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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명답 맹순이는 치아가 너무 못생겨서 친구들에게 많은 놀림을 받았다.
견디다 못한 맹순이는 엄마에게 사정을 했다. "엄마! 이빨 교정 좀 해줘요. 이빨이 이상하다구 친구들이 자꾸만 놀려!"
"얘, 그거 너무 비싸!" "이게 다 엄마 때문이야. 엄마가 날 이렇게 낳았잖아!"
그러자 엄마가 하는 엽기적인 한마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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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낳았을 때 이빨 없었어." |
첫댓글 예지력상승 그리고 "엄마한테 사정했다" 깝놀
'사정했다'에서 이상한 생각이 들은건 나뿐인가???
ㅋㅋ
견디다 못한 맹순이는 엄마에게 사정을 했다견디다 못한 맹순이는 엄마에게 사정을 했다견디다 못한 맹순이는 엄마에게 사정을 했다견디다 못한 맹순이는 엄마에게 사정을 했다견디다 못한 맹순이는 엄마에게 사정을 했다견디다 못한 맹순이는 엄마에게 사정을 했다
맹순이는 남자였다 파문
엄마는 그걸 아무렇지도 않게 넘겼다 파문
올~
ㅋㅋㅋㅋㅋㅋㅋ이거 만화책에서 봣어요 으악너무너무웃기다에서 ㅋㅋㅋ 다시봐도 재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