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v.daum.net/v/20220224151049277
WHO·유니세프 분유 광고 비판
[EBS 글로벌 뉴스]황대훈 기자 두 번째 소식 보시죠. WHO·유세세프 분유 광고 비판. 국제기구들이 분유 광고를 비판한 이유가 뭡니까? 금창호 기자 =네. WHO는 그동안 꾸준히 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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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WHO는 그동안 꾸준히 모유 수유의 중요성을 강조해왔습니다.지난 2011년에는 '첫 6개월 동안은 완전 모유 수유를 할 것을 권장한다'는 성명서를 냈고요.4년 전에도 모유 수유 권장 결의안을 발의하기도 했습니다.그런데 분유 제조사들의 마케팅이 이런 '모유 수유'를 방해한다고 판단한 겁니다.
황대훈 기자 분유 회사 입장에서 분유 제품을 광고하는 건 자연스러운 일인데, 특별히 더 큰 문제가 있습니까?금창호 기자 WHO와 유니세프 최근 보고서를 내고 이들 광고에 '유사 과학'이 포함돼있다고 지적했습니다.모유만으로 충분하지 않다거나 밤에 아이를 재우는 데 분유가 더 효과적이라고 암시하는 내용 등을 광고에 넣어 모유 수유를 방해했단 겁니다.또, 분유 회사들은 인터넷 광고나 홍보용 선물 등에 50억 달러 규모의 마케팅 비용을 쏟는데요.분유 시장 규모가 550억 달러인 점을 생각해보면 전체의 10% 가까이가 홍보에 사용되는 겁니다.이런 마케팅 강화로 지난 20년 동안 전 세계적인 모유 수유 비율은 거의 증가하지 않은 반면 분유 판매는 2배 이상 늘었다고 이들 국제기구는 밝혔습니다....전문은 출처로
첫댓글 분유회사들 로비랑 별개로 모유수유 권장 대대적으로 하는거 별로.. 저런거때문에 분유먹이는 엄마들만 무슨 모자란 엄마취급 받는거 별로임
뭔 다 모유가 잘나오는줄 아나
지랄 똥!!! 싸네
첫댓글 분유회사들 로비랑 별개로 모유수유 권장 대대적으로 하는거 별로.. 저런거때문에 분유먹이는 엄마들만 무슨 모자란 엄마취급 받는거 별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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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 똥!!! 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