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동국 (79년생)
-A매치 103경기 33골
2.박주영 (85년생)
-A매치 68경기 24골
3. 이근호 (85년생)
-A매치 75경기 19골
4. 구자철 (89년생)
-A매치 53경기 17골
5. 손흥민 (92년생)
-A매치 49경기 16골
뭐 구자철이랑 손흥민은 항상 뽑히긴 하지만
사실상 요즘 한국 대표팀에 뽑히는 선수중에 저 둘(구자철, 손흥민) 보다 골 많이 넣은 선수가 없다.
지금 한국대표팀에 필요한건 확실한 상황에서 마무리를 지어줄수 있는 킬러적 본능을 가진 스트라이커다.
그게 바로 이동국이나 박주영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석현준이 잘해주고 있다고는 해도 석현준을 대체할 또 다른 베테랑 공격수가 필요한게 현실이다.
이동국 같은경우 나이도 나이인지라 이제 뽑지 않는것도 이해는 한다.
박주영같은 경우는 한국나이로 이제 32이고 월드컵때도 34이다.
이 정도면 괜찮지 않나??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박주영의 지금까지의 행보를 보면 존나게 얄밉고 맘에 안들지만
그래도 요즘 소속팀에서 하는거 보면 국가대표에 뽑힐 실력은 된다고 생각한다.
난 도대체 왜 슈틸리케가 지동원같은애들을 뽑아서 원톱자리에 밖아 놓는지를 모르겠다.
현 시점에서의 객관적인 실력을 두고 봤을땐 지동원이보단 박주영이 훨 낫다고 본다.
슈틸리케의 개똥고집중 하나가
공격~미들진은 아무리 소속팀에서 잘해도 30줄 넘어가는 선수는 쳐다도 안 본다는것이다.
명백히 말하자면 이건 슈틸리케가 굉장히 잘못 생각하는것이나 다름이 없다.
베테랑은 괜히 베테랑이 아니다.
게다가 현재 한국은 소속팀에서 활약하는 나이많은 선수들을 대체할 다른 젊은 선수들이 많은것도 아니다.
그렇기에 적어도 2018월드컵을 기준으로 한국나이로 35이하인
출중한 베테랑 선수들은 뽑아서 한 번 시험해 봐야한다.
첫댓글 노장들 요새보면 무시못하져
아우크스 경기보니깐 실력이 많이 좋아졌더라구요 그런데 측면에서 뛰고 있어서 원톱으론 의문입니다. 석현준이 필요하고 석현준이 없을때 대안이 반드시 필요하다봅니다.
현재 석현준 A매치 10경기 4골
A매치 경험이 다른 선수들에비해 부족한게 아쉽지만
올림픽에서도 확인했듯이 이대로만 꾸준히 해준다면 다음 월드컵에 1순위로 데리고 가야할 공격수임은 분명함
다만 석현준 한 명에게만 의존하여선 안됨.
그를 대체할 베테랑 공격수가 있어야함
@박사 아들 솔직히 황의조는 못믿음 정조국 이동국 박주영 셋중 하나는 있어야
슈틀리케 계약조건에 유소년육성과 미래자원육성이 들어있어서 그런듯..
글쓴이님 말대로 당장의 성과를 노린다면 좋은 수인것은 확실한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