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의 여러 가지 나무들 지켜보면,
가지만 남은 모습 먼저 보여요!
마른 가지만 있어도 튼튼한 나무 볼 때,
겨울 이겨내는 느낌을 갖게 됩니다.
가끔 거리의 나무 옆 걷기도 좋기에
외출하는 길의 나무 보기 좋아합니다.
겨울에도 푸른 나무 볼 때가 있어서,
그 때마다 웃음 지으며 지켜보는 거죠.
나무 땅 위에 심으신 사랑 높으니,
주님께 사랑 가득한 노래 전해 드려요!
겨울의 여러 가지 나무들 바라볼 때,
틈틈이 눈꽃 쌓인 것도 보여요!
정원에 있는 나무들도 살펴보게 되면,
그 모습도 멋지게 보여 좋아합니다.
나무들이 보이는 정원 보기 좋기에
자주 나와서 정원을 살펴보게 됩니다.
눈꽃 내린 후의 정원 걷기도 좋아서,
마당에 나와서 걷는 기쁨이 커지는 거죠.
나무 잘 크게 하시는 사랑 빛나니,
주님께 가슴에 새긴 사랑의 시 드려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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