이 이달 19일 부산 해운대구 우동 센텀호텔에서 한국 지부 개소식을 열고, 5월부터 부산 장기 거주를 희망하는 일본인을 대상으로 상담업무를 시작한다. 롱스테이재단은 해외 각지에 장기 체류하는 일본인들의 현지 적응을 돕기 위해 1992년 설립된 공익법인으로, 미국 로스앤젤레스, 태국 방콕 등 세계 14개국 31개 도시에 지부를 두고 있으며 유료 회원만 2만여 명에 이른다. 이 재단이 서울이 아닌 부산에 한국 내 첫 지부를 설립한 것은 지난해 3월 동일본 대지진 이후 해외 장기 체류를 희망하는 자국민이 늘고 있고, 특히 일본과 지리적으로 가깝고 기후가 비슷한 부산이 이들의 새로운 주거지로 주목받고 있기 때문이다.
○ 해운대 마린시티, ‘리틀 도쿄’ 될까
대지진 이후 대체 주거지를 찾는 일본인들이 부산 해운대로 몰리는 것은 비슷한 기후환경과 지리적 접근성, 상대적으로 저렴한 물가 때문이다. 박철범 한국관광공사 차장은 “필리핀, 태국 등 동남아를 선호하던 일본인들이 기후 차이 등 불편함을 호소하면서 친근한 자연환경과 편리한 거주 조건을 동시에 갖춘 부산 해운대 쪽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부산 소재 부동산을 매입하는 일본인이 늘고 있다. 부산시청에 따르면 일본인의 부산 내 부동산 신규 취득 건수는 지난해 1분기 3건에 불과했지만 이후 대지진 여파로 연말까지 22건으로 급증했다. 2005년 103명이던 해운대 거주 일본인은 올 2월 현재 207명에 이르렀다.
전문가들은 교육, 의료 등 생활여건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한국 내 부동산 매입을 망설이는 일본인이 훨씬 많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측도 “원전사태 이후 부산에 대한 일본인의 관심이 급속히 높아진 데 반해 장기 체류지로서 교육, 의료, 부동산, 문화 등 제반 정보 제공이 미흡했다”며 “롱스테이 재단의 한국지부 설치 결정도 부산에 대한 자국민의 문의가 급증한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관광공사와 부산시 관계자들은 롱스테이 재단의 부산 ‘입성’을 계기로 해운대에 저팬 타운이 형성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해운대 두산위브더제니스의 분양대행사인 ‘더감’ 이기성 대표는 “지금까지는 실거래 활성화에 한계가 있었지만 이제 이들을 지원하는 공식 통로가 열린 만큼 부산에 자리를 잡는 일본인도 빠르게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똥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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