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익산에서 운동하고 있는 6개월된 초보입니다^^
자리잡기에 궁금한게 있어서요..
보통 저희편이 공격할땐(사이드건 중앙이건) 앞쪽 T자 부분(가운데)에서 자리를
잡고, 뒤쪽 스매싱 공격한 파트너는 앞으로 전진 스텝을 밟으라고
배웠는데요..(공격후 반구가 거의 직선으로 오니까, 반구를 푸쉬로 밀라는..)
선수들 경기 영상을 보면 사진에서 처럼 사이드에서 공격할때
앞쪽 자리잡는게 공격하는 선수랑 거의 일직선상에서 자리를
잡는데, 공격후 반구를 앞쪽에서 잡을려고 그러는것 같은데요(개인적인생각)
앞쪽에 자리잡을때 T자 가운데 있는게 맞는건가요, 아님 사이드쪽에서 공격하는
파트너와 일직선상에 가깝게 사이드 쪽에 치우쳐서 자리를 잡아야되나요..
헤갈리네요..
한가지 더 잇는데요, 스매싱한 반구가 크로스로 오면 누가 처리를 해야되나요..
제대로 설명됐는지 모르겠네요..ㅎㅎ
첫댓글 스매싱 반구가 크로스로 왔을때 공격자가 사이드라인쪽으로 완전 빠져 스메쉬를 했을경우는 파트너가 나가서 잡아줘야 되구요 공격자가 센터라인 부근에서 공격했을시에는 공격자가 제차 공격을 하는게 좋습니다. 크로스 헤이핀으로 반구시에는 앞에 사람이 처리하는게 좋습니다. 로테이션은 공격자를 따라 같이 움직여 주는게 맞습니다. 그렇다고 사이드라인 가깝게 까지는 안가셔두 됩니다. 일직선상으로 서는 이유는 공격자의 스메쉬가 강력할경우 대게 반구되는 볼은 직선볼이 많기에 앞에서 커트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답변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저렇게 스면.. 터널수비라고해서.. 대각으로 공을보내도 다 잡을수있어서 저렇게 슨다고 들었습니다.
궁금했던게 좀 풀렸습니다~ㅎㅎ 공 올라가는 방향에 따라 앞선수도 공격자와 같은 방향으로 자리잡는다!! 맞죠?? 맞는걸로 정리하고, 자객님,정령님 감사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