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세상소리 - 다음카페 "세상속의 소리"
북한에서 골프장 용어?북한의 김정일이 18홀 골프장을 새로 만들었다. 공사를 무사히 마쳐 준공을 보게 되었으나 한가지 심각한 문제에 부닥치고 말았다.
미 제국주의의 용어인 홀과 골프라는 말을 그대로 사용하기 싫어 주체사상을 살린 새로운 이름을 전국에 걸쳐 공모했다. 당선자에게는 영웅 칭호를 주기로 했다. 수만 편의 응모작 중에서 당선작이 결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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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팔구멍 공알 처넣기”..☆
3. 북한에서 고추를 ?
한창 금강산 관광이 절정일 때 남한 관광객 한 사람이 어여쁜 북한 안내원에게 이것 저것 물으며 안내원 여성 동무에게 물었다. 반응이 어떤가 싶은 호기심에서.
"안내원 북한에선 남자고추를 무어라 부르죠 ? "이 질문 받은 여성 안내원 살며시 미소 지으며 하는 말. ...아 그기요. 여기선 '속살 쑤시게'라 하디요... ㅎㅎㅎㅎㅎ
이왕 오신김에 속살쑤시게로 제기차기 구경한번 해보시라요
출처: 세상속의 소리 원문보기 글쓴이: 이글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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