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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금리인하 재개의 열쇠를 쥔 잭슨홀 회의 파월 의장 발언으로 시장이 크게 요동칠 위험도. 이번 주 예상 범위는 <145~149엔> [국제 금융 애널리스트가 해설] / 8/19(화) / THE GOLD ONLINE(골드 온라인)
1일의 미 고용 통계나 베센트 재무 장관의 발언을 받아 미 조기 금리인하 재개에의 주목이 높아지는 달러엔 시세. 그러나 21일부터 시작되는 잭슨홀 회의에서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으로 시장이 크게 요동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마넥스 증권 수석 FX 컨설턴트·요시다 히사시(吉田恒) 씨가, 그 이유와 이번 주의 예상되는 시장 전개에 대해 해설합니다.
◇ 8월 19일~25일 'FX투자전략' 포인트
<포인트>
・ 지난주는 미 인플레이션 재연에의 경계로부터 미 금리가 상승, 미 달러/엔도 148엔대 중반까지 상승했지만, 「베센트 발언」계기에 미일의 금리차 축소의 의도로 한때 146엔대 전반까지 하락하는 장면도.
・ 미국의 조기 금리인하 재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번 주 파월 연준 의장의 잭슨홀 회의는 예년보다 읽기 어렵고 그만큼 시장이 크게 반응할 가능성도 있다.
・ 이번 주 미국 달러/엔은 「145~149엔」으로 예상.
◇ 전주 돌아보기...전주와 마찬가지 147엔대 중심으로 방향성 안 잡히고
베센트 발언 계기 한때 146엔대 초반까지 미달러화 약세
지난주의 미국 달러/엔은, 전주와 거의 같이 147엔대 중심의 방향감이 정해지지 않는 전개가 되었습니다(도표 1 참조). CPI(소비자물가지수), PPI(생산자물가지수) 같은 인플레이션 지표 발표를 앞두고 인플레이션 재연 경계로 미국 금리가 상승하자 미국 달러화/엔화도 148엔 중반까지 반등했습니다.
단지 그 후, 베센트 재무 장관이 FRB(미 연방 준비 제도 이사회)에의 금리 인하를 기대하는 한편, 일본은행에는 인플레이션 대책으로 금리 인상에의 기대를 표명한 것으로부터, 일미 금리차(미 달러 우위·엔열위)가 축소해, 일시 146엔대 전반에 미 달러 약세·엔고가 되는 장면도 있었습니다(도표 2 참조).
베센트 '일본은행은 뒷북' … 9월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
베센트 장관은 지난주 한 인터뷰에서 우에다 일본은행 총재와 이야기했다고 밝힌 뒤 "일본은행은 인플레이션 대책으로 뒷북을 치고 있을지도 모른다", "인플레이션 대책으로 금리를 올려야 한다"는 등의 견해를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밝혀진 베센트 장관과 우에다 총재의 회담은 두 번입니다. 2월초에 행해진 1번째의 회담 후는, 일본의 금리가 급상승을 향해, 일미의 금리차 축소에 따르는 형태로 미 달러 약세·엔고가 퍼졌습니다(도표 3 참조).
그럼, 제2차 '회담' 후에도, 다시 일본의 금리 상승이 주도하는 형태로 엔화 강세가 확산되는 곳이 되는 것일까요.
일본은행의 금융정책 결정회의는 다음 회차가 9월 19일, 그 다음이 10월 30일의 예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10월 30일의 회합에서 추가 금리 인상이라는 견해가 일반적인 것 같습니다.
다만, 최근 들어 일본의 주가가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급상승하고 있기도 해, 추가 금리 인상이 9월로 앞당겨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금리 인상의 타이밍은, 미 달러 약세·엔고의 행방을 생각하는데도 큰 열쇠가 될 것 같습니다.
◇ '146엔대'는 헤지펀드의 '서포트라인'인가
지난주에는 앞서 말한 베센트 발언 등의 영향으로 미국 달러/엔은 전주의 저가로 떨어져 한때 146엔대 전반까지 하락하기도 했습니다만, 이 수준 안에서는 "내리기 꺼리는" 부분이 되었습니다. 여기에는 기술적인 요인이 컸다고 보여지고 있습니다. 1달러=146엔이라는 수준은 기술 분석의 관점에서 중요한 '서포트 라인'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이 지원 라인은 헤지 펀드가 보유한 엔 매수 포지션의 손익 분기점이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헤지펀드의 거래를 반영하고 있는 CFTC(미 상품선물거래위원회) 통계의 투기꾼의 엔 매수 포지션은, 4월말에 순매수(미 달러 순매도)가 이전까지의 최고를 크게 갱신해, 17만매 이상으로 확대했습니다.
이 과거에 예를 볼 수 없는 규모의 엔 매수 포지션은 손익 분기점의 대략적인 기준이 120일 이동 평균선(MA) 부근에 있다고 보여지고 있어 현재의 수준에서는 딱 146엔 전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도표 4 참조).
즉, 146엔 정도의 120일 MA보다 미국 달러 강세·엔저로 추이하고 있는 가운데는, 헤지 펀드의 엔 매수 포지션은 포함 손해가 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손실 확대를 회피하기 위해 엔 매수 포지션의 처분에 의한 엔 매도가 발생하기 쉽다고 생각됩니다.
즉, 현재의 환율이 146엔 정도의 120일 MA를 웃돌고(미 달러 강세·엔저로) 추이하고 있는 상황에서는, 헤지 펀드의 엔 매수 포지션은 포함해 손해를 안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손실의 확대를 회피하기 위해 엔 매수 포지션을 처분하고 엔 매도를 하는 움직임이 발생하기 쉽다고 생각됩니다.
CFTC 통계의 투기근의 엔매수는, 8월 12일 시점에서 7.4만매가 되어, 피크에서 10만매 정도나 축소했습니다(도표 5 참조). 이 엔매수 포지션의 처분에 따른 엔매도가, 146엔대로 미달러/엔이 하락하고 있는 한 요인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단지, 반대로 말하면 120일 MA의 146엔보다 미국 달러 약세·엔고가 되어, 엔 매수 포지션이 포함해 이익으로 전환하면, 포지션의 처분에 의한 엔 매도가 줄어, 반대로 다시 엔 매수 포지션 확대로 움직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 파월 의장 발언에 따른 시장 전개에 주목
8월 1일 미국 고용통계 발표로 미국 노동시장이 급악화할 우려가 부각되면서 조기 금리인하 재개라는 전망이 확산되었습니다.
지난주에는 CPI와 PPI, 소매매출액 등 주목받는 미국 경제지표가 잇따르면서 이 같은 조기 금리인하 재개 전망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지 주목되고, 특히 PPI가 크게 상승해 우려됐던 관세 인상에 따른 인플레이션 재연이 다시 한번 의식되고 있습니다.
다만 다음 9월 FOMC(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에서의 0.25% 추가 금리인하라는 견해가 유력한 상황이 바뀌기까지는 이르지 못한 것 같습니다. 이번 주에는 잭슨홀 회의에서 파월 FRB 의장의 강연이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여기서의 발언이 주목을 받을 것 같습니다.
상술한 PPI 결과와 더불어 최고치 경신이 계속되는 미국 주식 등의 움직임을 보면 FRB 내에 조기 금리인하 재개에 대한 신중론이 있는 것은 당연할 것입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을 필두로 한 강렬한 '금리 인하 포위망'으로 보면 이를 물리치기도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 의미에서는 예년 이상으로 파월 의장의 '잭슨홀 발언'은 읽기 어렵고, 그렇기 때문에 파월 의장의 발언을 받은 금융시장의 반응도 커질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미일 모두 주가가 급등하고 있으며, 특히 미국 주식은 테크니컬하게 "너무 올랐다"의 우려도 있습니다. 특히 나스닥 종합 지수의 NY다우에 대한 비교적 높은 가격은, 2000년의 IT버블 이상으로 확대해 왔습니다(도표 6 참조).
이러한 미국 주식이, 미국 조기 금리 인하 재개의 테마에 어떻게 반응할지도 개인적으로는 주목하고 싶은 부분입니다.
이번 주 미국 달러/엔 예상 레인지는 '145~149엔'
미국 조기 금리 인하 재개의 가능성이 계속되는 가운데, 반대로 그것이 후퇴했을 경우 미국주"너무 올랐다"의 반동이 퍼질 위험도 있는 것을 생각하면, 미국 달러/엔의 상한가는 한정되는 것이 아닐까요. 하한가는 146엔이 기술적인 분기점이라고 생각됩니다.
이상을 바탕으로 이번 주 미국 달러/엔은 '145~149엔'로 예상합니다.
요시다히사시 / 마넥스 증권 / 치프 FX 컨설턴트 겸 마넥스 유니버시티 FX 학장
본연재에 기재된 정보에 관해서는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만, 내용을 보증하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본 연재의 내용은 필자의 개인적인 견해를 나타낸 것으로 필자가 소속된 기관, 조직, 그룹 등의 의견을 반영한 것이 아닙니다. 본연재의 정보를 이용한 결과에 의한 손해, 손실에 대해서도, 필자 및 본연재 제작 관계자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은 본인 책임으로 부탁드립니다.
요시다 히사시
米利下げ再開のカギを握る「ジャクソンホール会議」…パウエル議長の発言で市場が大きく変動するリスクも。今週の予想レンジは〈145~149円〉【国際金融アナリストが解説】
米利下げ再開のカギを握る「ジャクソンホール会議」…パウエル議長の発言で市場が大きく変動するリスクも。今週の予想レンジは〈145~149円〉【国際金融アナリストが解説】
8/19(火) 10:01配信
THE GOLD ONLINE(ゴールドオンライン)
(※画像はイメージです/PIXTA)
1日の米雇用統計やベッセント財務長官の発言を受け、米早期利下げ再開への注目が高まるドル円相場。しかし、21日から始まるジャクソンホール会議におけるパウエルFRB議長の発言により、市場が大きく変動する可能性がありそうです。マネックス証券チーフFXコンサルタント・吉田恒氏が、その理由と今週の予想される市場展開について解説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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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月19日〜25日の「FX投資戦略」ポイント
<ポイント>
・先週は米インフレ再燃への警戒から米金利が上昇、米ドル/円も148円台半ばまで上昇したものの、「ベッセント発言」きっかけに日米の金利差縮小の思惑で一時146円台前半まで下落する場面も。
・米早期利下げ再開への注目高まるなかで、今週のパウエルFRB議長のジャクソンホール会議は例年以上に読みづらく、それだけに市場が大きく反応する可能性もありそう。
・今週の米ドル/円は「145〜149円」と予想。
先週の振り返り…前週同様147円台中心で方向感定まらず
[図表1]米ドル/円の日足チャート(2025年6月~) 出所:マネックストレーダーFX
「ベッセント発言」きっかけに一時146円台前半まで米ドル下落
先週の米ドル/円は、前週とほぼ同様に147円台中心の方向感の定まらない展開となりました(図表1参照)。CPI(消費者物価指数)、PPI(生産者物価指数)といったインフレ指標発表を控え、インフレ再燃への警戒から米金利が上昇すると、米ドル/円も148円半ばまで反発しました。
ただその後、ベッセント財務長官がFRB(米連邦準備制度理事会)への利下げを期待する一方で、日銀にはインフレ対策で利上げへの期待を表明したことから、日米金利差(米ドル優位・円劣位)が縮小し、一時146円台前半へ米ドル安・円高となる場面もありました(図表2参照)。
ベッセント長官「日銀は後手」…9月追加利上げの可能性?
ベッセント長官は、先週あるインタビューのなかで、植田日銀総裁と話したことを明らかにしたうえで、「日銀はインフレ対策で後手に回っているかもしれない」、「インフレ対策で利上げすべきだ」などの見解を示しました。
これまでに明らかになったベッセント長官と植田総裁の会談は2回です。2月はじめに行われた1回目の会談後は、日本の金利が急上昇に向かい、日米の金利差縮小に沿う形で米ドル安・円高が広がりました(図表3参照)。
では、第2回目の「会談」後も、再び日本の金利上昇が主導する形で円高が広がるところとなるのでしょうか。
日銀の金融政策決定会合は、次回が9月19日、その次が10月30日の予定となっています。いまのところ10月30日の会合で追加利上げとの見方が一般的なようです。
ただ、ここに来て日本の株価が最高値を更新するなど急上昇していることもあり、追加利上げが9月に前倒しになる可能性もあります。利上げのタイミングは、米ドル安・円高の行方を考えるうえでも大きなカギとなりそうです。
「146円台」は、ヘッジファンドの「サポートライン」か
[図表4]米ドル/円と120日MA(2022年1月~) 出所:リフィニティブ社データよりマネックス証券が作成
先週は、先述のベッセント発言などの影響で米ドル/円は前週の安値を割り込み、一時146円台前半まで下落する場面もありましたが、この水準のなかでは“下げ渋る”ところとなりました。これには、テクニカルな要因が大きかったとみられています。1ドル=146円という水準は、テクニカル分析の観点から重要な「サポートライン」である可能性があります。
また、このサポートラインは、ヘッジファンドが保有する円買いポジションの損益分岐点となっている可能性もあります。
ヘッジファンドの取引を反映しているCFTC(米商品先物取引委員会)統計の投機筋の円買いポジションは、4月末に買い越し(米ドル売り越し)がそれまでの最高を大きく更新し、17万枚以上に拡大しました。
この過去に例を見ない規模の円買いポジションは、損益分岐点のおおよその目安が120日移動平均線(MA)付近にあるとみられており、現在の水準ではちょうど146円前後に位置しています(図表4参照)。
つまり、146円程度の120日MAより米ドル高・円安で推移しているなかでは、ヘッジファンドの円買いポジションは含み損になっている可能性があるため、損失拡大を回避するため円買いポジションの処分による円売りが発生しやすいと考えられます。
つまり、現在の為替相場が146円程度の120日MAを上回って(米ドル高・円安で)推移している状況では、ヘッジファンドの円買いポジションは含み損を抱えている可能性があります。そのため、損失の拡大を回避するために円買いポジションを処分し、円売りを行う動きが発生しやすいと考えられます。
CFTC統計の投機筋の円買い越しは、8月12日時点で7.4万枚となり、ピークから10万枚程度も縮小しました(図表5参照)。この円買いポジションの処分にともなう円売りが、146円台で米ドル/円が下げ渋っている一因の可能性があります。
ただ、逆にいえば120日MAの146円より米ドル安・円高となり、円買いポジションが含み益に転換すると、ポジションの処分による円売りが減り、逆に再び円買いポジション拡大に動く可能性もあります。
パウエル議長の発言を受けた市場展開に注目
[図表6]NYダウに対するナスダック総合指数の相対株価(1990年~) 出所:リフィニティブ社データよりマネックス証券が作成
8月1日の米雇用統計発表を受け、米労働市場が急悪化する懸念が浮上し、早期利下げ再開との見方が広がりました。
先週はCPIやPPI、小売売上高など注目の米経済指標が相次いだことから、そういった早期利下げ再開の見方にどう影響するかが注目され、なかでも特にPPIが大きく上昇し、懸念されていた関税引き上げによるインフレ再燃が改めて意識されるところとなりました。
ただ、次回9月FOMC(米連邦公開市場委員会)での0.25%の追加利下げとの見方が有力な状況が変わるまでには至らなかったようです。今週は、ジャクソンホール会議でパウエルFRB議長の講演が予定されているため、ここでの発言が注目を集めるところとなりそうです。
上述のPPIの結果に加え、最高値更新が続く米国株などの動きをみると、FRB内に早期利下げ再開への慎重論があるのは当然でしょう。
一方で、トランプ大統領を筆頭とした強烈な「利下げ包囲網」からすると、それを退けるのも簡単ではなさそうです。
そういった意味では、例年以上にパウエル議長の「ジャクソンホール発言」は読みづらく、だからこそパウエル議長の発言を受けた金融市場の反応も大きくなる可能性があります。
最近にかけては日米ともに株価が急騰しており、特に米国株はテクニカルに“上がり過ぎ”の懸念もあります。特にナスダック総合指数のNYダウに対する割高は、2000年のITバブル以上に拡大してきました(図表6参照)。
こうした米国株が、米早期利下げ再開のテーマにどのように反応するかも個人的には注目したいところです。
今週の米ドル/円予想レンジは「145〜149円」
米早期利下げ再開の可能性が続くなか、逆にそれが後退した場合米国株“上がり過ぎ”の反動が広がるリスクもあることを考えると、米ドル/円の上値は限られる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下値は146円がテクニカルな分岐点と考えられます。
以上を踏まえ、今週の米ドル/円は「145〜149円」と予想します。
吉田 恒
マネックス証券
チーフ・FXコンサルタント兼マネックス・ユニバーシティFX学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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吉田 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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