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m.nocutnews.co.kr/news/351696
''지나친 성행위는 일에 대한 집중력을 떨어뜨려 능력을 고갈시키지. 그런데 나는 돈이 생기면 2주일에 한번 꼴로 성매매 업소를 찾는다네.'''' 37세에 자살한 네덜란드 화가 빈센트 반 고흐(사진 왼쪽·1853∼1890)가 말년에 예술 동지이자 절친한 사이였던 15살 연하의 에밀 베르나르(오른쪽·1868∼1941)에게 보낸 미공개 편지들이 세계최고 미술가의 숨겨진 의식세계를 드러냈다.전문 출처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훠궈덩
첫댓글 걸흐
곷흐
창놈이었네
귀말고 거기를 잘랐어야...
역시 제정신이 아닌놈이였군
고흐 고갱 좋아하는줄알앗는데..
아니 이런 글레쌔끼 전시회도 가고 엽서같은 것도 사고 그랬는데ㅡㅡㅗ 뻐킹
그러니까 고갱이랑 같이 살았지 잘죽었다
귀 자른 거도 지가 쫒아댕기던 사창가 여성한테 줬다는 썰 있지 않아? 평생 남자건 여자건 아무도 제대로 못 사귄 개찐따 인간이쟎아.. 그러다 도라버린
고갱 연모한 줄 알았는데.....
개글레창남이였노
쯧
ㅅㅂ ㅠ 영화 보려고 즐찾해놨는데... 보기도 전에 정떨이여
그러니까 돈 이 없 지
재기잘했노
그러니까 돈이없었겠지... 동생이 준 돈으로 성매매...워우...
헐 맞네..ㅁㅊ
이젠 뭐 놀랍지도 않네 저시대에 예술하던 남자가 그럼 그렇지
고흐 걸레였네
동생이 완전 지원 엄청해줬드만 그돈으로....어휴
그럴줄 알았음
굿다이노..
돈도 못벌던 놈이ㅡㅡ 고흐 왜 좋아하는지 모를
첫댓글 걸흐
곷흐
창놈이었네
귀말고 거기를 잘랐어야...
역시 제정신이 아닌놈이였군
고흐 고갱 좋아하는줄알앗는데..
아니 이런 글레쌔끼 전시회도 가고 엽서같은 것도 사고 그랬는데ㅡㅡㅗ 뻐킹
그러니까 고갱이랑 같이 살았지 잘죽었다
귀 자른 거도 지가 쫒아댕기던 사창가 여성한테 줬다는 썰 있지 않아? 평생 남자건 여자건 아무도 제대로 못 사귄 개찐따 인간이쟎아.. 그러다 도라버린
고갱 연모한 줄 알았는데.....
개글레창남이였노
쯧
ㅅㅂ ㅠ 영화 보려고 즐찾해놨는데... 보기도 전에 정떨이여
그러니까 돈 이 없 지
재기잘했노
그러니까 돈이없었겠지... 동생이 준 돈으로 성매매...워우...
헐 맞네..ㅁㅊ
이젠 뭐 놀랍지도 않네 저시대에 예술하던 남자가 그럼 그렇지
고흐 걸레였네
동생이 완전 지원 엄청해줬드만 그돈으로....어휴
그럴줄 알았음
굿다이노..
돈도 못벌던 놈이ㅡㅡ 고흐 왜 좋아하는지 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