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눌 수 없는 것을 나누어서 구원에 대한 정의가 달라 논쟁이 있고, 같은 것도 자기 관점에서만 보니 아우를 수 없어 달라 보이기도 하겠지요. 우리의 사고가 이분법적이고 상대적이고 특히 신학을 표현한에 있어서는 더욱 그러하여 분리와 차등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한 때 세상과 교회에 대한 실망으로 열매 맺는 삶이 기준이 되기도 했지만 그래도 믿음으로 구원받고 구원의 확신 가운데 누리는 은혜는 존재적 가치에 대한 인식으로 내 영을 만족시킵니다. 잘 나누고 잘 아우르는 삶의 적용은 겸손과 순종인것 같습니다. 신학과 교리 안에도 큰 사랑이 있다고 믿습니다. 때론 쉬어가고 멀찌감치 서 보는 것도 오히려 진보가 나타나더군요.
다 좋은 말씀이신데 "어떤 사람이 예수님을 전해 들었건 전해 듣지 못했건, 그 사람의 성품이 하나님께 합당하여 정직함을 지키고 하나님을 닮아 지어진 양심의 선한 열매가 그의 삶에서 나타난다면, 그는 그리스도인입니다."<= 이것은 말이 안됩니다. 이것은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선이아니라 선악과에서 나오는 선으로 보입니다.
첫댓글 아멘 입니다!!!
옳습니다만 이것만은 분명히 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선한 열매를 맺어야만 구원받느냐?
구원을 받았기에 선한 열매를 맺어야 한다?
제 생각에는 구원은 거래의 대상이 아닙니다.
선한 열매를 맺어야 하는 것은 밥을 먹기 위해 돈을 내는 것이 아니라 이미 돈 없이 밥을 얻어먹은 상태에서 조금이라도 보답하기 위해 접시라도 열심히 닦는 거죠. 제 생각은 그래요.
우리가 뭐를 해서 구원받는다면 은혜가 아니라고 봅니다. 선한 열매는 거저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티끌만한 성의라도 표하기 위한 것이라 생각하구요. 이걸 확실히 해야 행위구원과 열매구원이 구분됩니다.
막8장35절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것이요. 누구든지 나와 복음을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예수님 말씀입니다..
누구든지 자기 생명을 구원하려는 자는 그것을 잃되 누구든지 나와 복음으로 인해 자기 생명을 잃는 자는 바로 그것을
구원 하리라 막/8:35 <KJB>
아멘. 은혜로 구원이 이루어진 뒤에는 합당한 행위가 뒤따르게 되어 있습니다.
나눌 수 없는 것을 나누어서 구원에 대한 정의가 달라 논쟁이 있고, 같은 것도 자기 관점에서만 보니 아우를 수 없어 달라 보이기도 하겠지요. 우리의 사고가 이분법적이고 상대적이고 특히 신학을 표현한에 있어서는 더욱 그러하여 분리와 차등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한 때 세상과 교회에 대한 실망으로 열매 맺는 삶이 기준이 되기도 했지만 그래도 믿음으로 구원받고 구원의 확신 가운데 누리는 은혜는 존재적 가치에 대한 인식으로 내 영을 만족시킵니다. 잘 나누고 잘 아우르는 삶의 적용은 겸손과 순종인것 같습니다. 신학과 교리 안에도 큰 사랑이 있다고 믿습니다. 때론 쉬어가고 멀찌감치 서 보는 것도 오히려 진보가 나타나더군요.
우리 가운데 선하신 주님이 함께하심을 믿으며 선포합니다! 아멘!
순수한 자가 하늘나라로 들어갈 것이다..
또한 '의'로 충만한 자가 들어갈 것이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100% 구원이 이뤄지는것이지, 다른 행위가 필요없습니다. 의로운 행위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반드시 나타나게 되어있습니다. 사람들을 미혹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홀리필드님 주여주여 구절 앞에 분명히 거짓 선지자를 삼가라는 말이 있습니다. 당신은 성령훼방을 하고 계십니다.
당신이 자꾸 그렇게 주장을 하신다면, 사도바울과, 사도요한은 거짓말쟁이가 되는겁니다. 당신이 성경의 지식이 얼마나 되는지 알지 못하지만 몇구절 인용해서 사탄의 개노릇 그만하세요!!!
다 좋은 말씀이신데 "어떤 사람이 예수님을 전해 들었건 전해 듣지 못했건, 그 사람의 성품이 하나님께 합당하여 정직함을 지키고 하나님을 닮아 지어진 양심의 선한 열매가 그의 삶에서 나타난다면, 그는 그리스도인입니다."<= 이것은 말이 안됩니다. 이것은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선이아니라 선악과에서 나오는 선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