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유(376300) | 다올 엔터 임도영]
★ 단기는 북미 사업 규모, 장기는 중국 구독자 수 증가 속도가 관건
▶️ 현재 북미 신사업 관련 비용은 선반영 중이나 계획 구체화 전으로 매출은 추정치에 미반영. 오프라인 커머스 진출로 기존 사업 대비 수익성 훼손은 불가피하나 글로벌 버블의 경우 수익성 개선 외에는 성장 한계가 존재하는 만큼 신사업을 통한 추가적인 이익 규모가 중요하다 판단
▶️ 수익성 개선 속도와 비용 선반영 구간을 감안, 실적 추정치와 멀티플을 하향 조정하며 적정주가는 3.3만원으로 하향하나 방향성은 유효하다는 점에서 투자의견 BUY 유지
▶️ 2Q 매출 234억원(QoQ-0.2%), 영업이익 94억원(QoQ-3.0%; OPM 40.3%)으로 컨센 하회. 글로벌 버블 구독자 수 감소에도 불구 환율 효과로 매출 감소폭 상쇄. 순이익은 아티스트 MG 선급비용 손상 반영 영향
▶️ 글로벌 버블 구독자는 197만명(QoQ-2%)로 앤더블 입점에도 불구 일부 IP 이탈로 감소. 앤더블은 5월말 입점으로 온기 반영 전. 다만 메이저 IP 입점 초기 3개월간은 계약 갱신 시점에 일부 라이트 유저들의 이탈로 변동성 확대 가능성. 그 외 현재까지 예정된 메이저 IP 입점 부재로 3Q까지는 200만명 내외의 구독자 수 유지 전망에 따라 기존 대비 하향 조정. SM 및 JYP의 신인 IP 입점 시 유의미한 기여 기대
▶️ 중국 로열티는 QoQ 증가 추정. QQ뮤직 버블은 3월 로열티 초과분 추가 인식, 1~2Q JOOX 버블 로열티는 미반영. 3Q에는 구독자 수 증가와 JOOX 버블 로열티가 이연 반영되며 QoQ 증가폭 확대 예상. QQ뮤직 입점 IP는 총 480명(K-POP 351, C-POP 중국 90, 홍콩 39)으로 중국 중심의 입점 IP 수 확대, 구독자 수 증가도 지속
▶️ PG 결제 전환율은 17%로 26년말 기준 20% 달성 전망. 북미 신사업은 4Q 개시, 10월을 전후로 구체화 예상. 관련 북미 신규 인력 채용 지속으로 인건비 증가, 오프라인 매장 사용권자산상각비 반영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https://buly.kr/4Fv2vY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