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lbourne travel agency pays thousands for exploiting
and underpaying employee
멜번 여행사가 직원에게 저임금과 착취로 수천불을 지급하게 되었다.
Date March 17, 2015 - 12:15AM
Nick Toscano
A Melbourne travel agency has been forced to hand over thousands of
dollars after a workplace investigation uncovered gross underpayment and
exploitation of an employee.
멜번의 한 여행사가 한
직원에 대한 착취와 저임금에 대한 조사결과로 수천불을 지불하게 되었다.
The 32-year-old Korean worker, who is in Australia on a spousal visa, was
classed as an "unpaid trainee" and not paid anything for her first
two weeks' work last year.
호주에 배우자비자로 있는
32살의 한인 노동자는 작년에 그녀의 첫 2주동안의 노동에
대해 무급 훈련(unpaid trainee)으로 분류받았다. (2주간
무급으로 트레이닝 받았음.)
Abella Travel, in Melbourne's CBD, then paid her a flat rate of $100 a
day, despite often making her work shifts of up to 9.5 hours.
멜번 중심부에 위치한
아벨라 여행사는 이후에 하루에 최고 9.5시간의 노동을 시켰음에도 하루에 고정일당 100불씩만 지급하였다.
Australia's industrial watchdog, the Fair Work Ombudsman, launched a
workplace probe into the Little Collins Street business after the woman lodged
a complaint.
호주의 산업 감시기관 공정 근로 신고기관(Fair Work Ombudsman)은 그 여성이 신고서를 낸 이후에 리틀 콜린스
스트릿에 있는 이 곳에 조사를 착수하였다.
Investigators found the woman had been ripped off $4200 in less than two
months.
조사원들은 이 여성이
두 달이 조금 안되는 기간 동안 $4200불을 뜯겼다는 것을 밝혀냈다.
Under the Australian retail industry award, the worker was entitled to a standard
hourly rate of more than $18 and penalty rates of up to $37 an hour for
overtime, weekend, evening and public holiday work.
호주 소매업 임금기준에
따르면, 그 노동자는 시간당 최소 18불은 받아야 했고, 초과노동시간, 주말, 저녁시간, 공휴일에 대해 최대 시간당 37불을 페널티로 받아야 했었다.
Abella Travel also underpaid the woman's annual leave entitlements and
failed to keep adequate records or issue payslips, it was found.
아베라 여행사는 또한
그 여성의 연차(annual leave)에 대해 제대로 지급하지 않았고, 제대로된 기록이나 payslip을 작성하지 않았다는 것도 밝혀졌다.
The company has admitted wrongdoing and signed an enforceable undertaking
with the Fair Work Ombudsman to commission workplace relations training for its
four managers.
그 회사는 자신들의 잘못을
시인했으며, 4명의 매니저들에 대한 노동현장 교육을 진행하기로 공정 근로 신고기관(Fair Work Ombudsman)과 약속하였다.
Abella Travel will also hand over payslips for auditing, engage two external
audits of its payment practices this year and issue a written apology to the
worker.
아벨라 여행사는 또한
감사를 받기위해 직원들의 페이슬립을 제출하였고 두 곳의 외부 감사기관에게 올해 임금지금에 대해 감사를 받기로 하였다. 또한 그 노동자에게 사과편지를 쓰기로 하였다.
Fair Work Ombudsman Natalie James said employers must understand they
cannot enter agreements with staff that undercut lawful minimum terms and
conditions.
공정 근로 신고기관(Fair Work Ombudsman) 나탈리 제임스는 고용주들이 법적으로 명시된 최저 기준과 조건들보다 더 낮은
대우로 지원들과 고용계약을 할수 없음을 반드시 이해해야 한다고 말했다.
Ms James said workplace laws can "seem complicated for the
uninitiated", but urged employers to seek assistance when needed.
제임스는 직장관련 법률이 관련 지식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복잡해 보이지만, 필요시에는 도움을
찾으라고 고용주들에게 촉구했다. (잘 모르겠으면 회계사든 변호사든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란 얘기)
한인 사장님들. 이제는 직원들에게 제대로 페이하지 않으면 x됩니다.
얼렁 페이슬립 만들고 택스잡으로 다 바꾸셔요.
http://www.theage.com.au/victoria/melbourne-travel-agency-pays-thousands-for-exploiting-and-underpaying-employee-20150316-1m0m1z.html
첫댓글 이번 계기로 인해서 호주에서 부당한 페이를 하는 업체들은 반성하고 앞으로라도 근무환경이나 페이를 합법적으로 해주세요
업주도 문제지만 그 여자는 동의하고 일을 했을텐데.신고하기전 대화를 해서 풀었으면 더 좋은 결과가 있었을텐데하는 아쉬움이 있네요..아님 일을 시작을 말던가...
@빌라봉봉 사람마다 생각은 다르죠.입장차이라는게 있으니까요.다른사람 생각에 의견을 제시하는건 옳은것이나 다르다는 이유로 틀렸다고 말하는건 본인의 카타르시즘을 위한건 아닌지...
@슝슝에어 껄껄껄.님같은분도 오지잡을 구하는데 울나라 유능한 젊은이들은 왜 못구하죠? 정~~~~말 이해안가요.왜 유능하고 젊고 미래가 창창한 젊은이들이 잡을 못구해서 한인들 밑에가서 일하는지 도무지 모르겠네요..님말처럼 연봉 1억은 벌어야되는데요.
@슝슝에어 뚜렷한 목적도 없고 계획도 없다는것이 문제죠..업주는 누가되었든 적은 임금으로 일만할 사람구하면 되는거고 워홀들은 그저 시급1불 더받으면 된다는 생각이 이런 문제를 야기시키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서로 자기의 미래를 위해 필요한 사람 필요한 잡을 구하는게 정답이 아닐까싶네요..비록 시간이 투자될지온정.
Lololol that's karma for them
아직도 9불.10불주는데가 허다하지요.
특히 새벽청소 12ㅡ13불주는 인간들 쓰레기들..
한인회? 교회? 옘병.. 다 한통속
아벨라던 뭐던 한인업소, 한인사장들 완전 개 잡종들인건 다들 알지..
워홀, 학생애들.. 천민, 머슴, 소 부리듯..진물 다 빨아먹고 필요없으면 워이~ 썩 꺼져라~
요즘 KT 마트 화재로 훈풍불던데 거긴 얼마 주나?
세계 도처에 있는 한국대사관들부터가 썩어빠졌으니.. 원... 한국 정치 자체부터가 냄새나는 시궁창속..
2011년 일본대지진때도 이명박. 이 스벌넘은 조금만 더 지켜보자라며 자국민들을 위해 전세기도 안보내주고
난 호주여권으로 시드니를 통해서 돌아왔지만 한국사람들 어찌나 안쓰럽던지..
그후로 2013년까지 세금환급 안받았다.
저 멜번와서 초기에 면접 봤었죠 일본어 통역하고 여행사 업무였는데 시급10불이래서 너무한거 아니냐고 했더니 어차피 한인 상대로 장사하는거라 남는게 없어서 저렇게 준다고 하셨죠 바로 안녕히계세요 하고 나왔음 면접 본 그 장소에서도 아무것도 안 주문하고 테이블만 쓰고 나왔음 그 카펜지뭔지 주인에게 민망하지도 않나,, 여기 말고 다른곳도 시급 10불이었어요
불매운동해야함
쌤통이네.. 뒤통수 맞아봐야 정신 차리지 악덕업주들..멜번에서 내 사업 준비하고 있는 차기 사장으로써 저는 절대 그따위로 하기 싫어요.. 이게 웬 나라망신인지.. 창피하다 정말
임금이 적어도 인간적으로 잘 챙기주면, 고발 못하는 게 한인입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5.03.18 12:29
업주가 좋은 사람나쁜 사람도 있겠지만 종업원도좋은 사람 나쁜사람 있겠죠. 싸잡아서 터는것은 보기 않좋네요. 몇년전 어는 피씨방이 그래서 문닫았었는데 사장님들 종업원 겁나서 장사할 생각은 못하겟네.
업주님들 그냥 양심에 손을 얹고 정직해지세요. 많은 분들이 기독교인인걸로 알고 있는데 부끄럽지 않습니까? 본인의 양심을 알지 않나요? 장사가 안되든, 직원이 능력이 있든 없든 주변 상황이야 어쨋든 그건 핑계일 뿐이고 자기 자신에게 먼저 정직해야지요. 여러분들이 고용하는 많은 분들이 젊은 사람인데 그 사람들이 보고 어른들에게 무얼 배우겠습니까?
이제 이런일이 빈번해질듯....
자리가 좀 잡히면 최저시급은 되겠네요 ㅎㅎ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영어를 못해서 억울한 일을 당해도 신고 못하시는 분들은 통역 서비스를 이용하세요131 450
권리위에 잠자는 자 보호하지 않습니다.여러분들의 권리를 보호 하세요.
제가 쓰는 답글은 그xxx 한테 남기는글입니다 보시고 기분 나빠 하지 마세요 미리 답글보기전에 사죄의 말씀 올립니다..^^
나쁜 xx 나 처음보자마자 직원 남편이라고 또 자기가 나이 많다고 욕하는 xx처음봤다 정말 때리고 싶었지만 와이프가 무급 트래이닝 기간이라고 조금만 참으면 괜찮다고 해서 참았는데 괜히 참았다는 생각이 든다 또 나이 어린 직원들이 몇일 몇주 일찍왔다고 직원 왕따에 막대하는거 정말 보기 역겹다 쌤통이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다 할말 정말 많지만 참는다 xxx야
호주에서는 첫날부터 바로 일할 수 있는 직원 아니면 안 뽑잖아요. 그래서 로컬 히스토리 없다고 취직도 못 하고요. 처음 할 때는 경력쌓을라고 볼런티어라도 하는 것이 호주 입니다. 오지회사도 제대로 일해서 회사에 기여를 할 수 있을 때 부터 급여지급하는 곳이 많습니다. 당당하게 시급을 얼마 달라고 말하고 안 주면 그만 두면 되는 게 맞지요. 회사에서는 당연 필요한 존재면 그 돈 주고서라도 잡겠죠. 중국애들은 시급 6불에도 열심히 일합니다. 지 하기 싫으면 그만 두는 거지 업주를 찌르거나 하지 않아요. 한국 커뮤니티 서로 싸우면 그나마 일할 수 있는 기회도 점점 줄어들게 될겁니다.
그나마 일거리는 없어지고 새로 시작하는게 맞습니다.
제가 이런류의 고발사건들을 지켜본 바에 의하면, 저임금이 직접적인 이유라서 고발하는 게 아니고,
비인간적인 대우에 원한을 품고, 물고 늘어져서 고발할만한 게 저임금이라서, 그걸로 고발하는 겁니다.
예를 들자면, 클레이튼의 유통업자처럼 여직원에게 집청소를 시키거나, 저임금마저 자주 체불하면 마돈나 짜증나죠.
@블랙 펄스트(흑인 먼저) 222222
ㅋㅋㅋ개븅신같은 여행사네 여기 ㅋㅋㅋ 여기서 뱅기표안사길 잘햌ㅅ닼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