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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인과 아벨 이야기 에서 궁금한게 있습니다. 이게 진짜 신학 에서는 평생 미스터리 라고 하는데요 카인 이 아벨을 죽이고 놋 땅으로 쫓겨나잖아요 근데 거기 놋땅에는 사람들이 있었다고 성경에 나와있는데 그렇다면 아담의 자손 말고도 하나님 께서 만든 다른 자손이 있다는건데 이 사람들 은 도대체 누구일까요? 저는 이 사람들이 하나님 께서 태초에 다른 후예들로 만든 사람들로 알고있거든요 그럼 도대체 이 사람들은 아담의후예 가 아니기때문에 누구의 후예 였을까요? 매칭된 토픽 개신교 종교 천주교 2019.04.16 신고 올로윈의 질문입니다. A 답변하기 답변 선택됨 우수 답변 등록 우선 답변 목록 답변 성경은 한 사람에 의해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이 아닙니다. 몇 년에 걸쳐 지어졌기 때문에 서로 모순되는 것이 많습니다. 성령에 의해 씌어진 것은 더더구나 아닙니다. 그냥 이야기라고 생각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야기라도 전체적인 줄거리를 짜임새 있게 짜서 지은 것도 아니고요. 또 무엇보다도 성경을 토대로 그 연대를 조사해보면 겨우 6천년 전 사실입니다. 그런데 중학생들도 수만년 수십만년 전만 해도 한반도에도 사람이 살았다는 것을 압니다. 그러므로 그냥 이야기 책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2019.04.16 신고 의견 쓰기 프로필 사진 산시산 천주교 전문가 총 획득메달 동메달 2 추천 추천 0 답변 아벨이 죽은 것이 약 100살쯤 되었을 때입니다. 그리고 카인은 미래의 일에 대해 말한 것입니다. 놋 땅에 쫓겨날 당시의 일을 걱정한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아벨의 누이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물론 아벨이 죽은 후에 셋을 낳았다는 기록이 있으므로 형제들이 아벨이 죽기전까지 없었을지도 모르지만 셋이후에 남자 형제들이 많이 태어 났으며 근친결혼으로 인구가 증가했을 것입니다. . 2019.04.16 신고 의견 쓰기 프로필 사진 카라 총 획득메달 동메달 1 추천 추천 0 답변 마늘 하고 쑥 백일만 먹으면 이쁜 여자가 된다 하잖아요 ?? 그 동네 낙타나 양들도 소문을 들어 알았겠지요 그니까 아담 훼미리 말고도 사람 많았겠지요 우리나라 개독들도 쑥 마늘백일 먹으면 사람 되는데 그걸안하네 2019.04.16 신고 의견 쓰기 도나모2 천주교 전문가 추천 추천 1 답변 당시에는 인간의 범위에 들지 못한 인간유사동물들이 여기저기 있었습니다. 하와에게 금과를 먹인 주인공도 인간유사동물이었습니다. 물론 그 배경에는 사탄이 있었지만..... 인간유사동물들은 인간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인간과 비슷하게 만들어 놓으신 동물에 불과합니다. 그들은 말도 하고, 도구도 사용하고, 직립도 했습니다. 2019.04.16 신고 의견 쓰기 프로필 사진 한 새사람 개신교 전문가 추천 추천 0 답변 그러니 성경은 앞뒤가 맞지 않는것 입니다. 2019.04.16 신고 의견 쓰기 프로필 사진 엄지척척 제게 큰 힘이 된답니다 추천 추천 2 답변 성경을 바티칸에서 편집 정리할 때 의도적으로 아담 이전의 사람들에 대한 내용을 제거했지만, 일부가 남아 있습니다. 원래 하늘 세상에서 온 존재들이 세상에 생명을 심고, 과학에서 알고 있는바와 같이 수많은 생명으로 진화하고 결국에는 영장류 출현과 함께 곧이서 사람이 생겼습니다. 행성이 사람사는 곳으로 인정받으면 좀 시간이 지난 이후에 행성영주와 참모진들이 와서 사람들을 가르칩니다. 5.5억년 전에 생명운반자들이 지구에 생명을 심었고, 100만년 전에 최초의 사람인 안돈과 폰타가 태어났고, 50만년 전에 행성영주 칼리가스티아와 참모진들이 왔습니다. 참모진 중 100명은 육신화하여 사람의 모습으로 사람들을 가르쳤습니다. 이 육신화하였던 참모진들이 성경에 하늘의 아들들로 나오는 존재들입니다. 그리고, 20만년 전에 지구가 속한 체계의 주권자였던 루시퍼가 하나님의 지배를 거부하며 반란을 일으켰습니다. 루시퍼는 최초로 사탄을 설득했고, 나중에 지구에 루시퍼대신 사탄이 검열을 왔고, 그 때 행성영주 칼리가스티아도 반란에 동조하였습니다. 그리고, 반란으로 인해 최소한의 기능만 남기도 대부분의 정상적인 교류화 행정들이 중지된 상태의 아주 어려운 시기에, 원래라면 미래시대까지 현실세상을 이끌 완전한 물질 몸을 가진 아담과 이브가 기원전 3만5천년 전에 지구에 왔습니다. 아담과 이브는 미래시대까지 현실 세상을 이끌 지도자의 역할과, 완전한 몸을 가진 존재로써 자손을 일정 수 까지 번성한 다음에 지구태생의 사람들과 결합하여 인류 유전형질 개량의 임무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사탄과 칼리가스티아가 수작을 부려 아담과 이브의 임무를 실패하게 만들었습니다. 그 처벌로 아담과 이브는 우리와 같이 죽어야 하는 필사자가 되어 450년 정도 살다가 죽게 되었습니다. 카인이 아벨을 죽였을 때에도 다른 자녀들은 많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카인의 어머니는 이브이지만, 아버지는 아담이 아니었고, 카인은 사탄과 칼리가스티아가 교묘하게 수작을 부리는 과정에서 좀 불운하게 태어난 자식이었습니다. 이 내용은 유란시아서를 기반한 내용입니다. 그냥 이런 얘기도 있구나 하고 참고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카인이 아벨을 죽였던 당시의 상황을 소개합니다. ............... 2. 카인과 아벨 카인이 태어난 지 2년이 못되어 아벨이 태어났으며, 그는 두 번째 동산에서 아담과 이브 사이에 태어난 첫 번째 자식이었다. 아벨이 12살이 되었을 때 그는 목동이 되기로 선택하였다; 카인은 이미 농사짓기를 선택하였다. 당시에는 소산물을 사제에게 제공하는 관습이 있었다. 목동들은 자신들의 양들을 가져왔고 농부들은 들판의 열매들을 갖고 왔으며; 이 관습에 따라서 카인과 아벨도 마찬가지로 사제들에게 절기마다 소산물을 제공했다. 두 소년은 여러 번 자기 직업이 더 좋다는 논쟁을 벌였고, 아벨은 자신의 동물 희생제물이 더욱 좋은 것임을 언급하는 데에 참을성이 없었다. 카인은 첫 번째 에덴의 전통으로 들판의 열매들을 제공했다는 선례를 여러 번 강조했지만 별로 효과가 없었다. 그러나 아벨은 그 말에 수긍하지 않았고 자신의 형이 곤혹스러워할 때마다 비웃었다. 첫 번째 에덴 시절에 동물로 희생제물을 제공하는 관습을 없애려고 아담이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므로, 카인은 자신의 주장에 정당한 선례를 갖고 있었다. 하지만 두 번째 에덴에서 종교 생활을 조직하는 일은 무척 어려웠다. 아담은 건축, 국방, 농업 등이 연관된 수많은 세부적인 문제들과 씨름하고 있었다. 영적으로 매우 침체되어 있었기 때문에 아담은 첫 번째 동산에서 이런 분야에서 일했던 놋-사람 출신의 사람들에게 경배와 교육의 조직체를 일임하고 있었다; 집례(集禮)하는 놋-사람 사제들은 매우 짧은 기간 동안에 아담의-이전 시대 기준과 규칙들로 돌아가게 되었다. 두 소년은 한 번도 서로 잘 지내지 못하였으며, 희생 제물에 관한 이 문제로 그들 사이에 증오의 싹이 자라났다. 아벨은 자신이 아담과 이브 둘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고, 카인에게 그가 아담의 자식이 아니라는 사실을 상기시키곤 하였다. 카인의 아버지는 청색과 홍색 인종의 후기 혼혈이며 안돈의-후손 토착민 형질도 섞인 놋-사람 종족으로서, 순수한 보라색 인종이 아니었다. 그리고 이 모든 것들 위에, 본성적 호전성이 상속된, 카인에게는 자신의 동생에 대한 증오가 점점 더 커져 갔다. 그들이 각각 18세와 20세가 되었을 때, 그들 사이에 있어 왔던 긴장은 결국 끝장을 보게 되었는데, 어느 날 아벨이 자기 형을 조롱하자, 카인은 분노가 폭발한 나머지 그를 죽이게 되었다. 아벨의 행위성을 관찰해 볼 때 환경과 교육이 성격 발달에 얼마나 중요한 요인이 되는지를 시사해 준다. 아벨은 그의 모든 성격 저변에 이상적인 유전자와 자질을 갖고 있었지만, 열악한 환경은 실질적으로 이 훌륭한 기질을 중화시켜 버렸다. 아벨은 특별히 그의 어린 시절 동안 좋지 않은 주위 환경에 크게 영향을 받았다. 그가 25세나 30세까지 살았다면, 그는 아마 전적으로 다른 사람이 되었을 것인데, 그의 훌륭한 유전자가 결국 드러나게 되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좋은 환경이 비천한 유전자의 성격적 결함을 극복하는데 실제적으로 큰 공헌을 할 수 없는 반면에, 나쁜 환경은 뛰어난 유전자를 매우 효과적으로 망칠 수가 있으며, 적어도 어린 시절에 있어서는 더욱 그렇다. 좋은 사회적 환경과 적절한 교육은 좋은 유산을 최대로 발휘시키는데 필수적인 토양과 공기가 되는 것이다. 아벨의 개들이 주인 없이 양떼를 몰고 집으로 돌아오는 것을 보고 아담과 이브는 그가 죽었음을 알았다. 아담과 이브에게 있어서, 카인은 빠르게 자신들의 어리석음에 대한 냉혹한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자가 되어가고 있었고, 그들은 그가 스스로 동산을 떠나겠다는 결심을 북돋아 주었다. 메소포타미아에서의 카인의 삶은 조금도 행복하지 않았는데, 왜냐하면 그는 그런 특수한 방식으로 불이행의 상징이 되어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의 주위 사람들이 그에게 불친절한 것은 결코 아니었지만, 자신의 현존에 대해서 그들이 무의식적으로 분개하고 있다는 것을 그는 모르지 않았다. 그러나 카인은 어떤 종족의 표시도 갖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동산을 떠나면 우연하게 만나는 첫 번째 족속에게 죽임을 당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잘 알았다. 공포와 자책으로 그는 회개를 하게 되었다. 그 때까지 카인에게는 조절자가 내주하고 있지 않았으며, 그는 항상 가족 단련에 도전적이었고 아버지의 종교를 경멸하였다. 그러나 이제 그는 자신의 어머니인 이브를 찾아가서 영적인 도움과 인도를 부탁하였고, 그가 정직하게 신성한 도움을 구했을 때, 조절자가 그에게 내주하였다. 그리고 내주하면서 내다보는 이 조절자는 카인에게 우월성에서의 뚜렷한 장점을 주었고, 이것이 그를 큰 두려움의 대상이었던 아담 부족으로 분류하게 하였다. 그리하여 카인은 에덴의 동쪽에 있는 놋의 땅으로 떠났다. 그는 거기에서 자신의 아버지가 거느리던 사람들의 한 집단을 만나 위대한 영도자가 되었으며, 세라파타샤의 예상이 어느 정도는 이루어지게 되었는데, 왜냐하면 카인은 일생을 통해서 놋-사람과 아담-사람 사이에 평화를 증진시켰기 때문이다. 카인은 자신의 먼 친족인 레모나와 결혼해서 아들 에녹을 낳았다. 에녹은 엘람에 사는 놋-사람들의 족장이 되었다. 그리고 수백 년 동안 엘람 사람들과 아담-사람 사이에 평화가 계속되었다. (유란시아서)
에덴동산에는 교활한 짐승들이 다수 있었지만 (창세기 3장 1절) 그 들짐승들의 이름은 일일히 열거하지 않고 그 중에서 뱀이 가장 교활했다고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뱀이 하와에게 말을 걸고 하나님의 말씀을 불신하게 했고 하와가 뱀의 말에 따라 행동했습니다. 하와와 뱀이 서로 대화를 나눈것으로 보아서 뱀은 뱀토템 종족을 뜻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그당시 사람들은 각종 들짐승들을 신앙하는 종족들이 아주 많았고요 우리나라도 곰을 숭배하는 곰 토템족과 호랑이를 숭배하는 호랑이 토템족이 있었어요 역사적으로도 이들이 사용하는 물건등이 출토되는 지역을 통해서 어디서 어떻게 살았는지 알 수 있는데요 호랑이 토템족은 함경도와 강원도 윗 지방에서 옥저 부족국가를 이루고 살았다고 보구요 곰토템족은 평안도,만주지역에서 살았다고 보며 이들이 북쪽에서 이주한 단군족과 혼인을 했습니다. 단군족은 BC 2333년에 기원을 두고 있는데요 그 기원이 셈의 4대손인 욕단과 연대가 맞습니다. 셈 ㅡ> 아르박삿 ㅡ> 셀라 ㅡ> 에벨 ㅡ> 벨렉과 욕단을 낳았고 이 벨렉과 욕단의 시대에...세상이 둘로 나누어졌다는 기록이 성경말씀에 있고 ... 이 것이 동양과 서양의 기원으로 추측합니다. 왜냐면...욕단은 이름부터...단이 들어가는데요...이 단이란 뜻이 작다, 짧다는 뜻이 있다고 말씀하시는 학자분이 계신다고 하구요 여러 사람들도 이미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다수 계십니다. 다시 말하면 벨렉은 키가 큰 서양 종족이 되고 욕단은 키가 작은 동양 종족이 되었다고 추론해 보는데요 이 욕단이 동쪽으로 이주해서 곰 토템족을 만났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한반도에는 곰과 호랑이등 짐승을 숭배하는 종족들이 부족을 이루고 살았다고 봅니다. 닭을 숭배하거나(계림?)...까마귀(삼족오) 를 숭배했던 모습도 우리나라에서 그 흔적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현대 사람들이 생각하면 이해가 안가는 부분들이지요 어떻게 닭을 , 까마귀를 숭배하지요? 그러나 그당시에는 그런 것이 있었구요... 또 어떤... 것을 발명하면... 그런 사람을 신이라고 했습니다....신.... 그래서 고구려 시대의 고분의 벽화에는 부싯돌 신이란 그림이 있는데...돌을 부딪혀서 불을 일으키는 사람을 뜻합니다. 아하 ~ 첨언하면...하나님을 믿는 종족이...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왜냐면...어렸을 적에.... '나는 곰이다~~' ....사람이 되고 싶다....' 라는 말을 하고 놀기도 한 기억이 있고... 부모님 세대때...욕은 ...이 곰아~ 곰탱아! 라는 욕을 많이 했습니다. 단군족이 노아의 직계 후손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들짐승이 아닌) 이었다고 봅니다. 다시 말씀 드리면...성경말씀에서 사람이란...하나님을 깨닫고 하나님을 믿는 종족들이구요.... 들짐승들이란... 동물들을 숭배하는 종족들을 표현한 것이라고 추측해 봅니다. 다시 또 한가지 첨언한다면... 기록 순서로 보면 창세기 1장 26절에 사람을 만들었다고 성경말씀에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성경말씀은 인류역사를 세세히 낱낱히 자세히 서술하여 기록한 것이 아니구요(그렇게 기록했다면 그 분량이 어마어마 하게 많아서 다 볼 수도 없겠지요? 물론 그렇게 모두다 기록할 수 있는 기술도 없었구요?) 그래서 이것 저것, 이리 저리 공부를 해서 전.후,좌,우,상,하 서로 맞추어 보고 해서 결론을 유추해야 합니다. 그러다 보면, 각종 무속,불교, 타종교,그리이스로마 신화도 얼마든지 보고 공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공부하고 연구할 수록 성경말씀이 놀라운 진리라고 밝혀집니다. 성경말씀은 하나님의 경륜을 실제로 존재했던 인류 역사를 사람들 눈 앞에 들어보여서... 그 속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비유로 설명하시는 것이라고 봅니다. 그럼 어째서 온갖 서술법들이 많은데 비유법을 사용할까요? 어떤 자들은 일부러 감추기 위해서라고 혹은 일부러 묵상을 유도하기 위해서라고도 합니다만 그런 것이 결코 전부는 아니라고 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선 나중에 이와 관련된 질문이 올라오면 자세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이곳에서 여러번 거듭 거듭 설명을 하고 또 했지만 사람들이 못알아 듣는 부분이 의외로 많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