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무엇이
진정 문제인가?]
1800년 대 중반,
오스트리아
비엔나 종합병원 산부인과 의사, 이그너츠 세멀바이스(Ignaz Semmelweis)
사례를
통해 많은 문제의 원인이 자신일 수 있음을, 그리고 그 사실을 전혀 깨닫지 못한 채 자신 주변 사람들과 조직 전체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음을 깨달았다.
①사람들은 어떻게
문제를 만드는가?
②자신이 문제를
만들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③그런 문제를
야기하는 것을 중단하거나 해결하려는 것에 저항하지는 않는가?
‘나에게 문제가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는 것.
자기기만(Self-Deception),
상자 안에 있다
(Being
in the Box)
자기 기만은
문제의 진정한 원인에 눈이 멀도록 만든다. 이때 생각해낼 수 있는 모든 ‘해결책’은 상황을 실제로 악화 시킬 따름이다.
▶‘자기성찰’의 필요성을 인식함
2. 강력한 질문 “Why~?”
①[왜 상자 안에
있는가?”,
왜 ‘자기배반’을
하는가?]
->“나는 소중하니까”
②[왜 상자
밖으로 나가려 하는가?,
왜 ‘자기기만’을
하는가?]
->“나는 괜찮은 사람이니까”
▶질문의 힘과 관점의 확장을 느낌.
3. 심화코칭 수업과의 연결 포인트
①외부의
자극이 있을 때,
내 입장의
생각,
느낌을
먼저 드러내기에 급급하거나, 이유, 변명을 반복 설명하는데,
이(Being
in the box)를
알아차리기
②수업에
함께하는 학우에 대해
내 자신의
욕구만큼이나
현실적이고 정당한 필요와 희망과 근심거리를 가진 한 인격체로서 존중한다. 이 순간 그
자리에 있기. 즉 상자
밖에 있기
4. 나에게 시사점과 활용할 것
①소속사의 소속 팀에서 불편한 상황/관계에
대해 No
Reaction으로 방어/저항 (Being
in the Box)
-> 상자 밖으로 –상대를 존중한다 -> 느낌을
통해 원하는 것(욕구)
파악 -> '원하는 것(욕구)'을 솔직하게 말/행동으로
표현 하자.
하다 보면 상자
안에서 밖으로 나옴을 자각할 수 있다.
②그리고 참여하자! “어려운 사람
있으면 알아차리고 머물러 주어라 어려운 상황에서는 나서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상입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