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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핵전쟁에서는 slbm(탄도)보다 slcm(순항)이 더 중요하다. 탄도미사일조차도 순항미사일을 모방하여 눌린 저고도 궤도를 능동순항하면서 공격하는 편심탄도기술을 적용한다. 이에 반해서 기존의 icbm, slbm의 공격궤도는 방어망에 취약한다. slcm이 선제적으로 방공망을 파괴하지 않으면 icbm, slbm의 공격력은 제한된다.
75/76년에 미국이 실전배치했던 탄도미사일 요격체제(세이프가드 ABM)에서 30~40km이하 고도를 요격했던 스프린트 미사일은 100g의 가속력으로 5초만에 마하 10에 도달한다. 이 때 탄두 표면 온도는 공기마찰에 의해 3400도에 이르게 된다. 철은 1500도가 녹는 점이다.
<영문위키>
<미국의 스프린트 ABM 저고도 미사일, 5초동안 마하 10으로, 100G로 가속되면 마찰열에 의해 달궈지는 백열현상을 보인다>
스프린트 미사일은 발사되 5초만에 마하 10에 이르는 과정에서 탄두의 백열현상(white heat skin)을 보이고 있다. 극초음속에서 발생되는 마찰열을 탄두표면의 기화,삭마통해 플라즈마 층을 형성하여 열로부터 보호하고 발산시키는 현상이다.
이란이 2015년초에 공개한 사게브 잠대지 미사일은 해수면 고도에서 이러한 탄두 백열현상을 보이고 있다.
해수면 높이에서 막바로 황금빛으로 몸통과 탄두가 발광한다. 매우 중요한 과학적 단서이다.
<수면 위 낮은 고도에서 엔진부위의 황금빛 백열이 점차 탄두 끝까지 달궈진다>
이러한 마찰열에 의한 백열현상은 100g로 가속되는 미국의 스프린트 미사일에서 발생한 것처럼 이란의 사게브(Thaqeb) 잠대지 미사일은 해수면 고도에서 이러한 극심한 마찰열을 발생시키는 급가속한다는 걸 의미한다.
액체스커드의 가속력은 3g, SS-20 세이버 IRBM은 6g, 토폴M은 10g정도의 가속력이다. 무지막지한 미국의 스프린트 ABM 미사일의 100g보다 훨씬 강력한 가속력이 가해진 것이다.
사게브의 수면위 발사장면을 보면 미국의 스크램젯 시험 비행체인 X-51처럼 뒤집는 액션을 취한다. X-51도 극초음속에 의한 마찰열로 빨갛게 가열된다. 이는 로켓부스터로 마하5에 도달한 이후의 마찰열을 빨갛게 표현한 것이다.
사게브와 미국의 X-51의 모양은 러시아-인도 합작으로 2006년부터 개발하고 있는 브라모스-2 스크램젯 미사일의 모양과도 유사하다.
사게브라는 명칭의 의미는 토성이라고 한다. 2006.8.19일에 시연된다. 그당시 7.4일 북이 일련의 미사일을 발사하여 미국과 러시아를 무력겁박하였고 이어서 7.12~8.14일 레바논 앞바다에서 얼쩡대던 이스라엘 초계함이 누르 대잠 미사일에 피격되어 격파되고 2차 헤즈볼라-이스라엘 전쟁이 벌어져 이스라엘 메르카바 첨단 탱크부대가 무력화된다. 그리고 말미에 킬로급(수중 배수량 4000톤급 공격잠수함) 공격잠수함에서 사게브 잠대지 미사일을 발사시연한다.
이란의 사게브 미사일은 부스터에 의한 극초음속으로 가속한 이후에 외부 공기를 압축하는 스크램젯과는 전혀 다르다. 수면위에서 극초음속으로 곧바로 가속되어 황금빛 광채로 발광한다.
이는 기존의 화학물질의 에너지밀도에서는 설명하기 불가능하다.
일정한 부위에 녹색의 수직띠가 발생하고 촬영 CCD 상이 왜곡되는 현상이 발생한다. 이는 강력한 전자기장에 의해서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4세대핵무기 기술과 결부된 집초플라즈마기술이 적용됐고 여기서 발생하는 감마선에 의해 연료가 이온화되어 이러한 추진력을 보이는 것이다. 이러한 2006.7~8월의 시연이 벌어진 이후에 미국은 핵미사일 공격과 방어의 핵심 벙커인 콜라라도의 샤이엔 핵벙커의 전격적 폐쇄를 결정하고 인근의 패터슨 공군기지의 허름한 지상 건물로 이전한다. 2005년의 CIA해체와 더불어 중요한 군사적 굴복조치를 내린 것이고, 하지만 미영유대는 이후에도 북이 추구하는 이상주의의 심도와 구체적 방법론에서 이견을 보이며 전략적 인내와 막가파식 벼랑끝외교를 지속하다가 2011.10.24일 무조건 항복하고 일임하게 된다. 죽일려면 죽이고 맘대로 하라는 전략적 무시와 인내의 막가파식 벼량끝 버티기가 희극처럼 유지되다가 붕괴된 것이다. 근본적으로 북이 시연한 집초핵융합의 4세대 핵무기 기술이 기존 패권 갈등과 자본경쟁체제에서는 전혀 병립이 불가능하다는 점이 철저히 과학적으로 증명됐기 때문에 북이 제시한 이상주의 세계질서로의 전이에 동의한 것으로 보인다. 즉, 철저히 비폭력과 반패권, 자유롭고 평화로운 품성으로 인류의 문화와 사고를 바꾸지 않으면 기존의 핵물질과 다르게 임계량이 없는 4세대 집초핵융합기술은 민수산업용의 틀에서 벗어나 무자비한 전쟁과 테러의 수단으로 전환될 위험성이 높다는 것이다. 그리고 4세대핵의 에너지를 증폭시키는 것도 핵물질들이므로 우라늄235, 플루토늄 뿐만아니라 토륨, 우라늄238까지를 포함하고 그 단위를 밀리그램단위로 철저히 관리하는게 반드시 필요하고 이러한 관리에 있어서 세계단일정부의 출현은 필연적일 수 밖에 없다.
<2015.2월 공개동영상에서 발췌>
기술원과 예정웅의 글을 판단할 때 이중적이고 모순된 측면을 고려해야 한다. 하나는 실체에 대한 추상화된 정보, 두번째는 사이버전, 심리전의 요소이다. 기술원에 있어 문제는 5시간전에 북의 핵공격 시각과 피할 장소를 알고서 이를 알려주겠다는 우스꽝스런 소동을 벌였다는 점이다.
하지만 이와 동시에 기술원의 군사기술적 언급의 과학적 의미가 미국이 공개하는 유튜브의 기술적 내용과 영문위키를 통해서 과학적 현실성이 점차 분명해지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한다. 또한 2005년 9.19북미합의에서 "북미간의 균등한 비핵화"를 이면합의하기 전에 1946년 이후 무소불위의 공작의 핵심인 DCI(CIA 국장) 직위가 사라지고 CIA조직도 무력화 변질되어 미국 정보공동체의 하위조직으로 전락된다. 그러한 시기 전후로 재미교포사회에서 광범위한 CIA채용이 이루어지고 채용담당자가 80여명에 이르렀다고 한다. CIA의 무력화와 비밀국(NCS)신설을 통하여 북의 세계주체혁명을 위한 역변 비밀작전 조직의 근간이 된 것으로 필자는 판단한다.
"북미간의 균등한 비핵화"를 이면 규정한 2005년 9.19 북미합의는 2004.9월 량강도 영저리 2발의 4세대핵탄두 시연, 2004.12.27 인도양 9.1쓰나미, 그리고 집초플라즈마 핵융합기술을 응용한 이온추진체 미사일(이란의 사게브와 같은)의 시연을 거치며 9.19합의의 '북미간의 균등한 비핵화"라는 중간 타협점에 도달한 것으로 판단된다. 그 당시에 이미 미영자본패권의 핵심세력들은 굴복의 큰방향을 결정했고 그 이후로는 북이 추구하는 이상적인 미래와 미영자본패권의 개량주의적 태도가 갈등을 일으키면서 진전되어 왔고 동시에 구체제를 붕괴 개조하는 역변 혁명 정책이 지속적으로 펼쳐져 왔다.
2003년 노무현 취임과 이라크 침공 전후로 등장하기 시작한 KN 소형미사일이 이란의 사게브와 같은 이온추진 미사일이라고 판단된다. 미국은 2005.5월에 롤링스 국방차관보가 한국과 일본에 "제3의 신종미사일"이라고 설명한다. 이러한 소형 이온추진 미사일들은 북의 노동, KN-08(화성13호, 대포동2C/3호)에 실린 스크램젯 탄두와는 또다른 차원의 전략적 수준을 형성했다. 스크램젯은 부스터에 의해 극초음속에 도달하여 공기를 압축하는 방식인데 사게브 이온추진미사일은 이러한 외부공기압축없이 집초플라즈마 전자기장 장치에 의해 생성된 반물질을 통해 막대한 에너지를 발생하여 연료를 이온화하는 식으로 이해된다.
이란의 사게브 잠대지 미사일의 가속 장면을 보면 기술원의 "이온추진체", "화기 엔진"이 전자기장 장치에 의한 반물질과,감마선 생성과 감마선에 의한 이온화를 통한 추진장치라는 것이 상당한 현실성을 갖는다는 걸 이해할 수 있다. 이러한 개념은 영문위키와 유투브 동영상에서 공개되는 플라즈마 우주 물리현상에 대한 내용과 일치하고 있다.
기술원의 언급을 요약해 놓은 글을 살펴보자.
미국의 SR-71 고공 정찰기는 순항속도가 3.2이고 터보젯과 램젯으로 구성되어 순차적으로 가동된다. 기술원은 이를 벡터엔진이라는 명칭한다. SR-71 램젯 정찰기는 마하 3.1의 초음속순항에 의한 마찰로 동체표면에 약한 플라즈마 스텔스 효과를 나타낸다.
"대기파괴", "공기차단", "온도 만여도의 고열"는 여러 가지 플라즈마충격파를 표현한 것으로서 아래 그림에서보면 푸르스름한 백광이 암괴산을 관통하여 하늘로 솟구친다. 이 때 색온도가 7000~10,000도 이상이었을 때 푸르스름한 백광이 표현된다.
백터엔진이라는 것은 터보젯과 램젯의 결합을 이야기하는걸로 보이고 이는 이온추진엔진의 감마선이나 플라즈마가 인간에 유해하기 때문에 이러한 순차적인 추진을 적용시킨 것으로 판단된다. 이후에는 "전자화기(에 의한 반물질, 감마선 생성으로 연료를) 이온화"시켜 추진시키는게 이온 추진비행기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순차적인 점화추진은 미국이 내놓은 스크램젯 계획에서도 등장한다. 단지 북은 스크램젯이 아니라 이온추진방식인 셈이다.
미국은 2001년에 SHARP라는 극초음속 탄두 방호 소재를 개발을 시작한다.
미국은 94~2004년에 미국 우주항공국과 러시아의 CIAM의 합작으로 스크램젯 엔진 개발에 나선다. 이는 이미 북이 94년 이전에 스크램젯 미사일을 반복해서 시연했다는 걸 반증한다. 98.8.31일에 발사한 대포동1호(백두산로켓, 광명성)의 발사 궤적은 글로벌시큐리티를 통해 공개되어 있고, 스크램젯 순항탄두가 5500km를 비행하여 알라스카 앞을 타격했음을 보여준다. 이 부분은 후에 또다른 분석 게시글에서 살펴보겠다.
스크램젯엔진은 그 설계구조가 매우 단순하다. 문제는 극초음속을 견디는 탄두전면부, 공기흡입구, 엔진, 배출노즐의 내열, 내마모성의 소재와 코팅기술이 관건이다. 2004년에 완료된 미-러의 스크램젯개발은 최대 700km정도의 사거리에 성공한다. 이에 반해 북은 알라스카의 350km 앞바다에 탄착시킴으로써 5500km의 사거리를 시연한다. 그당시 조지 테넷 CIA국장은 미본토에 대규모 탄두를 투사할 수 있다고 평가한다. 위협목적으로 알라스카 앞바다에 탄착시킨 것이다.
극초음속에의한 마찰열로 부터 비행체를 보호하기 위한 물질개발의 조건설정이, 해수면 고도에서 마하7 유지가 가능하고 30km 고도에서 마하 11의 속도를 유지하는 범위이고 2001년부터 몬타나 대학에 위촉해 개발에 들어간다. 이는 98.8월에 시연한 북의 스크램젯이 수면고도에서 마하 7의 속도를 시연했다는 걸 의미한다.
이러한 전자화기 과정에서 발생하는 음성 이온은 전면으로 발산되어 플라즈마스텔스 효과와 공기저항을 감소시킨다.
녹색의 수직띠는 전자화기장치의 전자기파 디스크평면으로 보이는데 전면으로 음성 이온이 방출되어 스텔스와 마찰저항을 감소시키고 후면은 반물질과 감마선을 생산하여 연료를 이온화시키는 것이다. 미사일 이름인 세게브는 토성이라는 의미이다. 사진의 녹색띠와 토성의 띠와 상응하는 의미로 이러한 집초이온화기술이 적용된 미사일 분류일 것이다. 기존에 알려진 수성, 목성, 금성, 화성 외에도 토성미사일이 존재하리라 본다.
98.8 대포동1호는 스크램젯을 실험했고, 2006.7월 '부러진대포동2호"는 26미터짜리 액체엔진부스터 KN-08(화성13호)이고 2012.4월에 발사된 "부러진대포동2호"는 고체부스터로 바꿔 길이가 줄어든 18미터 길이의 KN-08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미사일들은 스크램젯순항탄두를 장착하고 있다.
토성미사일은 KN-02, KN-06, KN-09, KN-10을 포함한 소형미사일로 전자기적인 가속으로 반물질생성, 감마선 이온화로 추진하는 것이고 2003년부터 언론에 등장하고 2005.5월 미국의 롤링스 국방차관이 "제3의 신종 미사일"이라고 남한 군부와 일본에 통고한다. 부시와 라이스가 깜짝깜짝 놀라며 히스테리발작을 일으키게 만든 KN 소형 미사일들이 KN-08(화성13호)보다 훨씬 군사물리적으로 중대한 의미를 갖는다.
98.8월 대포동1호와 2006.7월 '부러진대포동2호'의 스크젯에도 전자기적인 플라즈마집초기술에 의한 점화장치, 또는 집초플라즈마를 이용한 내열소재와 코팅 등에 사용되어 미 본토를 포함하여 15000km를 때리는 사거리를 가지고 있다. 이에 반해서 미-러가 '94~2004년에 스크램젯개발에 협력했지만 공개한 바에 따르면 초대 700km거리 순항에 그쳤다.
KN 소형미사일은 이러한 스크램젯과는 다른 새로운 범주의 미사일이다. 전자기적 집초플라즈마 기술을 통하여 반물질(기술원표현에서 흑전자는 양전자=반전자물질)생성을 통해 감마선을 생성해 연료를 이온화시켜 추진하는 방식이다. 그래서 아래 사진과 같이 스크램젯처럼 전단계 극초음속 가속없이 수면위에서부터 곧바로 가속되고 전면 마찰면이 황금빛이 가열된다. 우리가 100g의 스프린트 미사일이 백열현상을 보이는 속도, 걸리는 시간, 고도의 공기밀도를 감안하면 사게브 이온추진미사일은 기술원이나 예정웅의 400g의 가속도를 받는다는 이야기는 현실적인 묘사인 셈이다.
< 황금빛으로 불타오르는 불사조처럼 치솟는 사게브, 보면볼수록 물리적으로 신기하다>
2006.9.10일에 공개된 동영상에서는 3000톤급 공격잠수함 킬로급이나 이란이 직접 건조한 킬로비스한 모양의 1000톤급 잠수함이 연이어 등장한다. 이 동영상에서는 세게브가 발사되는 직접적인 모습을 생략하여 암시적으로 보여준다. 사게브 미사일은 2006.8월에 처음 시연됐다고 위키영문판은 기록하고 있다.
소형 미사일 고속정에서 발사한 미사일은 KN-01과 유사한 스크램젯 대함 미사일로 보이지만 잠수함에서 발사한 것은 사게브 잠대지 이온추진 미사일일 것이다. 함께 등장한 잠수함은 킬로급 잠수함이다. 킬로급의 어뢰관에서 사게브 잠대지 순항미사일을 발사한 것이다.
북이 공개한 북극성1호 slbm은 신포급에서 발사한 것이 아니라고 추정해볼 수 있다. 신포급(2400톤)은 킬로급(4천톤)을 축소하여 제작한 공격잠수함이다. 신포급은 사게브와 같은 토성 이온추진 잠대지 미사일을 발사하는 잠수함이라고 보는게 맞다.
북극성1호는 90년대 초반 고체추진 노동미사일과 함께 제작된 slbm이고 아마도 소련극동함대에서 들여온 개조된 골프잠수함에 장착됐을 것이다. 18미터 길이를 확장한 골프잠수함은 4기의 R-27, 6기의 R-29, 또는 R-39 slbm을 장착했었다. 인터넷에서는 이러한 18미터 확장 개조된 잠수함 사진이 전혀 공개되어 있지 않다.
<영변핵위기 국면인 94.5월에 공개된 정체불명의 잠수함, 18m확장된 개조 골프핵잠으로 보인다>
앞뒤 갑판이 불룩한 수직발사대가 존재하므로 북극성1호에 맞는 잠수함이다. 소련은 6기의 R-29를 장착하여 실전배치할 정도였기 때문에 경수로핵엔진으로 개조했을 것이다. 실제로 83년 뉴스에서는 골프급을 핵잠수함이라고 명칭하고 있다. 영변핵위기와 관련하여 미국의 선제공격에 대응해 핵보복하겠다는 경고를 보낸 것이다. 올해 공개된 북극성1호 slbm은 동영상과 사진에서 보이는 신포급 잠수함이 아니라 이러한 개조골프핵잠이 물밑에서 90년대 초반 고체추진 노동미사일과 함께 완성된 북극성1호를 발사한 것이다.
90년대의 전략무기는 북극성1호, 노동, 스커드ER, 무수단, 스크램젯순항탄두이고 백두산 로켓은 80년대의 액체추진 로켓이다. 98.8월에 발사한 것은 80년대 액체로켓에 스크램젯과 FOBS탄두를 동시에 시연한 것이고, KN-08은 대포동1호에 실린 스크램젯 탄두를 더 낮은 고도에서 작동시키기 위해 강력한 액체엔진(,UDMH와 적연질산)을 부스터로 장착(2006.7월 부러진대포동2호, 길이 26m)했고 2012.4월에는 고체부스터(18미터짜리 KN-08)로 스크램젯 작동 고도와 거리를 대폭 줄였다.
이러한 대포동1호, 대포동2호, 대포동3호(대포동2C/3), KN-08, 화성13호, 스커드ER, 노동, 무수단의 정체에 대해서 다음 편의 글에서 분석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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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분석관님 글을 잘 보았읍니다.
유투브에서 "서프라이즈 285" 을 검색하시면 호주 파인갭 우주군사무기에 대한 영상이 나옵니다.
그기에는 플라즈마 대포가 등장하는데 마하 500 이라는군요.
과연 미유대가 북에 굴복하였을까요?
이미 미국의 플라즈마 핵융합과 플라즈마 캐논(marauder)에 대해 영문위키에 그 개발 내역과 상황에 대해서
잘 나와 있습니다. 파인갭에는 주로 2000년부터 배치한 고도 900km의 타원궤도의 군사위성 SBIRS 24시간 감시가 가능한 3개로 이루어진 적외선 군사위성 통제센터와 NSA의 프리즘 아시아 통제센터가 있다고 나와 있군요. 미국이 자신 있다면 북과 이란 처럼 저런 사진을 그 당시에 내놓아야했겠죠.
91년 UFO사건은 2009년. 6월에 조작해서 MBC한테 방송하게 했을 심리전일 가능성이 큽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국정원자료? 어떤 부분이?
근거를 명확히 제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통찰력이 대단하십니다 감사합니다. 공기마찰로 3000도이상으로 열이발생한다니... 미사일하나만드는데 많은 공을들이고 전력을쏟는다는게 느껴집니다
한가지 궁굼한점이 있는데...
마하 8~12의 유인 이온비행체에서
인간은 중력 가속도 g를 어떻해 견디나요...?
이정도의 중력 g라면
인간의 피와 살이 터지고
혈액이 한쪽으로 쏠려
정신을 잃어버릴것 같은데...
대개의 경우
특수한 훈련상황에서
아주 잠깐의 중력g 가 8 ~9이고
이를 정신줄 놓지않고 견딜수있는
사람도 극히 소수라는것입니다.
즉 중력 g 8~9 상황이라면
대략 마하 3 정도가 인간 육체가
견딜수있는 최대치로 알려져있는데
마하 8~12의 속도라면
인간의 몸으로는 도져히 견딜수없는
극한의 속도라는것입니다.
위 글에서 분명히
이온 비행기라고 적시하였고
비행기란 즉 유인 비행체인것이죠.
다시말해서...
로켓이나 무인비행체가 아닌
유인 비행기라면
중력 g를 극복할수있는
과학 기술적 해명이 있어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이를테면 관성 완충장치 라든가...
그래야 인용하신 글의 신빙성이나
합리성이 보장되지 않을까요...?
마하는 속도(m/s)의 단위이고, g는 가속도(m/s2)의 단위입니다.
인간이 신체 특성상 큰 가속도에 취약할 뿐이지, 빠른 속도 자체에는 관계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즉, 천천히 가속/감속하면, 마하 20이나 30이나 인체에 무리 없지 않을까요?
@광야에서 참고로 1g = 9.8m/s2 = 지구중력 입니다.
높은곳에서 떨어질때 느껴지는 머리털 서는 느낌이 1g라는 건데.....
1g 이상의 높은 가속도는 어떤 느낌일지 감이 안잡히네요.
아놔키스트님/
우선 위에 기술한 사게브 이란 미사일과
스크램젯미사일에 적용되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로켓트도 3g에서 120g로 가속력이 다양합니다.
로켓트로 무인이 있고 유인이 있겠죠. 유인에 맞춰서 설계가 가능하겠죠.
그리고 기술원-예정웅의 개념과 유사한게 EM 드라이브 유사한 개념인데
미우주항공국의 연구팀이 비공식적으로 외계은하에 2주만에 갔다오거나
화성에 2일만에 갔다오는 엔진을 개발연구중이라고 발표하죠.
이게 가속도를 일으키는 추진력 개념이 아니라 전진방향의 시공간을 압축하는
워핑개념이라서 이러한 발표에 모두 황당해하고 있죠.
유튜브를 보면 북과 딱맞은게 플라즈마 우주물리론인데
이를 기반으로 우주와 소립자(초끈이론), 그리고 반중력과 시공간 워핑이 모두 밀접히 얽혀 있고,
매우 대규모 인력과 과학자와 자금이 투여되어 강연과 다큐가 방대하게 제작되어 올라와 있습니다.
북이 지금까지 보여준 많은 군사현상과 정상을 설명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sf영화에 나오는 워프항법 말이군요...^^:
워프(우주를 주름접는) 항법이나 웜홀을 만들어
우주를 여행한다는 이야기는
즉 거의 무한대의 에너지를
만들어낼수있는 엔진이 필요하단 이야기죠.
쉽게 말해서
빛의 속도에 근접하는
비행 속도를 내기 위해서는
우리 인간의 눈에 보이는 가시권
우주의 거의 모든 에너지를 갖다
써야만 가능하다는 이야깁니다.
이것은 상대성 이론의
물질 에너지 교환법칙 e=MC^2 에
나와있는 기본적 가정이죠.(거의 무한에 가까운)
단 한번도 실험해본적이 없기에
가정이라는 의미입니다.
@아놔 키스트 물론 유럽 입자가속연구소 같은
실험실에서 단 몇개의 전자나 소립자들을
빛의 속도에 근접하게 가속하는 일은
이루어지고 있으나
초 미립자 가속과 우주선 가속은
그 물리량에서 절대 비교대상이 아니죠.
실제 단 몇개의 소립자를
빛의 속도에 근접하게 가속하는 일에도
우리가 상상할수없는 어마어마한
에너지가 든다고 합니다.
워프항법이나 웜홀을 만드는일도
절대 물리량이라는 개념을
적용해 보면...
거의 무한대의 에너지가 필요하다는
이야기가 되고...
그 외의 다른 방법이 있다면
지금까지의 물리이론이나
우주 물리학을 다시 써야 하지 않을까요...?
속도를 극복하는 방법이 나온다면..
물리량(질량)은 크게 좌우되지 않을 수도 있을 거라 생각되네요..
그 속도의 극복이 문제 같은데....
@세월이가면 속도와 질량은
E=MC^2라는 등식으로 보면
하나의 물리량이죠.
다시말해서
질량과 속도는
에너지의 다른 형태일뿐
본질적으로 하나의 에너지라(물리량)는 의미죠.
E=에너지란? M 질량 C^2 빛 제곱의 속도
http://durl.me/7ovh6q
나사 아메스 연구소 과학자인데
워프의 탐사연구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PLAY
너무 놀라운 글에 접해 한마디 드립니다.
분석관님께서 기술원님과 예정웅님의 주장을 사실이라 인정하셨으니 말입니다.
아주 반가운데요..한가지 아쉬운 점은 그냥 인정한다 하시면 멋지신데 말입니다.
아무튼 이와 관련한 토론이 활발히 오가지 않는게 어째선지..ㅎㅎ
예전엔 기술원님의 글이 올라 오면 난리법석였는데 말입니다.
아무튼 반가운 소식입니다.
분석관님께선 기술원추종파가 어쩌고 저쩌고 그런 말씀은 삼가해주고
계속 기술원님과 예정웅님의 분석글을 파헤쳐 증명해나가주셨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
과학에서 벗어난 소동은 바람직스럽지 않습니다.
전 무당에 놀아나는 국면과 과학적 논리는 분간합니다.
오해하지 마시길.
@분석관 무슨 말씀이신지 알수가 없습니다만 ...소동을 일으키려는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비과학적이라며 프락치로 내 몬 기술원님의 주장을 인정하여 사실이라 증명하시려는 님의 모습이 놀랍고 그냥 궁금해서 댓글 올린겁니다. 오해시켰으면 미안합니다. 건필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