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미국과 한국의 음식 문화는 다르다
글쓴이 ; 작가 노숙 김영진
미국인은 고등학교 졸업하고 20세가 되면 한국에
기독교 선교활동을 하러 오는데 1년이 지나면 미국으로 돌아갑니다
대부부분이 대학 진학을 못하는 미국에서 가난한
선교사가 많고 일정 금액 갖고 선교활동을 해야합니다
과거 미국 모청년 선교사는 미국에서 알바하여
돈을 조금 벌어 한국 김천에 선교활동하러 왔다고합니다
나는 5년전에 김천 거리 박스 주우러 다닐때는
가난한 김천 가난한 선교사 꼬디겨 식당에서
해장국 한그릇을 얻어 먹었습니다 .
한국 사람이 이모습을 보면
"차라리 벼룩이 간을 빼먹어라 !"할것입니다
미국의 문화는 한국과 달라서 한국 사람들은
식당다서 음식 먹으면 서로 계산하려고 하지만
미국인은 같이 음식 먹어도 사준다는 말안하면
각자 음식 값을 계산하여야합니다 .
친정 엄마가 출가한 딸집에 갔는데
외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
미국인은 모녀간에도 음식을 사준다는 말안하면
식당에서 딸은 음식을 시켜먹고 어머니는 입맛 다시며
구경만 하는것을 보고 방송국 제작진이 물었는데
미국 문화는 한국과 다르다고 하였습니다 .
한국 같으면 친정엄마하고 딸이 식당 같이 갔으면
당연히 식사 2인분 시켜 맛있게 먹고 딸이 밥값을
계산하는게 동방예의지국입니다
만약에 친정 엄마하고 같이 식당가서 혼자 1인분 시켜
혼자 꾸역 꾸역 먹고 있다면 친정 엄마는 화가 엄청 날것이고
" 이년아 혼자 쳐먹으니 맛있냐 ?
너낳고 미역국 쳐먹은 내가 미친년이지 !"
하면서 식당문을 박차고 나가서 싸가지 없는
불효녀라고 동네에 소문 다낼것입니다 .
김천 평화동에 선교사가 두명 있는데 이름은
힐튼과 윌리엄스이고 20세 동갑친구입니다 .
뜨거운 땡볕에 선교활동하며 돌아다니면서 고생하는
모습을 보고 안타까워 김천시 특정후보
선거사무소에 들어가면 선관위에서 지정한 방문용
다과를 먹을수 있다고 들어가자고 하니까
"저희들은 미국 시민권 있어서 투표 못해요 !"
하길래 "너거들 땡볕에 돌아다니며 배가 고플것이니
일단 선거사무실에 들어가서 허기진 배나 채워라 !
한국인은 미국인과 달라서 정이 많으니 투표 안해도 되니까
걱정말고 들어가자 "하니까 나를 믿고 따라 들어 왔습니다 .
배가 고팠는지 선관위에서 지정한 음식을 허겁지겁
싹쓸이하여 먹었고 고맙다고 하였습니다 .
그런데 모사무장이 특정후보에게 한표 찍어 달라고 하자
얼굴색이 변하면서 '저영감탱이가 미국 시민권자는
투표 안해도 된다고 해놓고 거짓말 하였구나 '하고
생각하고 자존심이 상하였는지 대단히 불쾌하였던것 같습니다 .
젊은 시절 대기업 다닐때 외국인하고 식당에 간일이 있는데
맛있는 고기를 잔뜩먹고 내가 음식 계산을 하려고 하는데
외국인이 "내가 사준다고 하였는데 왜 당신이 계산
하려고 하느냐 ? "며 크게 화를 내는 모습을 경험한적이 있습니다 .
한국 문화는 외국에서 온 손님을 접대하는게 동방
예의지국으로 생각하고 식당에서 음식값을 내려고
하는데 미국 문화는 다른가 봅니다 .
너무나 미안한 마음에 김천 선교사 힐튼과
윌리엄스에게 무료 카톡으로 문자를 보낸 내용입니다 .
대단히 불쾌했는지 답장도 없지만 한국
문화를 이해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Dear Hiltun and Wiliams
(선교사 힐튼과 선교사에게 )
If you go to Rome, follow Roman law
There is a proverb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는 속담이 있다 )
You have U.S. citizenship
But you can't vote in korea for Gimcheon City Council.
You can visit the election office and eat food
(너희들은 미국 시민권 갖고 있지만
김천 시민 유권자가 아니지만 김천에 살고 있기에
방문하여 방문용 다과를 먹을수 있다 )
Koreans are very affectionate.
The election office tells foreigners to eat food at no cost.
(한국사람들은 정이 많아서 외국사람들이 선거 사무실
방문하면 비용없이 선거법에 지정된 음식 먹으라고한다 )
You're a Christian who believes in God,
You have U.S. citizenship .
You can't vote in korea and You ate election office food.
But You're not the sneak thief of the election office.
(너희들은 하나님믿는 기독교인이다
너희들은 미국 시민권 갖고 있어 한국에서 투표할수
없고 선거 사무실에서 방문용 다과 먹어도 너희들은 선거
사무실 좀도둑 아니다)
I think that You are poor in America .
Therefore you have a small amount of money
while doing missionary work in korea .
You are not a beggar and poor men .
(너희들은 미국에서 가난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한국에서 선교활동하면서 적은 돈을 갖고 있다
너희들은 거지는 아니고 가난하다 )
I am a very very poor man.
(나는 너무 너무 가난하다 )
People call very grown old beggar
(사람들은 나를 다늙어 빠진 비렁뱅 염감이라 부른다 )
In spite of the quack-inspired writer
Thank you for your kindness to me.
Because In Gimcheon City's election office, there are
one big-name voters and one old poor voter,
(김천시장 선거든 도의원선거든 시의원 선거에서는
거물급이든 비렁뱅이 영감이든 유권자는 똑같은 한표이기에
내가 돌팔이 작가에도 불구하고 선거 사무소 방문하면
친절을 베풀어 주어 감사하게 생각한다 )
Have a good time in sunday today .
(오늘 일요일 행복해라 )
I go to the Gim Cheon Jeil church to meet my god today .
(나는 오늘 하나님 만나러 김천 제일 교회에 간다 )
According to the Bible, Jesus
"Good work and heavy luggage pendants, come to me.
I will make you rest in peace" (Matthew 11:28).
(성경 말씀에 보면 예수님께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너희를 편히 쉬게 하리라 (마태복음 11장28절)"있습니다 .)
From writer Young Jin Kim
(작가 노숙 깁영진 )
저의 모든글은 인터넷에 가명 "제갈 공명"으로
올리면 인터넷 다움 (daum)운영자가 인터넷에
올려 주는데 이글은 "미국 한국 문화 " 입력하고
검색하면 인터넷에서도 읽을수 있습니다 .
2026년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천
시장 ,도의원 ,시의원 후보들은 선거를
전쟁이라 생각하고 전쟁에 승리하려고
죽을 각오로 뛰어야 하기에 긴장을 늦출수가
없고 결전의 날이 다가 올수록 가뭄에
등거북 처럼 마음이 타들어가고 승리를
하기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
이를 바라보는 각후보의 가족과 친지그리고
지지자들도 마음이 편하지 않고 "당선 "의 두글자를
잡기위하여 온갖 뒷바라지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
돈도 명예도 건강 잃으면
모든것을 다잃는것이니 무조건 과속 직진보다는
신호등도 보면서 안전 운전하시라는 의미에서
선거와 관련없는 내용인데 휴식취할때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