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춘기 박사님!
김미숙 박사님!
양정자 박사님!
그 얼마나 불러보고 싶었는지 모릅니다.
진심으로 축하하고 축복합니다. 그간 얼마나 수고가 많았습니까?
논문을 준비하며 받은 스트레스, 압박과 초조함, 걱정과 불안...
이 모든 것이 학위의 최고봉, 모든 학문의 어머니 신학의 박사학위를 위한 진주를 만들기 위한 아픔과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이 기쁨과 영예를 마음껏 감사하며 누리시기 바랍니다.
2025년 7월 3일(목), 호남유일의 기독교명문사학 전주대학교에 여러가지 새로운 역사가 세워진 날입니다.
1) 4학기 재학 중인 학생이 박사학위를 받는 전주대의 첫 기록(양정자박사),
2) 신학과에서 한 학기에 3명이 학위를 받는 것: 2023년2학기 2명(고상덕, 유용욱)이 동시에 취득한 기록 갱신,
3) 한 지도교수(김은수) 아래, 3명이 동시에 박사학위 논문통과와 취득은 전주대 인문계 역사상 처음 있는 일입니다.
이 모든 일에 큰 은혜를 베푸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수고하신 세 명의 박사에게 노고를 치하합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 협력해 주신 박사회장 김정훈교수님과 회계 강미애박사님을 비롯한 전주학파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저녁을 최고의 메뉴로 대접해 주신 양 박사님께 고마움을 전하며, 김미숙 박사님이 찍은 저녁 사진을 첨부합니다.
출처: JJ 선교학회 원문보기 글쓴이: eunsoo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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