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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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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관님의 국제정치적 정세분석 이란의 사게브 미사일
분석관 추천 8 조회 3,399 15.07.03 07:03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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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07.03 08:58

    첫댓글 분석관님 글을 잘 보았읍니다.
    유투브에서 "서프라이즈 285" 을 검색하시면 호주 파인갭 우주군사무기에 대한 영상이 나옵니다.
    그기에는 플라즈마 대포가 등장하는데 마하 500 이라는군요.
    과연 미유대가 북에 굴복하였을까요?

  • 작성자 15.07.03 10:00


    이미 미국의 플라즈마 핵융합과 플라즈마 캐논(marauder)에 대해 영문위키에 그 개발 내역과 상황에 대해서
    잘 나와 있습니다. 파인갭에는 주로 2000년부터 배치한 고도 900km의 타원궤도의 군사위성 SBIRS 24시간 감시가 가능한 3개로 이루어진 적외선 군사위성 통제센터와 NSA의 프리즘 아시아 통제센터가 있다고 나와 있군요. 미국이 자신 있다면 북과 이란 처럼 저런 사진을 그 당시에 내놓아야했겠죠.
    91년 UFO사건은 2009년. 6월에 조작해서 MBC한테 방송하게 했을 심리전일 가능성이 큽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5.07.03 10:02

    국정원자료? 어떤 부분이?

  • 15.07.03 10:12

    근거를 명확히 제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15.07.03 10:24

    통찰력이 대단하십니다 감사합니다. 공기마찰로 3000도이상으로 열이발생한다니... 미사일하나만드는데 많은 공을들이고 전력을쏟는다는게 느껴집니다

  • 15.07.03 10:27

    한가지 궁굼한점이 있는데...
    마하 8~12의 유인 이온비행체에서
    인간은 중력 가속도 g를 어떻해 견디나요...?

    이정도의 중력 g라면
    인간의 피와 살이 터지고
    혈액이 한쪽으로 쏠려
    정신을 잃어버릴것 같은데...

    대개의 경우
    특수한 훈련상황에서
    아주 잠깐의 중력g 가 8 ~9이고
    이를 정신줄 놓지않고 견딜수있는
    사람도 극히 소수라는것입니다.

    즉 중력 g 8~9 상황이라면
    대략 마하 3 정도가 인간 육체가
    견딜수있는 최대치로 알려져있는데
    마하 8~12의 속도라면
    인간의 몸으로는 도져히 견딜수없는
    극한의 속도라는것입니다.

  • 15.07.03 10:32

    위 글에서 분명히
    이온 비행기라고 적시하였고
    비행기란 즉 유인 비행체인것이죠.

    다시말해서...
    로켓이나 무인비행체가 아닌
    유인 비행기라면
    중력 g를 극복할수있는
    과학 기술적 해명이 있어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이를테면 관성 완충장치 라든가...

    그래야 인용하신 글의 신빙성이나
    합리성이 보장되지 않을까요...?

  • 15.07.03 14:11

    마하는 속도(m/s)의 단위이고, g는 가속도(m/s2)의 단위입니다.
    인간이 신체 특성상 큰 가속도에 취약할 뿐이지, 빠른 속도 자체에는 관계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즉, 천천히 가속/감속하면, 마하 20이나 30이나 인체에 무리 없지 않을까요?

  • 15.07.03 14:15

    @광야에서 참고로 1g = 9.8m/s2 = 지구중력 입니다.
    높은곳에서 떨어질때 느껴지는 머리털 서는 느낌이 1g라는 건데.....
    1g 이상의 높은 가속도는 어떤 느낌일지 감이 안잡히네요.

  • 작성자 15.07.03 11:06


    아놔키스트님/
    우선 위에 기술한 사게브 이란 미사일과
    스크램젯미사일에 적용되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로켓트도 3g에서 120g로 가속력이 다양합니다.
    로켓트로 무인이 있고 유인이 있겠죠. 유인에 맞춰서 설계가 가능하겠죠.

    그리고 기술원-예정웅의 개념과 유사한게 EM 드라이브 유사한 개념인데
    미우주항공국의 연구팀이 비공식적으로 외계은하에 2주만에 갔다오거나
    화성에 2일만에 갔다오는 엔진을 개발연구중이라고 발표하죠.
    이게 가속도를 일으키는 추진력 개념이 아니라 전진방향의 시공간을 압축하는
    워핑개념이라서 이러한 발표에 모두 황당해하고 있죠.




  • 작성자 15.07.03 11:17


    유튜브를 보면 북과 딱맞은게 플라즈마 우주물리론인데
    이를 기반으로 우주와 소립자(초끈이론), 그리고 반중력과 시공간 워핑이 모두 밀접히 얽혀 있고,
    매우 대규모 인력과 과학자와 자금이 투여되어 강연과 다큐가 방대하게 제작되어 올라와 있습니다.
    북이 지금까지 보여준 많은 군사현상과 정상을 설명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 15.07.03 11:25

    sf영화에 나오는 워프항법 말이군요...^^:

    워프(우주를 주름접는) 항법이나 웜홀을 만들어
    우주를 여행한다는 이야기는
    즉 거의 무한대의 에너지를
    만들어낼수있는 엔진이 필요하단 이야기죠.

    쉽게 말해서
    빛의 속도에 근접하는
    비행 속도를 내기 위해서는
    우리 인간의 눈에 보이는 가시권
    우주의 거의 모든 에너지를 갖다
    써야만 가능하다는 이야깁니다.

    이것은 상대성 이론의
    물질 에너지 교환법칙 e=MC^2 에
    나와있는 기본적 가정이죠.(거의 무한에 가까운)

    단 한번도 실험해본적이 없기에
    가정이라는 의미입니다.

  • 15.07.03 11:23

    @아놔 키스트 물론 유럽 입자가속연구소 같은
    실험실에서 단 몇개의 전자나 소립자들을
    빛의 속도에 근접하게 가속하는 일은
    이루어지고 있으나
    초 미립자 가속과 우주선 가속은
    그 물리량에서 절대 비교대상이 아니죠.

    실제 단 몇개의 소립자를
    빛의 속도에 근접하게 가속하는 일에도
    우리가 상상할수없는 어마어마한
    에너지가 든다고 합니다.

  • 15.07.03 11:30

    워프항법이나 웜홀을 만드는일도
    절대 물리량이라는 개념을
    적용해 보면...

    거의 무한대의 에너지가 필요하다는
    이야기가 되고...

    그 외의 다른 방법이 있다면
    지금까지의 물리이론이나
    우주 물리학을 다시 써야 하지 않을까요...?

  • 15.07.03 11:37

    속도를 극복하는 방법이 나온다면..
    물리량(질량)은 크게 좌우되지 않을 수도 있을 거라 생각되네요..
    그 속도의 극복이 문제 같은데....

  • 15.07.03 11:54

    @세월이가면 속도와 질량은
    E=MC^2라는 등식으로 보면
    하나의 물리량이죠.

    다시말해서
    질량과 속도는
    에너지의 다른 형태일뿐
    본질적으로 하나의 에너지라(물리량)는 의미죠.

    E=에너지란? M 질량 C^2 빛 제곱의 속도

  • 작성자 15.07.03 13:06

    http://durl.me/7ovh6q

    나사 아메스 연구소 과학자인데
    워프의 탐사연구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 15.07.03 19:02

    너무 놀라운 글에 접해 한마디 드립니다.
    분석관님께서 기술원님과 예정웅님의 주장을 사실이라 인정하셨으니 말입니다.
    아주 반가운데요..한가지 아쉬운 점은 그냥 인정한다 하시면 멋지신데 말입니다.
    아무튼 이와 관련한 토론이 활발히 오가지 않는게 어째선지..ㅎㅎ
    예전엔 기술원님의 글이 올라 오면 난리법석였는데 말입니다.
    아무튼 반가운 소식입니다.
    분석관님께선 기술원추종파가 어쩌고 저쩌고 그런 말씀은 삼가해주고
    계속 기술원님과 예정웅님의 분석글을 파헤쳐 증명해나가주셨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15.07.03 21:31

    과학에서 벗어난 소동은 바람직스럽지 않습니다.
    전 무당에 놀아나는 국면과 과학적 논리는 분간합니다.
    오해하지 마시길.

  • 15.07.03 22:06

    @분석관 무슨 말씀이신지 알수가 없습니다만 ...소동을 일으키려는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비과학적이라며 프락치로 내 몬 기술원님의 주장을 인정하여 사실이라 증명하시려는 님의 모습이 놀랍고 그냥 궁금해서 댓글 올린겁니다. 오해시켰으면 미안합니다. 건필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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