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익명회원 입니다
첫댓글 헐. 생각 못했네. 그나마 괜찮은 일이군
오 그러게... 맞아 서점 일하면서 사장이랑 일때문에 힘든 적은 있어도 손님때문에 힘든 적은 없었던듯... 근데 비슷한 도서관은 진상 개많아... 뭐가 문제일까
무료니까...ㅜㅜ 글을 읽을 수 있든 없든 책을 만져보고 맡아보고 할 수 있게 만든 공간이니까....
아닌데... 서점도 카운터에서는 진상 오지게 부림 ㅋㅋㅋㅋ내가 그걸 내눈으로 몇번을 봤는데..매장안내쪽은 진상 거의없는데 서점도 돈 오고가는 카운터에서는 똑같아요 ~
젊은..진상이 있더라고. 보통 나이드신분은 정말 친절하셨으
교보문고는 도서관처럼 되어서 진상 개많을듯...아니 왜 책을 안사고 다 읽고 가냐고
아냐 서점도 ... ^^...
그것도 동네 서점이나 그럴거고 교보문고나 큰 서점은...^^ 근데 전부터 궁금했는데 새책 꺼내서 안사고 앉아서 다 읽고 가는건 교보 마케팅이야? 외부음식 허락하는 스벅 마케팅처럼 마케팅 일환인지 궁금
응 교보문고 대표가 어렸을 적에 가난하게 커서? 책은 모두가 읽으면 좋겠다는 신념이 있대 확실한 건 아닌데 맥락은 비슷! 검색하면 쩌리에도 나올겨
마케팅 아니고 신념일겨~
저건 일본이라 우리나라랑다른가봄왜일본일을 우리나라인것마냥 글쓰는거지
서점은 오덕같은 넘들이 개진상부리던데..
내 동생 서점에서 일하는데 진상들 때문에 개힘들어하던데 ㅋㅋㅋ
울나라는 문맹률 낮아서..ㅎ
아닌데.. 나 알바했을때 직원이 무릎꿇는것도 봤음.. 그 직원 펑펑울고 결국 그만둠. 클레임도 책 내용이 마음에 안든다고 난리친거였는데..
첫댓글 헐. 생각 못했네. 그나마 괜찮은 일이군
오 그러게... 맞아 서점 일하면서 사장이랑 일때문에 힘든 적은 있어도 손님때문에 힘든 적은 없었던듯... 근데 비슷한 도서관은 진상 개많아... 뭐가 문제일까
무료니까...ㅜㅜ 글을 읽을 수 있든 없든 책을 만져보고 맡아보고 할 수 있게 만든 공간이니까....
아닌데... 서점도 카운터에서는 진상 오지게 부림 ㅋㅋㅋㅋ
내가 그걸 내눈으로 몇번을 봤는데..
매장안내쪽은 진상 거의없는데 서점도 돈 오고가는 카운터에서는 똑같아요 ~
젊은..진상이 있더라고. 보통 나이드신분은 정말 친절하셨으
교보문고는 도서관처럼 되어서 진상 개많을듯...아니 왜 책을 안사고 다 읽고 가냐고
아냐 서점도 ... ^^...
그것도 동네 서점이나 그럴거고 교보문고나 큰 서점은...^^
근데 전부터 궁금했는데 새책 꺼내서 안사고 앉아서 다 읽고 가는건 교보 마케팅이야? 외부음식 허락하는 스벅 마케팅처럼 마케팅 일환인지 궁금
응 교보문고 대표가 어렸을 적에 가난하게 커서? 책은 모두가 읽으면 좋겠다는 신념이 있대 확실한 건 아닌데 맥락은 비슷! 검색하면 쩌리에도 나올겨
마케팅 아니고 신념일겨~
저건 일본이라 우리나라랑다른가봄
왜일본일을 우리나라인것마냥 글쓰는거지
서점은 오덕같은 넘들이 개진상부리던데..
내 동생 서점에서 일하는데 진상들 때문에 개힘들어하던데 ㅋㅋㅋ
울나라는 문맹률 낮아서..ㅎ
아닌데.. 나 알바했을때 직원이 무릎꿇는것도 봤음.. 그 직원 펑펑울고 결국 그만둠. 클레임도 책 내용이 마음에 안든다고 난리친거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